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제 대학 시절 성경험 탑3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1탄 반응이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좋아서 2탄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학년-4학년때 입니다.
1. 보통 3학년에는 인턴 잡으려고 다들 아우성이라 성적 관리도 해야되고 인터뷰도 해야되서 매우 바쁜데요, 저도 3학년 때는 술자리도 많이 안나가고 원나잇도 한 세네번 밖에 안했던것 같습니다. 속된말로 그냥 싼맛으로 평타치 애들이랑 잔거라 누구랑 했는지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
하여튼 그렇게 3학년을 보내고 그 해 여름 뉴욕에서 2개월 인턴하고 한창 무더운 8월에 막 한국에 들어온 참이었습니다.
저는 한국 올때면 친구들과 항상 부산을 가는데요, 이유는 원나잇이 매우 쉽습니다. 다들 놀러온 분위기라 클럽 가면 물빨은 기본이고 클럽도 2번가면 1번은 성공 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테이블도 매우 저렴한게 장점이에요. 엔빵 10만원이면 메인테이블 잡을수 있었죠.
그렇게 이번에도 서면에 있는 클럽에 테이블을 잡고 같이간 친구들 4명이랑 재밌게 놀고 있었습니다. 허나 예상과는 다르게 그날 따라 여자들이 안꼬이더군요. 그렇게 친구 3명은 숙소로 돌아가고 저와 남은 친구 한명만이 테이블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도 원나잇에 눈이 돌아간 친구라 둘이서 여자 두명 찾을려고 혈안이 되어 스테이지를 수색했죠.
막 3시가 되어갈때 쯤, dj부스 바로 앞에 있는 여자 두명하고 눈을 마주쳤습니다. 둘다 아담하고 날씬한 몸매에 인형같은 얼굴을 하고 있더군요. 저와 친구는 단순간에 근처로 접근하여 말을 걸기 시작했죠. 예상외로 저희보다 연상이였습니다. 그렇게 통성명을하고 같이 몸을 섞는데 정말 귀엽더군요. 저는 속으로 “아 오늘은 애랑 꼭 잔다” 하고 되뇌였습니다.
그렇게 춤을 추다가 클럽 밖으로 나와서 근처에 있는 포차를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밖에서 보니 둘이 얼굴이 너무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둘이 사촌이라더군요. 저와 친구는 바로 밖으로 나와 담배 타임을 가장한 사촌 덮밥 먹기 작전을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여기서 술을 더 마신다음 노래방에가서 더 진득한 스킨십을 유도 한다음 자연스럽게 모텔로 데려가는 작전이였어요.
그렇게 포차를 마무리하고 노래방에 가서 제가 먼저 픽한 누나 옆에 앉았습니다. 발라드 몇 노래 부르니 바로 허벅지를 만지고 팔짱을 끼더군요. 이미 반은 성공한걸 깨 닳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제 친구의 여자가 소리치더군요 “ 야 니들 우리 따먹을려고 그러지?”. 저는 말문이 막혀서 뭐라 할지 모를때 평소 노빠꾸인 친구가 “어 누나들 오늘 먹을거야” 하더군요. 매우 어이가 없었지만 반응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노래방에서 재밌게 놀고 저는 밖에 나와 “누나들 우리 어디서 쉬다 갈까” 라는 매우 클리셰 멘트를 시전했습니다. 그러고 지들끼리 속닥이더니 오케이 하더군요.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근데 문제는 서면에 있는 모텔을 아무리 뒤져도 빈 방이 없었습니다. 한 모텔 10개는 들어갔는데 하나 같이 빈방이 없더군요. 저는 하늘을 원망했습니다.
