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9금 틴더 썰 수정/(완)
저는 호주에서 10년 넘게 살고있는 (만나이 26) 28세 남자입니다. 여기 게시판 보니깐 전체적으로 소개팅 앱, 특히 틴더에 대한 궁금증해 하는것 같고, 또 외국인들 만나본 얘기는 거의 없는것 같아서 한번 적어봅니다.
사실 요 며칠간 이 게시판이 경험담 썰이 몇개 올라오는게 계속 제 창작욕구를 엄청 자극해 써보는것도 있기도 하구요.
시작하기에 앞서 제 외모는 존못 까지는 아니고 그냥 웃기게 못생긴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몸은 키는 큰편인데 대신 얼굴도 큰편이고, 그래도 헬스를 이제 8년 가까이 하다보니 어깨랑 덩치는 그래도 큰편이구요.
대략 헬스장에 가면 깊게 파여진 나시 입고 헤드폰 끼고 빡세게 운동하는 고인물들 보셨을탠데 제가 바로 그런 부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틴더는 대략 2018년 즈음에 시작해서 그해 말쯤부터 본격적으로 많이 했어요. 지금은 안한지 1년쯤 됐고, 사실 틴더하면서 만난 이런저런 재밌는 썰들은 여러 커뮤니티 다니면서 풀었는데 19금썰은 처음 풀어보네요.
아마 방학때 였으니 아마 2019년 초 였던것 같습니다. 그때 CC였던 여자친구랑 깨지고난뒤 틴더에 엄청 시간 투자 하면서 거의 일주일에 만나는 새로운 상대만 3명씩 이였고, 대략 하루종일 5-6명씩 계속 문자하고 사진보내고 그랬어요. 그때는 그냥 여러 사람만나는게 좋았었고. 이게 틴더를 제대로 하다보면 누구나 다 이렇게 되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21살(한국나이로 23) 동양인 여자랑 매칭이 됐는데. 외모는 꽤 맘에 들었습니다, 밝은 갈색? 금발? 염색 머리에 안경. 그당시 유명한 Asian Meme이 였던 ABG, Asian Baby Girl 스타일이랑 똑같았었음 (링크로 올리기에는 개인 사진같아서 그렇고 구글링 해보시면 됩니다). 좀 통통했던것 같은데 그래도 몸매가 엄청 좋았던 사진을 몇개 올렸던걸로 기억합니다.
거기다가 프로필 자기소개란에는 Here for a Good time not for a long time 이렇게 비스무리하게 적혀있었는데 이게 말그대로 오래 사귈 남자친구를 찾는게 아니라 섹스하기 위한 짧은 만남 추구라는 뜻입니다
나는 이걸 보고 기대감 반, 의심 반에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실망스럽게도 아무 별일없이 대화는 계속 이어졌고 심지어 요번 주말에 만나자는 약속까지도 까였죠. 자기는 아직 방학도 시작안했고 아직 시험기간이라고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대신 저는 흔히 하던대로 Snapchat (10초후에 사라지는 사진 공유하는 앱)을 주고 받았던걸로 끝났었죠. 그당시 다른 여성들과 그랬던것 처럼 그냥 매일 셀카나 이런저런 사진들에 보낼때 같이 보내면서 꾸준히 Streak만 이어가고 있던 관계 였었던걸로 기억하구요.
그러고 대략 한 1-2주일 뒤에 갑작스럽게 걔가 뭐하냐고 메시지를 보내오더라구요. 그 당시에 이문자를 받았을땐 막상 내가 별 관심이 없었는데 왜냐면 그당시에 다른 여자들이랑 잡혀있는 약속도 많았고 하루에 4-5시간씩 문자, 셀카 보내고, 썸타느라 정신없었거든요.
그러다보니 대답을 별 생각없이 헬스장 탈의실 거울앞에서 옷 다 벗고 상반신 누드 사진을 찍어서 보냈습니다. 밑에다가는 캡션으로 "나는 운동하고 있고, 너는 뭐해?" (Just Working Out, WBU?) 이렇게 보냈는데 바로 답장이 오더라구요.
걔는 내 사진을 보자마자 불꽃emoji 랑 하트 눈 emoji 등등을 몇개 보낸후 바로 침대에 누워서 야하게? 찍은 셀카를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자기는 Netflix and Chill 하고 있고 심심하다고 덧붙히더군요. (Netflix and Chill는 섹스하자는것에 대한 속어) 그리고는 바로 뒤이어서 누드 더 없냐고 나한테 장난스럽게 물어봤습니다.
문제는 제가 거기에 아무 브레이크 하나 없이 바로 풀 누드 사진에 가지 Emoji로 자지만 겨우 가린 사진을 보내버렸습니다. 밑에다가 Do you wanna Netflix and Chill? 이렇게 적어서.
