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니.. 가능한 읽지 마시오.. ㅡ.ㅡ)
지금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입니다..
그렇기에.. 정말 재미(???) 하나(???) 없읍니다..
왠만해선 "백스페이스"를 추천합니다..
오늘..
같이 일하는 넘(40이 넘은..)이
"이게 20년 전 내 모습이야.." 하며 주민등록증을 내게 보여줬다..
참으로 탱글(???)탱글.. 귀엽(???)더라..
근디..
2000년..
사실 이 놀자넘으로선 소송(???)을 진행중이었다.. ㅡ.ㅡ
제목이라 한다면..
"저작자의 의도에 반하는 저작물의 게시.."
이 놀자넘은..
가 + 끔..
내 개인적 글을 인터넷에 올리기도 한다.. ↑^-_-^
당시..
그 못된(???) 녀석에게.. (개인적으로는 가슴에 남아있는 3번째 계집.. ㅡ.ㅡ)
내 진정을 표현한 "내 사랑얘기"다..
(술이 좀 과하긴 한 모양이다.. ㅡ.ㅡ 이런 얘길하는 걸 보니.. ㅡ.ㅡ)
그 얘기란 무엇이냐..???
이곳 게시판에판에도.. 두어차례 올려져 있다.. (찾던지 말던지.. 무책임한 놀자넘.. ↑^-_-^)
"사랑.. 하겠읍니다.."
약 20여년이 지났지만.. (실질적으로는 22년.. ㅡ.ㅡ)
"주인을 찾지 못 한 시의 방황"은 그 끝을 알 수 없다.. ㅡ.ㅡ
2000년..
어느 지인의 욉에 "사랑.. 하겠읍니다.."을 올렸었다..
지인의 욉에 올린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허나.. 그 다음날.. (어느 개인 욉에..)
"내 사랑"은 부정되어.. 여기저기 찢기이고.. 그 의미마져 변질되어져 있었다..!!!
당연!!! 난 항의하여..
"제대로 해 놓거나.. 싫다면 삭제하라!!!"
내가 저작권자임을 내세우며 주장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니가 뭔데 까불어..??? (이런 표현은 아니었지만 내 느낌은 그랬다..!!!)"
하며 BAN!!!
이 놀자넘.. 많이 울었다..
무엇보다도 "내 사랑"이 부정되어져 많이 울었다..
지금까지 그렇게 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싶다..
그리 6개월..
訴가 걸리자 겨우 그 xx가 연락이 온다..
난 받지 않았다.. (당연..!!! ↑^-_-^)
계속 연락이 온다..
난 당연 외면한다.. ↑^-_-^
헌데.. 내 부랄친구헌테의 연락이다..
"얌마.. 걍 냅둬라.."
내 눈물을 본 넘이 그런다.. 이 XXXXX..
그날 밤..
사람 많은 행길가에서..
그리 울다 그 넘(부랄친구) 좀 팼다..
그래..
그걸로 끝이다.. ㅡ.ㅡ
글 쪼가리면 아무 상관 없었을 것을.. ㅡ.ㅡ
"사랑"이란..
참으로 허무한 것을.. ↑^-_-^
이 놀자넘의 가슴에 남아있는..
그 마지막(???) 3번째 여자.. ㅡ.ㅡ
(사실.. 이 글을 쓰면서도 좀(???) 울었슈.. ㅡ.ㅡ)
↑^-_-^
그렇기에.. 정말 재미(???) 하나(???) 없읍니다..
왠만해선 "백스페이스"를 추천합니다..
오늘..
같이 일하는 넘(40이 넘은..)이
"이게 20년 전 내 모습이야.." 하며 주민등록증을 내게 보여줬다..
참으로 탱글(???)탱글.. 귀엽(???)더라..
근디..
2000년..
사실 이 놀자넘으로선 소송(???)을 진행중이었다.. ㅡ.ㅡ
제목이라 한다면..
"저작자의 의도에 반하는 저작물의 게시.."
이 놀자넘은..
가 + 끔..
내 개인적 글을 인터넷에 올리기도 한다.. ↑^-_-^
당시..
그 못된(???) 녀석에게.. (개인적으로는 가슴에 남아있는 3번째 계집.. ㅡ.ㅡ)
내 진정을 표현한 "내 사랑얘기"다..
(술이 좀 과하긴 한 모양이다.. ㅡ.ㅡ 이런 얘길하는 걸 보니.. ㅡ.ㅡ)
그 얘기란 무엇이냐..???
이곳 게시판에판에도.. 두어차례 올려져 있다.. (찾던지 말던지.. 무책임한 놀자넘.. ↑^-_-^)
"사랑.. 하겠읍니다.."
약 20여년이 지났지만.. (실질적으로는 22년.. ㅡ.ㅡ)
"주인을 찾지 못 한 시의 방황"은 그 끝을 알 수 없다.. ㅡ.ㅡ
2000년..
어느 지인의 욉에 "사랑.. 하겠읍니다.."을 올렸었다..
지인의 욉에 올린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허나.. 그 다음날.. (어느 개인 욉에..)
"내 사랑"은 부정되어.. 여기저기 찢기이고.. 그 의미마져 변질되어져 있었다..!!!
당연!!! 난 항의하여..
"제대로 해 놓거나.. 싫다면 삭제하라!!!"
내가 저작권자임을 내세우며 주장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니가 뭔데 까불어..??? (이런 표현은 아니었지만 내 느낌은 그랬다..!!!)"
하며 BAN!!!
이 놀자넘.. 많이 울었다..
무엇보다도 "내 사랑"이 부정되어져 많이 울었다..
지금까지 그렇게 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싶다..
그리 6개월..
訴가 걸리자 겨우 그 xx가 연락이 온다..
난 받지 않았다.. (당연..!!! ↑^-_-^)
계속 연락이 온다..
난 당연 외면한다.. ↑^-_-^
헌데.. 내 부랄친구헌테의 연락이다..
"얌마.. 걍 냅둬라.."
내 눈물을 본 넘이 그런다.. 이 XXXXX..
그날 밤..
사람 많은 행길가에서..
그리 울다 그 넘(부랄친구) 좀 팼다..
그래..
그걸로 끝이다.. ㅡ.ㅡ
글 쪼가리면 아무 상관 없었을 것을.. ㅡ.ㅡ
"사랑"이란..
참으로 허무한 것을.. ↑^-_-^
이 놀자넘의 가슴에 남아있는..
그 마지막(???) 3번째 여자.. ㅡ.ㅡ
(사실.. 이 글을 쓰면서도 좀(???) 울었슈.. ㅡ.ㅡ)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