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이 출장가서 정말 궁금해서 한 번 불러본 후기를 알려줬는데,,
마사지도 하나도 안 시원하고 퇴폐를 은근 유도한다고 하더라구요,,
즉, 목적은 그것
지인은 그냥 마사지만 받고 보냈는데, 하나도 안 시원하고 전문성도 없고,, 뭐 여튼 그랬답니다 가격만 비쌌던걸로 기억남
술 취해서 모텔에 던져진 제가 호기심에 전화했다가 심한 내상을 봤더랬죠. 조선족 아줌마가 와서 누르다가 퇴폐를 유도 하는데 술이 이미 많이 취해서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시간도 안되었는데 버스 첫차 타야된다며 가야된다고 해서 나가자마자 따졌더니 다시와서 대강하다 가더라고요. 사바사 업체 바이 업체 겠지만 .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