하지만 그 후 대략 1시간 가까이 아무 대답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집으로 차를 운전해서 가는데 갑자기 핸드폰 알림이 울리더라구요. 신호등 기다리는 중이라 아무생각없이 열었는데 걔가 자기 방에서 똑같이 거울 셀카를 완전 누드에 가슴이랑 중요부위만 가리고는 캡션으로 I live with my parents, can we do yours? 자기는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고, 내 집은 안되냐 뭐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때 바로 머리가 멈추는듯 했고 가슴은 미칠듯이 뛰더군요. 그때는 자취를 했으니깐 저는 무조건 Okay 였고 곧바로 그녀 집주소 받고 내집에 들러서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집 정리하고, 시간 맞춰서 그녀를 대리러감. 집에 콘돔이 없어서 나가는길에 마트에 들러 콘돔도 한박스 샀습니다.
그녀를 만나러 갔을때가 대략 한 저녁 6시쯤 이였고 여름이라 해가 밝을때였습니다. 걔는 집 앞에서 짧은 드레스를 입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음. 처음 봤을때 느낀점은 그동안 사진으로만 봐서 몰랐는데 그녀량 키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제가 180 초반에 덩치까지 큰데 걔는 힐 신어도 나랑 키차이가 많이 나는게 대략 150대 초반 밖에 안되보였습니다. 근데 막상 얘랑 섹스 한다는 생각 밖에 안드니깐 그 키차이가 사실 더 꼴린다는 느낌.
그리고 다른점은 걔가 조금 통통하긴해도 가슴이 예상 외로 엄청 컸다는건데, 사진으로 봤을땐 몰랐는데 드레스로 바스트업 까지 하니깐 진짜 엄청 컸고 진짜 흥분되서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차를 태우고 내집으로 가는데 예상외로 분위기가 밝아서 살짝 불안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상상한것과는 달리 막 로맨틱하고 퇴폐적인 분위기 보다는 뭔가 재밌고 웃음 코드도 잘맞는 분위기니깐 이러다 섹스하는 분위기가 아닌거 아니야? 이렇게 계속 불안했던것 같습니다.
집에 도착해서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호주에서는 Unit 이라고 하는 한국식으로는 빌라? 같은곳에 살았습니다) 차에서 안내린채 한 30초 정도 하던 얘기를 마저 끝난뒤 타이밍만 잡고 있었습니다. 대화가 끝나자 저는 바로 그녀가 너무 매력적이라고 하면서 옆자리로 몸을 젖혀서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아무 저항없이 그녀가 키스를 받아주니깐 내손은 곧바로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한참동안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계속 키스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손은 허벅지에서 점점 깊게 들어가 그녀의 속옷에 손끝이 닿였는데 그녀는 깜짝 놀래서 입술을 확 때더라구요.
그뒤 바로 같이 집으로 올라간뒤 저는 바로 생각해놓은대로 술한잔 마실거냐고 물어봤죠. 그녀도 분위기가 살짝 어색했는지 달라고 했고 저는 바로 보드카를 꺼내서 콜라랑섞어 한잔씩 나눠마셨습니다. (친구중 나만 자취하다 보니깐 매번 내집에서 술을 마셨고, 두고간 술이 엄청많아요). 두번째 잔은 거실 소파에 앉아서 마셨고, 마시기 시작하면서 다시 차에서 하던 키스를 계속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술들어가고 키스하면서 혀까지 들어가기 시작하니깐 계속 수위는 더 쌔져가고 막 각자 엉덩이, 가슴등을 계속 만지게 되더라구요. 저는 그녀의 드레스를 반쯤 벗겼었고 그녀는 제 티셔츠를 벗어 던지며 저보고 지금까지 본 남자 몸중에서 제일 꼴린다고 했습니다 (Turns me on the most).
저는 그녀에 귀에 대고 너무 섹시하다 너무 하고싶다 이렇게 얘기했었고 그러니깐 바로 얘도 제귀에 대고 뭐라고 하다가 갑자기 묻더군요. 자기가 깜빡하고 콘돔을 안들고 와서 그러는데 혹시 가지고 있냐고.
그때 뭔가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침대로 대려가서 눕혔습니다. 이때가 아직도 밖은 어수룩 했었고 커튼이 활짝 열려있어서 조금 밝았었는데 딱 적당해서 기분이 좋았던것 같아요. 그렇게 저는 그녀의 드레스를 거칠게 완전히 벗긴뒤 그녀를 덮치며 다시 키스했습니다.
