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X 에서 만났던 다양한 후기
안녕하세요. 할 거 하다가 심심해서 적어봅니다.
1. 때는 약 3년 전, 한창 성욕이 불타오르던 저는 틴x를 깔았습니다.
대충 사진 몇 장 올려놓고 집에 누워서 매칭 하고 있는데 한 10키로 떨어진 곳에 사는 사람이랑 매칭이 됐습니다.
인스타 좀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사진 봤는데 얼굴은 제대로 안나왔는데 자연스러운 포즈에 몸매가 좋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얘기 좀 하는데 최근에 이사와서 친구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내일이 자기 생일이라고 혹시 괜찮으면 같이 술이나 마시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당일날 자기네 동네로 와달라길래 처음 만나는 거였기 때문에 쫄보인 저는 친구한테 3시간 동안 연락 없으면 지금 주소로 경찰 부르라고 했고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났는데 사진이랑 몸매는 똑같은데 얼굴을 잘 안나오게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래도 막 '아 이건 좀...' 이 정도는 아니고 처음 만나보는 거였으니까 그냥 경험이다 치고 생일 축하해주며 술집에 갔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이사와서 외로운 얘기, 나 만나서 생일 혼자 안보내서 다행이라는 얘기 등등 하면서 술 마시면서 한 3차 까지 갔습니다.
술 마실 때 걔가 처음엔 마주보고 앉았는데 나중엔 옆에 앉아서 조금씩 스킨십도 하고 터치도 하더라고요.
그렇게 마시면서 흘끗흘끗 시간 보고 있었는데 좀 있으면 막차 끊길 시간이라 살짝 간 보는 마음으로 "아 좀 있으면 열두시네?" 라고 하니까
걔가 외로웠는지 "열두시까지가 생일인데 그 때까지 같이는 있어줘야지"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열두시 넘어서도 있을게ㅋㅋ"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4차를 무슨 와인바였나 거기 갔는데 그러다가 담배 타임을 갖게 됐는데 걔가 취한 척하는 건지 취한 건지 저한테 안기면서 "너 되게 몸 좋다" 이러더라고요.
운동을 그 때 한 2년 정도는 했어서 "응 고마워ㅋㅋ 너도 몸매 좋네" 하니까 부끄러운 듯이 흘끗 쳐다보면서 분위기 잡더니 키스하더라고요.
각이다 싶어서 택시타고 걔 자취방으로 가서 넷플릭스에서 야한 거 틀어놓고 보다가 바로 했습니다.
저 말고도 남자 좀 만나고 했던 건지 침대 바로 옆에서 콘돔 꺼내오더라고요.
슬렌더인데 가슴은 그와 다르게 상당히 잡기가 좋았고 물이 많았어서 한 번 하니까 시트가 다 젖어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새벽에 가려는데 밥 먹고 가라길래 괜찮다고 하고 나와서 그 뒤로 그냥 연락 안했는데 나중에 카톡 오더라고요.
친구라도 하면 안되냐니까 그건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했고 끝났습니다.
2. 외국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매칭이 많이 됐습니다.
저는 백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외국인은 백인들이랑만 매칭 했었는데 꽤 가까운 곳에 괜찮게 생긴 약간 Abigaile Johnson 처럼 생긴 독일인이랑 매칭이 됐습니다.
한국에서 영어 강사 하고 있던 막 성인된 애였는데 독일은 대학교 가기 전에 1년 정도 직업 탐방? 같은 거를 하고 대학을 갈지 말지 결정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혈혈단신으로 한국에 와서 생활하고 있던 친구였는데 연락 하다보니 첫 만남부터 저희 동네로 오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역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사진보다 더 예쁜 백인이 나오더라고요.
키가 상당히 컸는데 170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대충 밥 먹고 딱히 할 것도 없어서 바로 자취방 가서 Netflix and Chill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술 사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자기는 자몽에 이슬이 그렇게 맛있다고 그거 사달라고 하는 겁니다 .
자몽에 이슬 사서 좀 마시다가 그냥 넷플릭스는 보지도 않고 바로 했었는데 서양인 특유의 향이 좀 나긴 했는데 진짜 예뻤어서 하나도 신경이 안쓰이더라고요.
다음 날까지 정신없이 하고 집 간다길래 보내줬는데 저랑 사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얘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사귀자고 하고 한 3달 정도 만났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저도 바쁘고 얘도 독일 다시 돌아간다고 해서 헤어졌던 거 같네요.
3. 미국에서 온 클럽에 미친 여자 만났던 일
크리스마스 됐을 때쯤 할 것도 없어서 틴X하다가 저 있던 곳 근처에서 온 미국인이랑 매칭 됐는데 일단 사는 곳이 클럽 근처였습니다.
