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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이 인정이라는 뜻을 모를 수도 있지만 급식체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물론 아씨 관리자님이 이런 초성을 남발하지는 말아달라고 하셨지만 ㅇㅈ, ㅋㅋ, ㄴㄴ (노노), ㄱㄱ (고고), ㄹㅇ (레알) 등등 이 정도는 제 부모님도 다 아시고 카톡이나 여러 인터넷 기사 댓글 등등에도 요즘 굉장히 많이 쓰이는 건데....
안 좋은 뜻으라 쓰이거나 이런 초성 단어들을 남발하면 안 된다는 것에도 저는 동의하지만 위너러브 님이 첫 대답 부분에서 긴 문장 중에 맨 처음 ㅇㅈㅇㅈ 조금 썼다고 여기 계신 분들 너무 민감하게 뭐라 하지는 않으셨으면 해요. 세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지난 번 노모 영상 때의 사건 이후로 다들 너무 예민해지신 것 같네요
안 좋은 뜻으라 쓰이거나 이런 초성 단어들을 남발하면 안 된다는 것에도 저는 동의하지만 위너러브 님이 첫 대답 부분에서 긴 문장 중에 맨 처음 ㅇㅈㅇㅈ 조금 썼다고 여기 계신 분들 너무 민감하게 뭐라 하지는 않으셨으면 해요. 세대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는 하지만 지난 번 노모 영상 때의 사건 이후로 다들 너무 예민해지신 것 같네요


민감이라 ~~~
그럴수도 있겠네요.
예민 까지는 쫌..
댓글의 진행상 나쁜 의미나 욕은
아니란건 누구나 알수 있겠죠.
질문란에 약간의 답변을 다는 제가
마음 먹으면 네이버 등으로
금방 찾을수도 있을 꺼구요.
정치적인 견해도 아니고 특정 단체를
비하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건 ㄹㅇ 등의 초성 이겠죠
님의 부모님에 비해서 제 어머니는 너무
예전 사람인지 여섯 형제들의 조카들을
어여삐 여기면서(18명의 조카)도
쓰는 단어에 대해서는 가벼운 역정을
내십니다 ㅋ
세대를 떠나서 여러 표현들을 이해 하는
사람들도 있을꺼고 나름 어린 친구들과
함께 일하면서도 가볍게 치부 하고
인정을 아주로 해석 하는 저같은 넘도
있을꺼구요 ㅡㅡ;;
저또한 아점등의 단어를 쓰던
어린날들이 있었으니 나는 표준말만
썼다고 장담 또한 못합니다.
제가 규정을 지켜 달라고 한건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신고를 누른것도
아닐테고..
어느순간 파벌 아닌 파벌이 생겨 나는것
같기에 쉬운것들은 지키자는 뜻에서
적었던건 같습니다.
피해 의식 이라는건 사소한것에 시작 됩니다.
댓글로 누가 이쁘고 누군 못난이 라고
티격태격 노는걸 두고 아씨의 특정인들끼리
배척한다고 욕먹던 저도 피해 의식에
여기 저기 맞짱 뜨고 다녔다면 바람 잘날
없는 아씨가 더 씨끄러웠겠죠.
ㅇㅈㅇㅈ 을 쓰는것도 그걸 몰라서 묻는 것도
대화의 일부로 받아 들이면 둘사이에서
끝날 일인것 같고 이미 둘사이에 같은
맥락으로 댓글이 달렸으니 일단락 될수
있었을 꺼구요.
지켜 보는 입장에서 한말씩 거들게 되면
그 파장은 파도가 될수도 있습니다.
이 글의 시작은 단순 한거 였는데...
나는 누구랑 친하니까 혹은 누군가를
지지해서 지원 포격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 뜻을 몰라서 의미를 물었고
그 물음에 지나친 부분은 러브님에게
사과 하면 당사자들 끼리 헤프닝으로
끝낼수 있었을꺼라고 봅니다.
러브님도 그간의 글에서 꽉 막힌 사람이
아니라고 느꼈기에 뱉을수 있는 말들이
였습니다.
당사들끼리 이러쿵 저러쿵 하겠습니다.
뭔일 난것 처럼 불필요한 단어들은
사양 하겠습니다.
그럴수도 있겠네요.
예민 까지는 쫌..
댓글의 진행상 나쁜 의미나 욕은
아니란건 누구나 알수 있겠죠.
질문란에 약간의 답변을 다는 제가
마음 먹으면 네이버 등으로
금방 찾을수도 있을 꺼구요.
정치적인 견해도 아니고 특정 단체를
비하 하는것도 아니고
다른건 ㄹㅇ 등의 초성 이겠죠
님의 부모님에 비해서 제 어머니는 너무
예전 사람인지 여섯 형제들의 조카들을
어여삐 여기면서(18명의 조카)도
쓰는 단어에 대해서는 가벼운 역정을
내십니다 ㅋ
세대를 떠나서 여러 표현들을 이해 하는
사람들도 있을꺼고 나름 어린 친구들과
함께 일하면서도 가볍게 치부 하고
인정을 아주로 해석 하는 저같은 넘도
있을꺼구요 ㅡㅡ;;
저또한 아점등의 단어를 쓰던
어린날들이 있었으니 나는 표준말만
썼다고 장담 또한 못합니다.
제가 규정을 지켜 달라고 한건 아닌것
같고 그렇다고 신고를 누른것도
아닐테고..
어느순간 파벌 아닌 파벌이 생겨 나는것
같기에 쉬운것들은 지키자는 뜻에서
적었던건 같습니다.
피해 의식 이라는건 사소한것에 시작 됩니다.
댓글로 누가 이쁘고 누군 못난이 라고
티격태격 노는걸 두고 아씨의 특정인들끼리
배척한다고 욕먹던 저도 피해 의식에
여기 저기 맞짱 뜨고 다녔다면 바람 잘날
없는 아씨가 더 씨끄러웠겠죠.
ㅇㅈㅇㅈ 을 쓰는것도 그걸 몰라서 묻는 것도
대화의 일부로 받아 들이면 둘사이에서
끝날 일인것 같고 이미 둘사이에 같은
맥락으로 댓글이 달렸으니 일단락 될수
있었을 꺼구요.
지켜 보는 입장에서 한말씩 거들게 되면
그 파장은 파도가 될수도 있습니다.
이 글의 시작은 단순 한거 였는데...
나는 누구랑 친하니까 혹은 누군가를
지지해서 지원 포격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그 뜻을 몰라서 의미를 물었고
그 물음에 지나친 부분은 러브님에게
사과 하면 당사자들 끼리 헤프닝으로
끝낼수 있었을꺼라고 봅니다.
러브님도 그간의 글에서 꽉 막힌 사람이
아니라고 느꼈기에 뱉을수 있는 말들이
였습니다.
당사들끼리 이러쿵 저러쿵 하겠습니다.
뭔일 난것 처럼 불필요한 단어들은
사양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