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 하고계신가요?
요 며칠간 뒤지게 같은생각만 하다보니 답답해서
회원님들 생각이나 의견 들어볼려고 글 씁니다
저는 24살 전문대졸 직장인입니다
미용실 다니고요 6개월차 정도됩니다
미용이 배우면서 일하는 직업이다보니 하루 10~11 시간일해도 월150이 안됩니다
처음엔 디자이너까지 존버한다 꿈을 위해선 돈따위 중요하지않다 생각했는데 아직 2년 이상을 저렇게 벌며 살아야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가싶고 디자이너 된다 한들 급격히 수입이 오르는것도 아니기에.... 성격이 낯을 가리진 않지만 살갑게 대하는것도 좀 힘드네요
직업 특성상 월급이아니라 퍼센티지라 휴가, 명절 휴무 이런것도 없구요.... 여행같은건 꿈도 못 꿉니다
아버지가 건설쪽 관련된자격증(오도케드 등등)을 따면 집에서 도면만 그리면 월 500은 고정으로 벌게해주신다고,,, 사실 앉아서 누구 눈치안보고
도면 그리는일이 적성에 맞는가 싶기도하고 꿈은 헤어디자이넌데(하고싶은일) 잘 할 수있을지도 모르겟네요
회원님들 생각이나 의견 들어볼려고 글 씁니다
저는 24살 전문대졸 직장인입니다
미용실 다니고요 6개월차 정도됩니다
미용이 배우면서 일하는 직업이다보니 하루 10~11 시간일해도 월150이 안됩니다
처음엔 디자이너까지 존버한다 꿈을 위해선 돈따위 중요하지않다 생각했는데 아직 2년 이상을 저렇게 벌며 살아야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가싶고 디자이너 된다 한들 급격히 수입이 오르는것도 아니기에.... 성격이 낯을 가리진 않지만 살갑게 대하는것도 좀 힘드네요
직업 특성상 월급이아니라 퍼센티지라 휴가, 명절 휴무 이런것도 없구요.... 여행같은건 꿈도 못 꿉니다
아버지가 건설쪽 관련된자격증(오도케드 등등)을 따면 집에서 도면만 그리면 월 500은 고정으로 벌게해주신다고,,, 사실 앉아서 누구 눈치안보고
도면 그리는일이 적성에 맞는가 싶기도하고 꿈은 헤어디자이넌데(하고싶은일) 잘 할 수있을지도 모르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