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처음 엄청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경험이 없는 대학생입니다.
대학교를 다니다가 어머니가 하시는 일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휴학을하고 일을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자영업이다보니 남들이 쉴때 일해야되고 막상 쉬는날을 정하려고 하니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하고 10개월은 쉬는날없이 달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머니랑 제 몸이 망가지더라구요... 젊은 저도 지치는데 어머니는 오죽할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쉬는날을 한달에 한번으로 정하기로하고 저번달에 처음으로 쉬면서 타이마사지를 어머니와 함께 받았는데요
근데 너무 좋더라구요 꾹꾹 눌러주시면서 지압을 해주시고 하시는데 몸에 피로도 풀리고 어머니도 좋아하시고 저도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꼭 한달에 한번은 와야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제가 화이자백신을 1차때는 별 이상이 없었는데 2차가 몸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운동을 좋아하는데 몸의 컨디션이 올라오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쳐진다는 느낌이 너무 들어서 마사지로 전체적인 몸의 피로를 풀려고 가게 근처에 타이 마사지샵을 아침부터 찾았습니다.
예약을 하고 들어가니깐 전화가 오더라구요. 사장님이 차가 막혀서 2~30분 늦으실 것 같다고요. 그러시더니 전화로 앞에 슬리퍼 신고 돈보내주시면 마사지사가 안내해드릴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돈을 보내고 조금 기다리니 동남아쪽? (아마 태국분이시겠죠? 타이니깐) 마사지사가 들어오셨는데 너무 놀랬습니다.
딱달라붙는 검은색 반팔에 돌핀팬츠같은 짧은 바지이지만 달라붙어서 몸매가 강조가 되는 옷을 입고 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라구요.
밖으로 부각되는 가슴이 니 허리도 얇아보여서 몸매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스크를 쓰고 계시긴했지만 눈이 너무 이쁘시고 얼굴상도 이쁘셔서 보자마자 동남아시아 사람도 이쁘다고 처음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방을 안내해주시고 옷을주시더라구요 그렇게 들어가서 옷을갈아입고 있으니 들어오셔서 땅에 매트와 얇은 수건이 깔린 곳 위에서 엎드린 상태로 마사지가 시작됬습니다.
그런데 타이마사지가 손을 뒤로 꺾거나 마사지사가 몸쪽으로 붙이는 동작이 많은데요. 제가 처음 받았을때는 그렇게 닿거나 그래도 별 신경이 쓰이지 않았습니다.
근데 오늘은 처음들어왔을 때 그 모습이 생각이 나면서 제 손이 그분의 허벅지랑 몸에 닿을때마다 살결이 너무너무 부드럽더라구요.
그래도 우선 마사지를 계속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여전히 시원했구요 그렇게 등판을 다 받고 다시 돌아 누워서 천장을 보는 상태로 다리부터 마사지가 시작됬습니다.
종아리부터 올라오면서 허벅지를 마사지하면서 고관절이라고 불리는 곳을 꾹꾹 눌러주시는데 눌러줄때마다 고츄가 점점 커졌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팬티 옆으로 살짝 삐져나와서 고관절을 눌러주실 때 제 고츄가 몇번 눌렸습니다.
아무래도 얼굴도 이쁘신 분이 그쪽을 눌러주시니깐 더 흥분이 됬나봅니다..
아무튼 그래도 저는 좀 창피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사지를 우선은 다 받고 시간이 거의 다 끝났는데 갑자기 마사지사가 끝났어요 하면서 제 고츄 부분을 손바닥으로 툭툭치면서 마사지? 마사지 필요해요? 그러더라구요...O.O 제 표정이 아마 이랬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네...?" 라고 하니
"마사지 필요 없어?" 라고 다시 뭍더라구요..
근데 저도 모르게 제가 "아뇨...아뇨..어떻게 해야되요..?" 그랬습니다ㅋㅋㅋ
그러니 마사지사가 웃으면서 손으로 3을 펼치며 손으로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현금이 없는데 어쩌죠?" 하니깐 "인터넷뱅킹 ok?"하더군요... 그래서 냅다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마사지... 저는 너무 떨렸어요
바지를 조금만 내릴 줄 알았는데 쭉 벗겨서 팬티랑 아예 쑥 벗겨주더라구요.
그리고 로션을 가져와서 마사지가 시작됬습니다. 양손으로 피스톤질을 해주시는데 한쪽손은 부랄 뒤쪽으로 쓸어주면서 와... 진짜 몸이 바르르 떨리더라구요.. 그래서 안절부절하다가 손을 마사지사 허벅지를 잡았습니다.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그래도 허벅지를 잡다가 제가 가슴을 만져도 되냐했더니 안된다면서 그건 4만원이라 더군요. 그래서 너무 비싸다고 하니 총 4만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만원만 더주면 되요?" 하니깐 그렇다랍니다.