때는 거의 7시가 되어 누나들도 슬슬 지치기 시작한건지 내일 만나면 안될까 물어보더군요. 저와 친구는 포기할수 없어서 눈에 불을 키고 모텔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렇게 찾으러 다니다가 마침내 빈방이 있는 모텔을 찾았습니다. 근데 방이 킹사이즈 방 하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당황해서 누나들한테 물어봤는데 괜찮다 그러더라구요. 뭔가 분위기가 요상했지만 어쨋든 그렇게 4명이서 모텔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매우 큰방이었습니다. 샤워 실도 매우 컸고요. 저는 친구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 커플은 샤워실에서 그리고 이긴 커플은 침대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위바위보를 지고 샤워실로 첨보는 누나와 떠밀려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서로 탈의를 하고 애무를 하고 삽입을 하는데 아담한 몸매와 인형같은 외모에 반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입싸.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샤워를 끝마치는데 친구는 아직도 침대에서 하고 있더군요. 저와 제 누나는 무대뽀로 샤워실에서 나와 침대에 누워 버렸습니다. 새벽 7시까지 달린 터라 너무 피곤하더군요. 그렇게 저와 제 여자는 침대 한구석에서 서로 안겨 자고 친구와 친구의 여자는 섹스를 하는 정말 기가막힌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도 마무리를 하고 서로 4명에서 나체로 킹사이즈 베드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렇게 어색하게 몇분 누워있다가 항상 노빠꾸였던 친구가 신의 한수를 날렸습니다 - “누나들 우리 바꿔서 해볼래?”
누나들은 잠시 당황하더니 “음.. 그래 해보장” 하더군요. 그렇게 콘돔을 새로 끼고 스와핑이 시작됬습니다. 다른 누나는 얼굴이 좀더 이쁜 대신 할매젖이라 조금 깼지만 그런게 문제가 될리 없었습니다. 제일 압권은 같이 후배위를 할때 였는데요, 마치 야동의 한 장면이였습니다. 아직도 4P물을 볼때면 이날의 기억이 생각나 더욱 흥분되는것 같아요.
그렇게 포썸을 마무리 하고 헤어졌습니다. 자기들도 부끄러운지 아침도 안먹고 택시타고 가버리더군요.
그리고 다시 미국으로 떠나기 이틀전에 부산 1박2일로 놀러와 첨에 한 누나와 데이트하고 또 잤습니다. 이번엔 둘만 있어서 그런지 더욱 자극적인 것도 막 알아서 하더라구요. 특히 똥까시를 기가막히게 했는데 아직도 그 누나의 똥까시 스킬은 잊을수 없네요.
2. 그렇게 미국으로 돌아와 4학년이 되었습니다. 사실 여태까지 질펀하게 대학 생활 했으니 4학년은 좀 조용하게 지내자 했는데 저의 성욕은 멈출줄을 몰랐습니다.
할로윈때 유학생끼리 파티를 했는데 평소에 제일 친한 여사친이 저한테 여소 받을 생각 없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뭐 여자면 땡큐지 하고 그렇게 할로윈 파티때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볼륨감 있는 몸매에 얼굴은 산노미야 츠바키 하위호환이었어요. 그렇게 둘이서 재밌게 놀다가 해장하러 가는길에 춥다고 팔짱을 끼더군요. 오늘은 좀 쉽겠구나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쉽게도 오늘은 집에 가야한다 하더라구요. 그날은 젠틀맨처럼 순수 우버를 잡아서 보내줬습니다.
그러고 몇일후에 데이트하자고 문자가 오더군요. 오케이하고 바로 저녁 약속을 잡았습니다. 같이 고오급 태국 음식점을 갔는데 교복 치마 비스무리 한것에 톰브라운 가디건을 입고 있으니 너무 이뻐 보이더군요. 오늘은 너 먹는다하고 속으로 되뇌였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술자리로 이어졌고 그다음엔 자취방으로 데려갔어요.
그리고 섹스를 하는데 볼륨감이 장난 아닌것이 신음소리도 매우 섹시해서 좋았어요. 좀 흐물흐물한 살이 에러이긴 했지만 그 상황에 이런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정신 없이 섹스를 하다가 여성 상위 중에 손으로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을때 그애가 속삭이더군요. “나 아래 깨끗한데 손가락 거기다가 넣어줄래?”
