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딸해서 고추가 아픈 뉴비 질문입니다
십년넘게 손딸밖에 안해서 자위기구는 아직 사용해본 적 없는 뉴비입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확실히 오래잡은 날에는 꼬추가 아파서 손딸이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 고민이네요.
이제 말로만 듣던 텐가나 오나홀에 관심이 가는데요..
그런데 제가 가족들이랑 같이 살다보니 오나홀은 대놓고 모양이 그거(!)라서 좀 위험부담이 있고... 그리하여 텐가를 고민 중입니다.
다만 뉴비로서 제가 고민인 부분이 비용입니다.
텐가 가이드를 보고 왔는데 다회용이더라도 50회 정도밖에 못쓰고, 이것도 로션(?) 같은 게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1일1딸 한다고 했을 때 두 달 안되는 주기로 바꾸기엔 좀 비용이 부담스러운데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사용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확실히 오래잡은 날에는 꼬추가 아파서 손딸이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 고민이네요.
이제 말로만 듣던 텐가나 오나홀에 관심이 가는데요..
그런데 제가 가족들이랑 같이 살다보니 오나홀은 대놓고 모양이 그거(!)라서 좀 위험부담이 있고... 그리하여 텐가를 고민 중입니다.
다만 뉴비로서 제가 고민인 부분이 비용입니다.
텐가 가이드를 보고 왔는데 다회용이더라도 50회 정도밖에 못쓰고, 이것도 로션(?) 같은 게 필요한 것 같더라구요.
1일1딸 한다고 했을 때 두 달 안되는 주기로 바꾸기엔 좀 비용이 부담스러운데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사용 중이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