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 라는 어플 .. 호기심으로... 2일차 후기
안녕하세요..
처음 글 써보네요..
처음 이곳에 우연히 왔을 때.. 순전히 영상을 보기 위해서 였지만...
지금은 다들 그러했듯이.. 저도.... Forum 때문에 옵니다.
'Forum' 이.. 지독한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 거의 매일 1~3회 이상 들어와서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공감하고 배워 간답니다.
언젠가 '틴더' 라는 어플에 관한 글을 보고..
호기심에서 어제 앱을 설치 해 봤어요..
현재 임시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시골 어촌이라 매칭 같은 건 기대 하지 않았고.
누굴 만나거나 할 상황도 안되기에 순수히 호기심에서.. 시작해 봤어요..
만남 보다는 가끔 사는 이야기 주고 받을 그런 이성 친구 한 명 있음 좋겠다 싶은 마음도 있었구요...
사진은 최근 낚시 할 때와 등산 할 때 얼굴 나온거 찍은 거 몇 장 올려놓고
거리는 80km 기본 설정.... 외국인 모두 패스... 취미 중 .. 도전, 낚시, 여행, 캠핑, 요리 딱 요거랑 겹치는 분 몇 분만 하트? 그거 누른거 같네요...
지역이 지역이라서 그런지...기본 프로필도 몇 장 안 보여 주더라구요;;
(사실 스크롤 좌우를 이용한 다는 것도 방금 알게 됐네요... -_-;;)
아무튼 자고 일어나 보니..
매치에 Like도 꽤 보이고..(이건 결제를 유도하는 상술이라고 생각 할께요..)
메시지가 몇 분에게 온 것을 보고..
오전 내내 고민하다가 각 각 가볍게 채팅을 이용한 대화를 했었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두 분 빼고는...)
그 한 분은 만나길 원했기에... 매치에서 삭제 버튼을 누르게 됐네요..
다른 한분은 요가폴덴 사진을 보여주시길래... 뭔가 느낌이 쉐~~~ 해서 삭제 버튼을 누르게 됐구요..
상대방 입장에서는 의도가 어떻던 간에... 무척 황당 했을 것 같지만..
전 아직 누굴 만나고 어쩌고 할 그런 상황이 안되기에... 워낙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해 있기에 그런가 보네요..
성격은 전혀 소심한 성격은 아니구요.. 서비스직에 있으며, 매일 매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사는데...
이성이란 존재에서는 딱 뭔가 벽이 생기는.... 그 말로 표현 못할 그런 것이 있더라구요..
결과 적으로는 호기심은 해결 됐고...
어플을 이용해서 어떤 목적이던 간에 이런 방법으로도 만남은 쉽게 이루어 질 수 있구나 하는 걸 배우게 되었답니다.
그냥... 매번 눈팅만 하다가 가끔 나도 뭔가 글을 써봐야겠지 하면서 시작한게..
틴더 2일차 후기였습니다.
처음 글 써보네요..
처음 이곳에 우연히 왔을 때.. 순전히 영상을 보기 위해서 였지만...
지금은 다들 그러했듯이.. 저도.... Forum 때문에 옵니다.
'Forum' 이.. 지독한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 거의 매일 1~3회 이상 들어와서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공감하고 배워 간답니다.
언젠가 '틴더' 라는 어플에 관한 글을 보고..
호기심에서 어제 앱을 설치 해 봤어요..
현재 임시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시골 어촌이라 매칭 같은 건 기대 하지 않았고.
누굴 만나거나 할 상황도 안되기에 순수히 호기심에서.. 시작해 봤어요..
만남 보다는 가끔 사는 이야기 주고 받을 그런 이성 친구 한 명 있음 좋겠다 싶은 마음도 있었구요...
사진은 최근 낚시 할 때와 등산 할 때 얼굴 나온거 찍은 거 몇 장 올려놓고
거리는 80km 기본 설정.... 외국인 모두 패스... 취미 중 .. 도전, 낚시, 여행, 캠핑, 요리 딱 요거랑 겹치는 분 몇 분만 하트? 그거 누른거 같네요...
지역이 지역이라서 그런지...기본 프로필도 몇 장 안 보여 주더라구요;;
(사실 스크롤 좌우를 이용한 다는 것도 방금 알게 됐네요... -_-;;)
아무튼 자고 일어나 보니..
매치에 Like도 꽤 보이고..(이건 결제를 유도하는 상술이라고 생각 할께요..)
메시지가 몇 분에게 온 것을 보고..
오전 내내 고민하다가 각 각 가볍게 채팅을 이용한 대화를 했었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두 분 빼고는...)
그 한 분은 만나길 원했기에... 매치에서 삭제 버튼을 누르게 됐네요..
다른 한분은 요가폴덴 사진을 보여주시길래... 뭔가 느낌이 쉐~~~ 해서 삭제 버튼을 누르게 됐구요..
상대방 입장에서는 의도가 어떻던 간에... 무척 황당 했을 것 같지만..
전 아직 누굴 만나고 어쩌고 할 그런 상황이 안되기에... 워낙 혼자 있는 것이 익숙해 있기에 그런가 보네요..
성격은 전혀 소심한 성격은 아니구요.. 서비스직에 있으며, 매일 매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겁게 사는데...
이성이란 존재에서는 딱 뭔가 벽이 생기는.... 그 말로 표현 못할 그런 것이 있더라구요..
결과 적으로는 호기심은 해결 됐고...
어플을 이용해서 어떤 목적이던 간에 이런 방법으로도 만남은 쉽게 이루어 질 수 있구나 하는 걸 배우게 되었답니다.
그냥... 매번 눈팅만 하다가 가끔 나도 뭔가 글을 써봐야겠지 하면서 시작한게..
틴더 2일차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