저는 살짝 당황했지만 넣어줬다 뺐다 하더니 아주 자지러지더군요. 애널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제일 좋다하더라구요. 저도 애널은 해본적이 없는지라 한번 호기심이 들었어요. 일주일후에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일주일후에 그거 하자고 연락이 오더군요. 제 자취방에서 맥주 몇캔하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준비성이 철저한 편이라 젤도 미리 사놨었죠. 일반 섹스로 시작하다가 항문 애무좀 하고 콘돔을 바꾸고 젤을 바르고 그 애 항문에 제 자지를 집어넣는데 보지보다 훨씬 쪼이더군요. 애는 좋아 죽을려 그러는데 저는 막 그렇게 좋기보단 그냥 인체 신비전 온것 마냥 좀 신기하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입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관장을 깨끗히 한건지 더러운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제가 사귈 맘이 없던걸 알아차린건지 그냥 먼저 앞으론 친구로 지내자 하더군요. 저도 그당시 연애할 시간이 딱히 없어서 그냥 오케이 했습니다.
3. 저는 평소에 학교 거의 도서관에 눌러 붙어 살았는데요, 저는 캠퍼스에 안살고 커뮤팅을 하는지라 수업사이에 애매하게 시간이 빌때면 항상 도서관에 가서 과제를 하거나 유투브를 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던 한 유학생 누나와 친해지게 됬는데요, 솔직히 외모는 객관적으로 그다지 이쁘진 않았지만 여기서 흔하게 말하는 “빻요미”에 가장 적합한 묘하게 매력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는 누나였습니다.
컴싸 전공에 성격도 매우 털털해서 제가 코딩 숙제 하는거 도와달라 하면 “코드를 이렇게 짜면 어떡해 바보야” 하고 도와주곤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공부하다가 스타벅스도 가고 학식도 먹고 거의 커플처럼 붙어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친해지고 Thanksgiving 한주 전(11월 중순) 이 누나를 포함한 열댓명이 같이 술자리를 하게 됬습니다. 그렇게 1차, 2차, 노래방을 가고 모두 다 취한 상태로 누나와 저를 제외하곤 모두 각자 헤어졌습니다. 저는 누나와 마침 사는곳이 근처라서 같이 집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걸어가다 누나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하고 저는 입구까지 배웅해주었습니다. 저는 인사하고 가려는 그때 갑자기 손목을 잡고 묻더군요 - “오늘 나랑 같이 있으면 안돼?”
저는 솔직히 놀랐습니다. 평소에 이성적 어필을 잘 안하던 누나였으니까요. 일단 너무취한거 같아서 조금만 있다가자 마음먹고 아파트로 들어갔습니다. 방에는 룸메가 있다고 해서 지하에 있는 라운지로 갔어요. 고오급 아파트라 그런지 라운지가 넓고 실내 스크린 골프장도 있는 라운지였습니다.
그렇게 같이 큰 소파에 앉아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피곤하다 하더니 제 무릎팍에 눕더군요. 그리고 서로 아이컨택을 하는 순간 빻요미에게서만 느낄수 있는 강렬한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몇초 정적이 흐르고 자연스럽게 물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목을 애무하다가 바지안으로 손을 집어 넣으려니까 오늘은 생리라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한번 불타오르면 끝을 보는 성격인지라 사까시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아이씨..” 하면서 저를 cctv 가 안보이는 스크린 골프장 구석으로 대려가서 사까시를 해주고 입싸도 받아줬습니다. 충혈된 눈으로 절 처다보며 작은 입으로 사까시를 막해주는데 뭔가 정복감이 들더군요. 그렇게 정리를 하고 서로 쇼파에 누워 골아떨어졌습니다.
그렇게 그 다음날 도서관을 가보니 또 구석에서 유튜브를 보며 앉아 있더라구요. 저는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친근하게 누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누나도 평소와 다를것 없이 저를 반겨주었고요.
그리고 때는 일주일이 지난 목요일 밤이었습니다. 혼자서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누나에게 카톡 하나가 오더라구요 “야 너네 집 놀러 가도 됨?”
