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심리 질문
심란해서 글 씁니다 전 21살이구요 상대방은 19살, 틴더를 통해 만났는데
전 처음에 고민하다가 만 16세 이상 인 사람과 합의하에 가진 관계는 처벌 대상 아니라길래 그냥 가볍게 만나보자 해서 갔는데
이 친구가 텔가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뭐 괜찮겠지 해서 갔습니다
가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안 해도 괜찮겠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 속으로 “뭐지?” 해서 그럼 그래라 하고 더 있다가 그냥 나와서 빠이했습니다 근데 뭐 진짜 아픈거 같진않아요
급한일 있어서 가자하고 지금은 매치 취소한거 보면 ㅋㅋㅋㅋ
근데 한편으론 대체 뭔 심리였나 하고 심란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편의점 가서 자기가 알아서 콘돔 집어오고 먼저 손잡고 그러다가 갑자기 방 들어가서 달라진게..
참고로 그친구가 버스까지 타고 약속 장소와서 택시,편의점,텔은 제가 냈구요
슬그머니 보니까 트위터를 하더라고요
전 잃을게 없지만 당최 심리가 짐작이 안되서 글 써봅니다
전 처음에 고민하다가 만 16세 이상 인 사람과 합의하에 가진 관계는 처벌 대상 아니라길래 그냥 가볍게 만나보자 해서 갔는데
이 친구가 텔가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뭐 괜찮겠지 해서 갔습니다
가서 얘기하다가 갑자기 안 해도 괜찮겠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전 속으로 “뭐지?” 해서 그럼 그래라 하고 더 있다가 그냥 나와서 빠이했습니다 근데 뭐 진짜 아픈거 같진않아요
급한일 있어서 가자하고 지금은 매치 취소한거 보면 ㅋㅋㅋㅋ
근데 한편으론 대체 뭔 심리였나 하고 심란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편의점 가서 자기가 알아서 콘돔 집어오고 먼저 손잡고 그러다가 갑자기 방 들어가서 달라진게..
참고로 그친구가 버스까지 타고 약속 장소와서 택시,편의점,텔은 제가 냈구요
슬그머니 보니까 트위터를 하더라고요
전 잃을게 없지만 당최 심리가 짐작이 안되서 글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