보내주겠다고 하고 바로 가슴을 만지니깐 손수 브라를 풀고 옷을 벗어주더군요.. 너무 이뻤습니다.
가족외에 여자 가슴을 실제로 본건 처음인데 손에 꽉들어오는게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엉덩이도 만지라면서 바지를 걷어줬는데 그 바지 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만지는데 티팬티를 입어서 골까지 만져지더라구요..
그리고 만지다가 앞으로 손이 가니깐 웃으면서 "잠쥐는 안돼에~" 그래서 오케이 하고 가슴 젖꼭지랑 엉덩이를 만지면서 대딸을 받았습니다.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스물셋 이라고 하니깐 그러냐면서 계속 해줬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실 첨봤을 때 너무 이쁘더라 하니깐 막 웃더라고요 ㅋㅋ
근데 제가 너무 긴장이 되고 처음이라 그런지 정말 기분은 좋은데 안나오더라구요. 집에서 하면 5분안에도 컷이 가능한데 ㅠㅠ
그래서 계속 안나오니깐 마사지사도 당황해서 "나이 어린데 왜안나와?"하면서 웃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긴장되서요 ㅠㅠ"그러니 "긴장? 그게 뭐야 몰라" 그래서 nervous 라고 말하면 알줄알았는데 모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그냥 계속 받다가 마사지 시간이 10분이 오바가 되니깐 불안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제 괜찮다고 그러면서 끝낸다고 하니깐 그 분이 다음에 오면 서비스 더 잘해준다고 다음에는 내가 빨아준다고 하더라구요 허허헣
다음에는 바로 예약해서 들어오면 바로 해준다고 ㅎㅎ 그래서 이름이랑 받고 포옹하고 그렇게 왔습니다...
너무 아쉽기도 했지만 의도치않게 이렇게 대딸을 받아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긴글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기분이 좋아서 ㅎㅎ 다음에 또 가려고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샤합니당 ㅎㅎㅎ
대학교를 다니다가 어머니가 하시는 일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휴학을하고 일을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자영업이다보니 남들이 쉴때 일해야되고 막상 쉬는날을 정하려고 하니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하고 10개월은 쉬는날없이 달렸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머니랑 제 몸이 망가지더라구요... 젊은 저도 지치는데 어머니는 오죽할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쉬는날을 한달에 한번으로 정하기로하고 저번달에 처음으로 쉬면서 타이마사지를 어머니와 함께 받았는데요
근데 너무 좋더라구요 꾹꾹 눌러주시면서 지압을 해주시고 하시는데 몸에 피로도 풀리고 어머니도 좋아하시고 저도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꼭 한달에 한번은 와야겠다 싶더라구요
근데 제가 화이자백신을 1차때는 별 이상이 없었는데 2차가 몸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운동을 좋아하는데 몸의 컨디션이 올라오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쳐진다는 느낌이 너무 들어서 마사지로 전체적인 몸의 피로를 풀려고 가게 근처에 타이 마사지샵을 아침부터 찾았습니다.
예약을 하고 들어가니깐 전화가 오더라구요. 사장님이 차가 막혀서 2~30분 늦으실 것 같다고요. 그러시더니 전화로 앞에 슬리퍼 신고 돈보내주시면 마사지사가 안내해드릴거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돈을 보내고 조금 기다리니 동남아쪽? (아마 태국분이시겠죠? 타이니깐) 마사지사가 들어오셨는데 너무 놀랬습니다.
딱달라붙는 검은색 반팔에 돌핀팬츠같은 짧은 바지이지만 달라붙어서 몸매가 강조가 되는 옷을 입고 문을 열고 들어오시더라구요.
밖으로 부각되는 가슴이 니 허리도 얇아보여서 몸매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스크를 쓰고 계시긴했지만 눈이 너무 이쁘시고 얼굴상도 이쁘셔서 보자마자 동남아시아 사람도 이쁘다고 처음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방을 안내해주시고 옷을주시더라구요 그렇게 들어가서 옷을갈아입고 있으니 들어오셔서 땅에 매트와 얇은 수건이 깔린 곳 위에서 엎드린 상태로 마사지가 시작됬습니다.