저는 혼쾌히 오케이라고 답장을 보냈고 미리 샤워를 하고 누나를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밖에 마중을 나왔는데 평소에 후줄근한 패션에 급하게 화장을 한 얼굴이 보였습니다. 맥주 두병을 가지고 왔더군요.
그렇게 제 방으로 대려와 맥주를 마시며 평소처럼 노가리를 까다가 자연스럽게 섹스를 하게 됬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섹스를 하던도중 갑자기 저보고 자기를 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런경험은 없어서 그냥 가볍게 싸대기 몇번 때리니까 좋아 죽을려고 하더군요. 갑자기 평소에 느껴보지 못했던 정복감이 엄청 들더군요. 그리고 저를 갑자기 오빠라고 부르더군요. 좀 웃겼지만 맞장구 쳐줬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끝내고 저한테 묻더군요. “야 너 나 먹고 버릴거지?”. 저는 뜬금 없는 질문에 “음.. 아니?”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야 웃기지마 너 이러고 다니는거 내가 모를줄 아냐?” 라고 하더군요. 저는 “개소리하지말고 빨리 자” 라고 맞받아치고 잤습니다.
그렇게 우리 둘은 낮에는 친한 친구처럼 지냈다가 밤에는 섹파로 돌변하는 진정한 friends with benefits 사이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섹스를 하면 할수록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변태적인 면모가 보이더군요. 저보고 욕을 해달라 할때도 있고 때려달라 할때도 있었고요. 그중 제일 기억나는 순간은 저보고 욕을 하라고 하면서 똥까시를 해줄때였는데 엄청난 정복감이 드는 순간이었어요.
하여튼 그렇게 두세달을 만나다 코로나가 터지고 유학생들은 다 자국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됬습니다. 어쨋든 누나는 한국에 직장을 잡았고 저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할 예정이었으니 헤어지는건 당연한 일이었지만요. 그렇게 누나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직전 같이 마지막 저녁을 하게 됬습니다. 평소와 다를바 없는 털털한 누나였지만 뭔가 좀 안쓰러워 보이더라구요. 좀 더 잘해줄걸 그랬나 싶고요. 하지만 저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감정을 숨기고 평소 해왔던 것 처럼 애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끝내고 같이 담배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담배를 거의 다 필때쯤 저에게 말하더군요 “(제 이름) 아..”. 저는 “왜?” 라고 물었죠. 그러더니 저를 몇초간 말 없이 응시하더니 “아.. 아니다. 가자.” 하더군요
참으로 무거운 침묵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 술에 취하고 누나를 아파트로 데려다 주엇던것 처럼 배웅을 나가주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도저히 아파트를 들어가진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누나를 입구에서 앉아주고 제 갈길을 갔습니다.
누나는 한국으로 뜨고 저는 학교에 얼마 안남은 친한 유학생 한명하고 제 자취방에서 식사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저에게 묻더군요 “혹시 (누나 이름) 그 누나 니 좋아하는거 아냐?”. 저는 “음? 나는 잘 모르겠던데.” 로 일관 했습니다. 그러고는 “뭔 소리야 존나 티 나던데” 하더군요. 저는 “개소리하지말고 밥이나 먹어”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면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 이후론 간혹 그 누나랑 카톡하는것 말고는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뭐 인스타 스토리 보면 한국에서 잘살고 있는것 같긴하네요. 언젠가 만날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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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탑3 성경험은 여기까지 입니다. 솔직히 이것말고도
1. 포르투갈 백인애랑 틴더에서 만나 원나잇한썰
2. 배구선수 이다영 닮은 여자랑 클럽에서 만나 한썰
3. 왕게임하다 사까시 받은썰
4. 키 183cm 여자랑 한썰
등등 있는데 위에 적은 경험보단 임팩트가 낮다고 판단되어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탄 반응이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좋아서 2탄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학년-4학년때 입니다.
