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와 대화 방법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의 돌아이 아빠입니다
요즘 아내와 대화하는게 너무 힘들어 고민입니다
일단 저의 대화할 때 문제는 이렇습니다
제가 성격이 좀 까탈스러워서인지 아내와 연애 시기부터 아이가 생길때까지는 잔소리가 많고 지적을 많이 하는 편이긴 했는데요
그 때문인지 아내가 제가 얘기할 때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단어가 나오면 화를 많이 냅니다 그걸로 부부싸움도 많은 편이구요
아이가 태어난 뒤로는 저도 조심하고 있기는 한데 제가 사람을 예민하게 만들어서인지 엉뚱한데서도 신경질 적인 반응이 돌아오네요.....
제가 느끼는 아내에 대한 불만은 너무 모든 생각이 육아에만 쏠려 있어요
저희는 외벌이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경제 활동이나 살림은 크게 노동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나름 같이 하겠다고 퇴근하고 아이 목욕시키고 아내가 아이 재우는 동안 설거지 장난감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하고 같이 저녁먹고 하는데 제가 피곤하거나 힘들어하는걸 용납을 못합니다
주절주절 쓰다보니 결국 전부 제 불만이네요..
둘다 한성격하는지라 어제 대판하고 서로 아이 돌볼때 필요한 말만 하고 있는데 이러고 화해를 하더라도 얼마 못가서 또 이렇게 되버리니 화해하는 것도 지치네요...
요즘 아내와 대화하는게 너무 힘들어 고민입니다
일단 저의 대화할 때 문제는 이렇습니다
제가 성격이 좀 까탈스러워서인지 아내와 연애 시기부터 아이가 생길때까지는 잔소리가 많고 지적을 많이 하는 편이긴 했는데요
그 때문인지 아내가 제가 얘기할 때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단어가 나오면 화를 많이 냅니다 그걸로 부부싸움도 많은 편이구요
아이가 태어난 뒤로는 저도 조심하고 있기는 한데 제가 사람을 예민하게 만들어서인지 엉뚱한데서도 신경질 적인 반응이 돌아오네요.....
제가 느끼는 아내에 대한 불만은 너무 모든 생각이 육아에만 쏠려 있어요
저희는 외벌이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경제 활동이나 살림은 크게 노동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도 나름 같이 하겠다고 퇴근하고 아이 목욕시키고 아내가 아이 재우는 동안 설거지 장난감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하고 같이 저녁먹고 하는데 제가 피곤하거나 힘들어하는걸 용납을 못합니다
주절주절 쓰다보니 결국 전부 제 불만이네요..
둘다 한성격하는지라 어제 대판하고 서로 아이 돌볼때 필요한 말만 하고 있는데 이러고 화해를 하더라도 얼마 못가서 또 이렇게 되버리니 화해하는 것도 지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