그런데 타이마사지가 손을 뒤로 꺾거나 마사지사가 몸쪽으로 붙이는 동작이 많은데요. 제가 처음 받았을때는 그렇게 닿거나 그래도 별 신경이 쓰이지 않았습니다.
근데 오늘은 처음들어왔을 때 그 모습이 생각이 나면서 제 손이 그분의 허벅지랑 몸에 닿을때마다 살결이 너무너무 부드럽더라구요.
그래도 우선 마사지를 계속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여전히 시원했구요 그렇게 등판을 다 받고 다시 돌아 누워서 천장을 보는 상태로 다리부터 마사지가 시작됬습니다.
종아리부터 올라오면서 허벅지를 마사지하면서 고관절이라고 불리는 곳을 꾹꾹 눌러주시는데 눌러줄때마다 고츄가 점점 커졌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팬티 옆으로 살짝 삐져나와서 고관절을 눌러주실 때 제 고츄가 몇번 눌렸습니다.
아무래도 얼굴도 이쁘신 분이 그쪽을 눌러주시니깐 더 흥분이 됬나봅니다..
아무튼 그래도 저는 좀 창피하더라구요.
그래서 마사지를 우선은 다 받고 시간이 거의 다 끝났는데 갑자기 마사지사가 끝났어요 하면서 제 고츄 부분을 손바닥으로 툭툭치면서 마사지? 마사지 필요해요? 그러더라구요...O.O 제 표정이 아마 이랬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네...?" 라고 하니
"마사지 필요 없어?" 라고 다시 뭍더라구요..
근데 저도 모르게 제가 "아뇨...아뇨..어떻게 해야되요..?" 그랬습니다ㅋㅋㅋ
그러니 마사지사가 웃으면서 손으로 3을 펼치며 손으로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현금이 없는데 어쩌죠?" 하니깐 "인터넷뱅킹 ok?"하더군요... 그래서 냅다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마사지... 저는 너무 떨렸어요
바지를 조금만 내릴 줄 알았는데 쭉 벗겨서 팬티랑 아예 쑥 벗겨주더라구요.
그리고 로션을 가져와서 마사지가 시작됬습니다. 양손으로 피스톤질을 해주시는데 한쪽손은 부랄 뒤쪽으로 쓸어주면서 와... 진짜 몸이 바르르 떨리더라구요.. 그래서 안절부절하다가 손을 마사지사 허벅지를 잡았습니다.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그래도 허벅지를 잡다가 제가 가슴을 만져도 되냐했더니 안된다면서 그건 4만원이라 더군요. 그래서 너무 비싸다고 하니 총 4만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만원만 더주면 되요?" 하니깐 그렇다랍니다.
보내주겠다고 하고 바로 가슴을 만지니깐 손수 브라를 풀고 옷을 벗어주더군요.. 너무 이뻤습니다.
가족외에 여자 가슴을 실제로 본건 처음인데 손에 꽉들어오는게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엉덩이도 만지라면서 바지를 걷어줬는데 그 바지 사이로 손을 집어넣고 만지는데 티팬티를 입어서 골까지 만져지더라구요..
그리고 만지다가 앞으로 손이 가니깐 웃으면서 "잠쥐는 안돼에~" 그래서 오케이 하고 가슴 젖꼭지랑 엉덩이를 만지면서 대딸을 받았습니다.
몇살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스물셋 이라고 하니깐 그러냐면서 계속 해줬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실 첨봤을 때 너무 이쁘더라 하니깐 막 웃더라고요 ㅋㅋ
근데 제가 너무 긴장이 되고 처음이라 그런지 정말 기분은 좋은데 안나오더라구요. 집에서 하면 5분안에도 컷이 가능한데 ㅠㅠ
그래서 계속 안나오니깐 마사지사도 당황해서 "나이 어린데 왜안나와?"하면서 웃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제가 "긴장되서요 ㅠㅠ"그러니 "긴장? 그게 뭐야 몰라" 그래서 nervous 라고 말하면 알줄알았는데 모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그냥 계속 받다가 마사지 시간이 10분이 오바가 되니깐 불안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제 괜찮다고 그러면서 끝낸다고 하니깐 그 분이 다음에 오면 서비스 더 잘해준다고 다음에는 내가 빨아준다고 하더라구요 허허헣
다음에는 바로 예약해서 들어오면 바로 해준다고 ㅎㅎ 그래서 이름이랑 받고 포옹하고 그렇게 왔습니다...
너무 아쉽기도 했지만 의도치않게 이렇게 대딸을 받아볼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긴글이긴 하지만 너무나도 기분이 좋아서 ㅎㅎ 다음에 또 가려고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샤합니당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