1. 보통 3학년에는 인턴 잡으려고 다들 아우성이라 성적 관리도 해야되고 인터뷰도 해야되서 매우 바쁜데요, 저도 3학년 때는 술자리도 많이 안나가고 원나잇도 한 세네번 밖에 안했던것 같습니다. 속된말로 그냥 싼맛으로 평타치 애들이랑 잔거라 누구랑 했는지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
하여튼 그렇게 3학년을 보내고 그 해 여름 뉴욕에서 2개월 인턴하고 한창 무더운 8월에 막 한국에 들어온 참이었습니다.
저는 한국 올때면 친구들과 항상 부산을 가는데요, 이유는 원나잇이 매우 쉽습니다. 다들 놀러온 분위기라 클럽 가면 물빨은 기본이고 클럽도 2번가면 1번은 성공 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테이블도 매우 저렴한게 장점이에요. 엔빵 10만원이면 메인테이블 잡을수 있었죠.
그렇게 이번에도 서면에 있는 클럽에 테이블을 잡고 같이간 친구들 4명이랑 재밌게 놀고 있었습니다. 허나 예상과는 다르게 그날 따라 여자들이 안꼬이더군요. 그렇게 친구 3명은 숙소로 돌아가고 저와 남은 친구 한명만이 테이블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도 원나잇에 눈이 돌아간 친구라 둘이서 여자 두명 찾을려고 혈안이 되어 스테이지를 수색했죠.
막 3시가 되어갈때 쯤, dj부스 바로 앞에 있는 여자 두명하고 눈을 마주쳤습니다. 둘다 아담하고 날씬한 몸매에 인형같은 얼굴을 하고 있더군요. 저와 친구는 단순간에 근처로 접근하여 말을 걸기 시작했죠. 예상외로 저희보다 연상이였습니다. 그렇게 통성명을하고 같이 몸을 섞는데 정말 귀엽더군요. 저는 속으로 “아 오늘은 애랑 꼭 잔다” 하고 되뇌였습니다.
그렇게 춤을 추다가 클럽 밖으로 나와서 근처에 있는 포차를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밖에서 보니 둘이 얼굴이 너무 비슷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둘이 사촌이라더군요. 저와 친구는 바로 밖으로 나와 담배 타임을 가장한 사촌 덮밥 먹기 작전을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여기서 술을 더 마신다음 노래방에가서 더 진득한 스킨십을 유도 한다음 자연스럽게 모텔로 데려가는 작전이였어요.
그렇게 포차를 마무리하고 노래방에 가서 제가 먼저 픽한 누나 옆에 앉았습니다. 발라드 몇 노래 부르니 바로 허벅지를 만지고 팔짱을 끼더군요. 이미 반은 성공한걸 깨 닳았습니다. 근데 갑자기 제 친구의 여자가 소리치더군요 “ 야 니들 우리 따먹을려고 그러지?”. 저는 말문이 막혀서 뭐라 할지 모를때 평소 노빠꾸인 친구가 “어 누나들 오늘 먹을거야” 하더군요. 매우 어이가 없었지만 반응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노래방에서 재밌게 놀고 저는 밖에 나와 “누나들 우리 어디서 쉬다 갈까” 라는 매우 클리셰 멘트를 시전했습니다. 그러고 지들끼리 속닥이더니 오케이 하더군요.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근데 문제는 서면에 있는 모텔을 아무리 뒤져도 빈 방이 없었습니다. 한 모텔 10개는 들어갔는데 하나 같이 빈방이 없더군요. 저는 하늘을 원망했습니다.
때는 거의 7시가 되어 누나들도 슬슬 지치기 시작한건지 내일 만나면 안될까 물어보더군요. 저와 친구는 포기할수 없어서 눈에 불을 키고 모텔을 찾으러 다녔습니다. 그렇게 찾으러 다니다가 마침내 빈방이 있는 모텔을 찾았습니다. 근데 방이 킹사이즈 방 하나 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당황해서 누나들한테 물어봤는데 괜찮다 그러더라구요. 뭔가 분위기가 요상했지만 어쨋든 그렇게 4명이서 모텔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매우 큰방이었습니다. 샤워 실도 매우 컸고요. 저는 친구와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 커플은 샤워실에서 그리고 이긴 커플은 침대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가위바위보를 지고 샤워실로 첨보는 누나와 떠밀려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서로 탈의를 하고 애무를 하고 삽입을 하는데 아담한 몸매와 인형같은 외모에 반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입싸.