이때 기억나는게 제가 바지를 벗으며 주머니에 있던 콘돔을 찾아서 들고 있으니깐 그녀가 바로 받아가서 자기 입에다 앙 하고 물더라구요. 그리고는 두손으로 제팬티를 벗기고 자지를 한동안 위아래로 만지더니 콘돔을 끼워줬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저도 슬그머니 브래지어를 풀었고 다음으론 팬티를 벗기는데 팬티 안쪽이 축축하게 젖었있었고 그 분비물이 실처럼 늘어지더라구요. 팬티를 벗긴뒤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하니깐 그녀는 더이상은 못참겠다는듯 갑자기 제 자지를 잡더니 아무런 애무도 없이 바로 삽입하려고 하면서 빨리 넣어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녀의 발목을 잡아 어깨위로 들어 올려서 쉽게 들어가게 해준뒤 대신 자지를 잡고 붙잡고 그녀 안으로 바로 밀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귀두부분은 빨려들어가듯 쉽게 들어갔었는데 그 이후 부터는 좁아진 입구에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천천히 앞뒤 피스톤질을 하면서 밀어넣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읍' 소리와 함께그녀가 숨죽인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녀도 아파서 깜짝 놀랬는지 제발 천천히 넣어달라고 부탁했었습니다.
이게 사실 둘이 키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깐 필연적으로 사이즈 차이고 많이 나고 속궁합도 일반적인 성관계랑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그녀의 허리를 잡고 앞뒤 천천히무브먼트를 하다보니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둘다 집중해서 그런지 숨죽이며 삽입하고 있으니깐 방 전체에 찔꺽, 찔꺽 대는 소리가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울려펴지는데 그때는 진짜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조금씩 깊게 넣다보니 너무 깊이 들어갔는지 잠깐 저를 밀치고는 다리를 살짝 내려서 대신 제 허벅지쪽에 감은뒤 다시 삽입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계속 순조롭게 섹스를 했었었습니다. 피스톤질은 속도를 서서히 내기 시작했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아마 한 10분 가까이를 정상위 자세로 전속력으로 박아댔었는데, 그녀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거칠게 박히니깐 앞뒤로 밀려나면서 그녀 얼굴이 계속 제 겨드랑이 밑에 닿이더라구요. 그런데 그녀는 그게 엄청 꼴리는건지 계속 내 겨드랑이 냄새가 너무 좋다고 박히면서 위로 밀려 올라가는데도 얼굴을 들이대고 냄새를 맡는데 그때 진짜 그게 너무 꼴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거기다가 그녀는 섹스하면서 일부러 흥분시키는 말을 계속 했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자기보다 큰 가슴 가진 여자랑 섹스해본적 있냐 (Have you ever fucked with chicks with bigger tits?) 그리고 자기는 처음으로 Large 콘돔이랑 섹스해본다는 말이였음 (I have never had sex using large condom).
그렇게 페이스 조절없이 풀 악셀로 거칠게 박아대다보니깐 어느새 지쳐서 사정감이 어느정도 사라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잠깐 빼고 그녀가 숨을 그때 몰아쉬고 있을떄 Doggy (후배위)로 하고싶다 물어봤는데 그녀는 아무 꺼리낌없이 그녀는 배게를 안은채로 다시 부들거리며 엉덩이를 들더군요. 빨리 다시 넣어달라고 말하면서요.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매끈한 피부에 엉덩이를 치켜들고 빨리 박아달라며 엉덩이를 막 양옆으로 흔드는데 진짜 미친듯이 섹시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그런데 막상 후배위로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하니깐 너무 깊게 들어가고 체위가 잘안맞아서 그녀를 아예 완전 엎드리게 하고 위에서 제가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전체적인 섹스에 비하면 정말 짧은 부분이였는데 이 체위는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게 이 자세가 사실 느낌은 별로 없었는데 제 S적 성향 취향을 완벽하게 충족시켰습니다. 그녀가 후배위로 할때 계속 손을 뒤로 뻗어서 제 머리를 잡으려고 했는데 그때 저는 그게 거슬리니깐 아무생각 없이 그녀의 두 손목을 한손으로 잡아서 앞으로 뻗게 한채로 누르면서 몸을 움직여 위에서 마구 피스톤질을 시작했었죠... 키 차이가 많이 나서 가능했던 자세인데 이 모습이 왠지 얘가 강제로 따먹혀지는것 같아서 너무 꼴려가지고 바로 사정할뻔 했었습니다. 근데 얼마 못가 얘가 허리인가 허벅지가 너무 아프다고 빼달라고 부탁해서 어쩔수 없이 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빼달라고 부탁할때 제가 자기 손목을 부여잡고 있으니깐 혼자 못빼고 허리만 움찔 움찔 하고 있었는데 저는 이때가 사실 제일 꼴렸었던것 같네요.