그래서 연락하다가 만나기로 했는데 처음 보자는 곳이 클럽이더라고요.
옷 대충 입고 갔는데 클럽 앞에 딱 봐도 그 사람일 것 같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혼자 서양인이라 그런지 남자들이 지나가면서 말 걸고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 왔다고 하고 데리고 들어갔는데 아무 말이나 하다가 클럽 들어가서 샷 시키고 몇 잔 들어가니까 애가 180도 달라지더라고요.
뭐지 싶었는데 그러다가 자기 친구들 올 거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있었는데 흑인 여자애 둘이랑 백인 여자 한 명인가 더 왔는데 얘네는 딱히 별 볼 일도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러고 춤추고 놀다가 힘들어서 쉬고 싶은데 얘가 다른 곳 가자길래 그 날 클럽만 한 4군데 돌아다녔습니다.
여기 엄청 다니는 애였는지 알바들이랑 매니저들도 다 알아보고 술이랑 서비스로 엄청 주더라고요.
클럽에서 춤 출 때 둘이서 계속 있었는데 얘가 술 좀 들어가니까 아까랑 다르게 계속 달라붙으면서 자기 가슴에 손 올리고 만져달라고 속삭였습니다.
사람이 어차피 엄청 많았어서 그냥 신경안쓰고 만지면서 키스하는데 좀 먼곳에서 눈쌀이 느껴져셔 슥 봤는데 아까 그 친구중에 한 명이 저 노려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첫 차 탈 때쯤 너네 집 가도 돼? 하니까 오라고 해서 두 번 하고 자다가 나왔습니다.
나중에 시간 좀 지나서 또 하고 싶어서 클럽 놀러 갈래? 하니까 알겠다고는 하는데 반응이 좀 시원찮더라고요.
일단 못해도 재밌게 놀기라도 해야지 하고 갔는데 어떤 남자랑 있는 겁니다.
딱봐도 처랑 똑같이 만난 남자 같던데, 그 남자가 나중에 저랑 둘이 담배 피고 있을 때 오더니 자기가 걔 좋아한다고 좀 밀어달라는 겁니다ㅋㅋ.
그래서 면전에다가 "나 쟤랑 잤는데" 라고 말하려다가 저번에 만났던 걔네 친구들도 와서 싸웠다간 앞으로 그 쪽 평생 못 갈 것 같아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놀다가 왔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1. 때는 약 3년 전, 한창 성욕이 불타오르던 저는 틴x를 깔았습니다.
대충 사진 몇 장 올려놓고 집에 누워서 매칭 하고 있는데 한 10키로 떨어진 곳에 사는 사람이랑 매칭이 됐습니다.
인스타 좀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사진 봤는데 얼굴은 제대로 안나왔는데 자연스러운 포즈에 몸매가 좋아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얘기 좀 하는데 최근에 이사와서 친구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내일이 자기 생일이라고 혹시 괜찮으면 같이 술이나 마시자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당일날 자기네 동네로 와달라길래 처음 만나는 거였기 때문에 쫄보인 저는 친구한테 3시간 동안 연락 없으면 지금 주소로 경찰 부르라고 했고 만났습니다.
그렇게 만났는데 사진이랑 몸매는 똑같은데 얼굴을 잘 안나오게 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래도 막 '아 이건 좀...' 이 정도는 아니고 처음 만나보는 거였으니까 그냥 경험이다 치고 생일 축하해주며 술집에 갔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이사와서 외로운 얘기, 나 만나서 생일 혼자 안보내서 다행이라는 얘기 등등 하면서 술 마시면서 한 3차 까지 갔습니다.
술 마실 때 걔가 처음엔 마주보고 앉았는데 나중엔 옆에 앉아서 조금씩 스킨십도 하고 터치도 하더라고요.
그렇게 마시면서 흘끗흘끗 시간 보고 있었는데 좀 있으면 막차 끊길 시간이라 살짝 간 보는 마음으로 "아 좀 있으면 열두시네?" 라고 하니까
걔가 외로웠는지 "열두시까지가 생일인데 그 때까지 같이는 있어줘야지"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열두시 넘어서도 있을게ㅋㅋ"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4차를 무슨 와인바였나 거기 갔는데 그러다가 담배 타임을 갖게 됐는데 걔가 취한 척하는 건지 취한 건지 저한테 안기면서 "너 되게 몸 좋다" 이러더라고요.
운동을 그 때 한 2년 정도는 했어서 "응 고마워ㅋㅋ 너도 몸매 좋네" 하니까 부끄러운 듯이 흘끗 쳐다보면서 분위기 잡더니 키스하더라고요.
각이다 싶어서 택시타고 걔 자취방으로 가서 넷플릭스에서 야한 거 틀어놓고 보다가 바로 했습니다.
