문과 현실? 고민한번적어봅니다
처음 글쓰는데 이곳 분위기가 좋아서 고민 한번 남기고싶네요..ㅎ
나이는 24살이고 현재 문과 편입 준비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랜만에 친구들을 봤는데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취업 고민을 하긴하는데 다들 문과는 절대 가지말라하더라고요.. 미래가 어둡다고.. 저는 시작할때부터 계속 문과편입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편입을 하기로한 이유는 대학간판도 믈론 중요하지만 저는 대학에서의 경험을 좀더 중요하게 보고 남들 다하는 대학생활 못하면 후회할거같아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학점은행제를 따고 학사편입준비중에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문과에서 나와도 정말 먹고살기 힘든 현실이고 해서.. 미래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물론 붙고나서 고민해도 되고 하지만.. 공부하다가 갑자기 생각이들어 고민끝에 글한번 남겨봅니다 ㅎ 물론 4월부터 계속준비한 편입을 포기하진 않을거지만 이 고민은 언젠간 할것같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저는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빨리 깨닫고 더 좋은 길이 있을지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이는 24살이고 현재 문과 편입 준비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랜만에 친구들을 봤는데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씩 취업 고민을 하긴하는데 다들 문과는 절대 가지말라하더라고요.. 미래가 어둡다고.. 저는 시작할때부터 계속 문과편입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편입을 하기로한 이유는 대학간판도 믈론 중요하지만 저는 대학에서의 경험을 좀더 중요하게 보고 남들 다하는 대학생활 못하면 후회할거같아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 학점은행제를 따고 학사편입준비중에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문과에서 나와도 정말 먹고살기 힘든 현실이고 해서.. 미래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물론 붙고나서 고민해도 되고 하지만.. 공부하다가 갑자기 생각이들어 고민끝에 글한번 남겨봅니다 ㅎ 물론 4월부터 계속준비한 편입을 포기하진 않을거지만 이 고민은 언젠간 할것같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저는 아직 경험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빨리 깨닫고 더 좋은 길이 있을지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