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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태어나서 정말 좁고 예쁜 보지를 봤는데요,
정말 천상의 보지라고 불러도 될만큼
숨막히게 예쁘고 조임도 좋고, 물도 많고 맛까지 무맛에 무색 끈적임도 없고 투명하고 맑은 물이였습니다.
그 보지에 비하자면 저 보지는 교복입었다는 것 말고는
꼴리지않네요..
하지만 저것도 좋은 보지 같습니다.
정말 천상의 보지라고 불러도 될만큼
숨막히게 예쁘고 조임도 좋고, 물도 많고 맛까지 무맛에 무색 끈적임도 없고 투명하고 맑은 물이였습니다.
그 보지에 비하자면 저 보지는 교복입었다는 것 말고는
꼴리지않네요..
하지만 저것도 좋은 보지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