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샤워를 끝마치는데 친구는 아직도 침대에서 하고 있더군요. 저와 제 누나는 무대뽀로 샤워실에서 나와 침대에 누워 버렸습니다. 새벽 7시까지 달린 터라 너무 피곤하더군요. 그렇게 저와 제 여자는 침대 한구석에서 서로 안겨 자고 친구와 친구의 여자는 섹스를 하는 정말 기가막힌 상황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도 마무리를 하고 서로 4명에서 나체로 킹사이즈 베드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렇게 어색하게 몇분 누워있다가 항상 노빠꾸였던 친구가 신의 한수를 날렸습니다 - “누나들 우리 바꿔서 해볼래?”
누나들은 잠시 당황하더니 “음.. 그래 해보장” 하더군요. 그렇게 콘돔을 새로 끼고 스와핑이 시작됬습니다. 다른 누나는 얼굴이 좀더 이쁜 대신 할매젖이라 조금 깼지만 그런게 문제가 될리 없었습니다. 제일 압권은 같이 후배위를 할때 였는데요, 마치 야동의 한 장면이였습니다. 아직도 4P물을 볼때면 이날의 기억이 생각나 더욱 흥분되는것 같아요.
그렇게 포썸을 마무리 하고 헤어졌습니다. 자기들도 부끄러운지 아침도 안먹고 택시타고 가버리더군요.
그리고 다시 미국으로 떠나기 이틀전에 부산 1박2일로 놀러와 첨에 한 누나와 데이트하고 또 잤습니다. 이번엔 둘만 있어서 그런지 더욱 자극적인 것도 막 알아서 하더라구요. 특히 똥까시를 기가막히게 했는데 아직도 그 누나의 똥까시 스킬은 잊을수 없네요.
2. 그렇게 미국으로 돌아와 4학년이 되었습니다. 사실 여태까지 질펀하게 대학 생활 했으니 4학년은 좀 조용하게 지내자 했는데 저의 성욕은 멈출줄을 몰랐습니다.
할로윈때 유학생끼리 파티를 했는데 평소에 제일 친한 여사친이 저한테 여소 받을 생각 없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뭐 여자면 땡큐지 하고 그렇게 할로윈 파티때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볼륨감 있는 몸매에 얼굴은 산노미야 츠바키 하위호환이었어요. 그렇게 둘이서 재밌게 놀다가 해장하러 가는길에 춥다고 팔짱을 끼더군요. 오늘은 좀 쉽겠구나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쉽게도 오늘은 집에 가야한다 하더라구요. 그날은 젠틀맨처럼 순수 우버를 잡아서 보내줬습니다.
그러고 몇일후에 데이트하자고 문자가 오더군요. 오케이하고 바로 저녁 약속을 잡았습니다. 같이 고오급 태국 음식점을 갔는데 교복 치마 비스무리 한것에 톰브라운 가디건을 입고 있으니 너무 이뻐 보이더군요. 오늘은 너 먹는다하고 속으로 되뇌였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술자리로 이어졌고 그다음엔 자취방으로 데려갔어요.
그리고 섹스를 하는데 볼륨감이 장난 아닌것이 신음소리도 매우 섹시해서 좋았어요. 좀 흐물흐물한 살이 에러이긴 했지만 그 상황에 이런건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정신 없이 섹스를 하다가 여성 상위 중에 손으로 엉덩이를 쓰다듬고 있을때 그애가 속삭이더군요. “나 아래 깨끗한데 손가락 거기다가 넣어줄래?”