저 말고도 남자 좀 만나고 했던 건지 침대 바로 옆에서 콘돔 꺼내오더라고요.
슬렌더인데 가슴은 그와 다르게 상당히 잡기가 좋았고 물이 많았어서 한 번 하니까 시트가 다 젖어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고 새벽에 가려는데 밥 먹고 가라길래 괜찮다고 하고 나와서 그 뒤로 그냥 연락 안했는데 나중에 카톡 오더라고요.
친구라도 하면 안되냐니까 그건 좀 어려울 것 같다고 했고 끝났습니다.
2. 외국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매칭이 많이 됐습니다.
저는 백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웬만하면 외국인은 백인들이랑만 매칭 했었는데 꽤 가까운 곳에 괜찮게 생긴 약간 Abigaile Johnson 처럼 생긴 독일인이랑 매칭이 됐습니다.
한국에서 영어 강사 하고 있던 막 성인된 애였는데 독일은 대학교 가기 전에 1년 정도 직업 탐방? 같은 거를 하고 대학을 갈지 말지 결정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혈혈단신으로 한국에 와서 생활하고 있던 친구였는데 연락 하다보니 첫 만남부터 저희 동네로 오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역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사진보다 더 예쁜 백인이 나오더라고요.
키가 상당히 컸는데 170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대충 밥 먹고 딱히 할 것도 없어서 바로 자취방 가서 Netflix and Chill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술 사서 들어가려고 했는데 자기는 자몽에 이슬이 그렇게 맛있다고 그거 사달라고 하는 겁니다 .
자몽에 이슬 사서 좀 마시다가 그냥 넷플릭스는 보지도 않고 바로 했었는데 서양인 특유의 향이 좀 나긴 했는데 진짜 예뻤어서 하나도 신경이 안쓰이더라고요.
다음 날까지 정신없이 하고 집 간다길래 보내줬는데 저랑 사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얘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사귀자고 하고 한 3달 정도 만났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저도 바쁘고 얘도 독일 다시 돌아간다고 해서 헤어졌던 거 같네요.
3. 미국에서 온 클럽에 미친 여자 만났던 일
크리스마스 됐을 때쯤 할 것도 없어서 틴X하다가 저 있던 곳 근처에서 온 미국인이랑 매칭 됐는데 일단 사는 곳이 클럽 근처였습니다.
그래서 연락하다가 만나기로 했는데 처음 보자는 곳이 클럽이더라고요.
옷 대충 입고 갔는데 클럽 앞에 딱 봐도 그 사람일 것 같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혼자 서양인이라 그런지 남자들이 지나가면서 말 걸고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나 왔다고 하고 데리고 들어갔는데 아무 말이나 하다가 클럽 들어가서 샷 시키고 몇 잔 들어가니까 애가 180도 달라지더라고요.
뭐지 싶었는데 그러다가 자기 친구들 올 거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있었는데 흑인 여자애 둘이랑 백인 여자 한 명인가 더 왔는데 얘네는 딱히 별 볼 일도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러고 춤추고 놀다가 힘들어서 쉬고 싶은데 얘가 다른 곳 가자길래 그 날 클럽만 한 4군데 돌아다녔습니다.
여기 엄청 다니는 애였는지 알바들이랑 매니저들도 다 알아보고 술이랑 서비스로 엄청 주더라고요.
클럽에서 춤 출 때 둘이서 계속 있었는데 얘가 술 좀 들어가니까 아까랑 다르게 계속 달라붙으면서 자기 가슴에 손 올리고 만져달라고 속삭였습니다.
사람이 어차피 엄청 많았어서 그냥 신경안쓰고 만지면서 키스하는데 좀 먼곳에서 눈쌀이 느껴져셔 슥 봤는데 아까 그 친구중에 한 명이 저 노려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첫 차 탈 때쯤 너네 집 가도 돼? 하니까 오라고 해서 두 번 하고 자다가 나왔습니다.
나중에 시간 좀 지나서 또 하고 싶어서 클럽 놀러 갈래? 하니까 알겠다고는 하는데 반응이 좀 시원찮더라고요.
일단 못해도 재밌게 놀기라도 해야지 하고 갔는데 어떤 남자랑 있는 겁니다.
딱봐도 처랑 똑같이 만난 남자 같던데, 그 남자가 나중에 저랑 둘이 담배 피고 있을 때 오더니 자기가 걔 좋아한다고 좀 밀어달라는 겁니다ㅋㅋ.
그래서 면전에다가 "나 쟤랑 잤는데" 라고 말하려다가 저번에 만났던 걔네 친구들도 와서 싸웠다간 앞으로 그 쪽 평생 못 갈 것 같아서 그냥 아무말 안하고 놀다가 왔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