저는 살짝 당황했지만 넣어줬다 뺐다 하더니 아주 자지러지더군요. 애널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제일 좋다하더라구요. 저도 애널은 해본적이 없는지라 한번 호기심이 들었어요. 일주일후에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일주일후에 그거 하자고 연락이 오더군요. 제 자취방에서 맥주 몇캔하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준비성이 철저한 편이라 젤도 미리 사놨었죠. 일반 섹스로 시작하다가 항문 애무좀 하고 콘돔을 바꾸고 젤을 바르고 그 애 항문에 제 자지를 집어넣는데 보지보다 훨씬 쪼이더군요. 애는 좋아 죽을려 그러는데 저는 막 그렇게 좋기보단 그냥 인체 신비전 온것 마냥 좀 신기하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하다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입싸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관장을 깨끗히 한건지 더러운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만나다가 제가 사귈 맘이 없던걸 알아차린건지 그냥 먼저 앞으론 친구로 지내자 하더군요. 저도 그당시 연애할 시간이 딱히 없어서 그냥 오케이 했습니다.
3. 저는 평소에 학교 거의 도서관에 눌러 붙어 살았는데요, 저는 캠퍼스에 안살고 커뮤팅을 하는지라 수업사이에 애매하게 시간이 빌때면 항상 도서관에 가서 과제를 하거나 유투브를 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같이 시간을 보내던 한 유학생 누나와 친해지게 됬는데요, 솔직히 외모는 객관적으로 그다지 이쁘진 않았지만 여기서 흔하게 말하는 “빻요미”에 가장 적합한 묘하게 매력적인 외모를 지니고 있는 누나였습니다.
컴싸 전공에 성격도 매우 털털해서 제가 코딩 숙제 하는거 도와달라 하면 “코드를 이렇게 짜면 어떡해 바보야” 하고 도와주곤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공부하다가 스타벅스도 가고 학식도 먹고 거의 커플처럼 붙어 다니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친해지고 Thanksgiving 한주 전(11월 중순) 이 누나를 포함한 열댓명이 같이 술자리를 하게 됬습니다. 그렇게 1차, 2차, 노래방을 가고 모두 다 취한 상태로 누나와 저를 제외하곤 모두 각자 헤어졌습니다. 저는 누나와 마침 사는곳이 근처라서 같이 집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걸어가다 누나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하고 저는 입구까지 배웅해주었습니다. 저는 인사하고 가려는 그때 갑자기 손목을 잡고 묻더군요 - “오늘 나랑 같이 있으면 안돼?”
저는 솔직히 놀랐습니다. 평소에 이성적 어필을 잘 안하던 누나였으니까요. 일단 너무취한거 같아서 조금만 있다가자 마음먹고 아파트로 들어갔습니다. 방에는 룸메가 있다고 해서 지하에 있는 라운지로 갔어요. 고오급 아파트라 그런지 라운지가 넓고 실내 스크린 골프장도 있는 라운지였습니다.
그렇게 같이 큰 소파에 앉아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피곤하다 하더니 제 무릎팍에 눕더군요. 그리고 서로 아이컨택을 하는 순간 빻요미에게서만 느낄수 있는 강렬한 매력이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몇초 정적이 흐르고 자연스럽게 물빨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목을 애무하다가 바지안으로 손을 집어 넣으려니까 오늘은 생리라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한번 불타오르면 끝을 보는 성격인지라 사까시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아이씨..” 하면서 저를 cctv 가 안보이는 스크린 골프장 구석으로 대려가서 사까시를 해주고 입싸도 받아줬습니다. 충혈된 눈으로 절 처다보며 작은 입으로 사까시를 막해주는데 뭔가 정복감이 들더군요. 그렇게 정리를 하고 서로 쇼파에 누워 골아떨어졌습니다.
그렇게 그 다음날 도서관을 가보니 또 구석에서 유튜브를 보며 앉아 있더라구요. 저는 아무일도 없었던것처럼 친근하게 누나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누나도 평소와 다를것 없이 저를 반겨주었고요.
그리고 때는 일주일이 지난 목요일 밤이었습니다. 혼자서 방에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누나에게 카톡 하나가 오더라구요 “야 너네 집 놀러 가도 됨?”
저는 혼쾌히 오케이라고 답장을 보냈고 미리 샤워를 하고 누나를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밖에 마중을 나왔는데 평소에 후줄근한 패션에 급하게 화장을 한 얼굴이 보였습니다. 맥주 두병을 가지고 왔더군요.
그렇게 제 방으로 대려와 맥주를 마시며 평소처럼 노가리를 까다가 자연스럽게 섹스를 하게 됬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섹스를 하던도중 갑자기 저보고 자기를 때려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런경험은 없어서 그냥 가볍게 싸대기 몇번 때리니까 좋아 죽을려고 하더군요. 갑자기 평소에 느껴보지 못했던 정복감이 엄청 들더군요. 그리고 저를 갑자기 오빠라고 부르더군요. 좀 웃겼지만 맞장구 쳐줬습니다.
그렇게 섹스를 끝내고 저한테 묻더군요. “야 너 나 먹고 버릴거지?”. 저는 뜬금 없는 질문에 “음.. 아니?”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야 웃기지마 너 이러고 다니는거 내가 모를줄 아냐?” 라고 하더군요. 저는 “개소리하지말고 빨리 자” 라고 맞받아치고 잤습니다.
그렇게 우리 둘은 낮에는 친한 친구처럼 지냈다가 밤에는 섹파로 돌변하는 진정한 friends with benefits 사이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섹스를 하면 할수록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변태적인 면모가 보이더군요. 저보고 욕을 해달라 할때도 있고 때려달라 할때도 있었고요. 그중 제일 기억나는 순간은 저보고 욕을 하라고 하면서 똥까시를 해줄때였는데 엄청난 정복감이 드는 순간이었어요.
하여튼 그렇게 두세달을 만나다 코로나가 터지고 유학생들은 다 자국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됬습니다. 어쨋든 누나는 한국에 직장을 잡았고 저는 미국에서 직장 생활을 할 예정이었으니 헤어지는건 당연한 일이었지만요. 그렇게 누나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직전 같이 마지막 저녁을 하게 됬습니다. 평소와 다를바 없는 털털한 누나였지만 뭔가 좀 안쓰러워 보이더라구요. 좀 더 잘해줄걸 그랬나 싶고요. 하지만 저는 여느때와 다름 없이 감정을 숨기고 평소 해왔던 것 처럼 애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끝내고 같이 담배를 태우고 있었습니다. 담배를 거의 다 필때쯤 저에게 말하더군요 “(제 이름) 아..”. 저는 “왜?” 라고 물었죠. 그러더니 저를 몇초간 말 없이 응시하더니 “아.. 아니다. 가자.” 하더군요
참으로 무거운 침묵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처음 술에 취하고 누나를 아파트로 데려다 주엇던것 처럼 배웅을 나가주었습니다. 하지만 왠지 도저히 아파트를 들어가진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누나를 입구에서 앉아주고 제 갈길을 갔습니다.
누나는 한국으로 뜨고 저는 학교에 얼마 안남은 친한 유학생 한명하고 제 자취방에서 식사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저에게 묻더군요 “혹시 (누나 이름) 그 누나 니 좋아하는거 아냐?”. 저는 “음? 나는 잘 모르겠던데.” 로 일관 했습니다. 그러고는 “뭔 소리야 존나 티 나던데” 하더군요. 저는 “개소리하지말고 밥이나 먹어”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하면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 이후론 간혹 그 누나랑 카톡하는것 말고는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뭐 인스타 스토리 보면 한국에서 잘살고 있는것 같긴하네요. 언젠가 만날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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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탑3 성경험은 여기까지 입니다. 솔직히 이것말고도
1. 포르투갈 백인애랑 틴더에서 만나 원나잇한썰
2. 배구선수 이다영 닮은 여자랑 클럽에서 만나 한썰
3. 왕게임하다 사까시 받은썰
4. 키 183cm 여자랑 한썰
등등 있는데 위에 적은 경험보단 임팩트가 낮다고 판단되어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