그렇게 다시금 정상위로 거칠게 덮치기 시작한뒤 바로 얼마 안가 사정했었던것 같습니다. 진짜 한 20-30초 가량 꿀떡 꿀떡 하고 나오는데 그녀도 느낌이 좋았던지 그제서야 가쁜숨을 몰아 쉬면서 제 온몸을 얘가 꽉 잡고는 쥐어 짜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길게 사정하고 나니깐 순간적으로 넘치는거 아닌가 싶어 걱정에 저도 모르게 급히 그녀를 밀치고 콘돔 입구를 쥐어잡고 뺐습니다. 당연히 넘치지는 않았죠.
그 후 휴지로 각자의 몸을 닦고 난뒤에 그녀는 제 어깨에 기대 누웠었습니다. 그당시에 사정후 기분이 진짜 좋았던 저는 계속 너무 이쁘다, 매력있다, 너무 섹시해서 미칠것같았다 라고 계속 칭찬을 했었고 걔도 비슷하게 엄청 좋았다라고 말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샤워하러 들어간 도중 치약 가지러 살짝 나왔었는데 얘가 사용한 콘돔을 들고 사진찍고 있더라구요. 도대체 소장용이였는지 아니면 누구한테 보내려는 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 때문에 진짜 또 흥분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바로 잔뜩 흥분되어 있는 제가 바로 두번째 라운드를 위해 한번 건드려 보려고 했으나 걔가 너무 힘들어해서 더 이상의 섹스는 없었고 누워서 같이 핸드폰으로 페이스북 영상이나 보다가 한 10시쯤 잠들었다가 11시 반쯤 잠깐 깨서 같이 근처 패스트 푸드 Drive Through 으로 해서 야식 먹고 이런저런 대화 하다가 다시 잠들었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일어났을때에는 어두컴컴한 5시쯤 새벽이 였는데 그때는 뭔가 둘다 한번더 할려고 막 키스, 애무하고 삽입하기 시작하니깐 그녀가 밑에가 너무 쓰라리고 허리랑 허벅지가 너무 아파서 안되겠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그만뒀습니다. 입으로라도 해달라고 말하고싶었는데 차마 말을 못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아침때 까지 누워서 빈둥거리다가 그녀 아버지가 언제 오냐고 문자와서 대충 같이 아침 해먹고 제가 차로 대려다줬습니다. 대략 집에서 100m 쯤 떨어진곳에 내려주고는 작별인사하고 걔는 혼자 걸어갔는데 그때 까지도 계속 한번만 딱 더 하고싶다는 생각에 풀발기 하면서 뒤에 가는 모습만 쳐다봤던것 같습니다.
후기
그녀랑은 이후 계속 높은 수위의 Nude Pic 들을 주고 받다가 한 2주쯤 뒤에 다시 만나서 또 섹스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일주일에 2-3은 만나서 섹스를 했었는데 1달도 못가서 헤어졌습니다.
괜히 1편 2편으로 나눠서 죄송합니다. 신나서 쓰다가 너무 길어지니깐 안읽으실것 같아서 그냥 앞부분만 먼저 업로드해버렸네요.
뒷부분은 실제 섹스했던 내용이랑 후기입니다.
사실 만나기 전 부분은 여러 SNS들을 찾아보면서 어느정도 제대로 기억이 되는데, 실제 섹스했던 기억은 부분만 생각나고 나머지는 도통 잘 생각이 안나네요.
썰 적으면서 느끼는건데 이게 사람이 당시 흥분하거나 긴장했을때는 나중에 잘 기억이 안나는것 같네요.
그래도 일단 19썰이다 보니 부족한 부분은 최대한 채워넣었습니다. 얘랑 한번만 했던것도 아니고, 사실 원래 섹스할때마다 레퍼토리가 다 비슷 비슷 하다보니 어느정도 그럴듯하게 적을수는 있더라구요
사실 요 며칠간 이 게시판이 경험담 썰이 몇개 올라오는게 계속 제 창작욕구를 엄청 자극해 써보는것도 있기도 하구요.
시작하기에 앞서 제 외모는 존못 까지는 아니고 그냥 웃기게 못생긴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몸은 키는 큰편인데 대신 얼굴도 큰편이고, 그래도 헬스를 이제 8년 가까이 하다보니 어깨랑 덩치는 그래도 큰편이구요.
대략 헬스장에 가면 깊게 파여진 나시 입고 헤드폰 끼고 빡세게 운동하는 고인물들 보셨을탠데 제가 바로 그런 부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틴더는 대략 2018년 즈음에 시작해서 그해 말쯤부터 본격적으로 많이 했어요. 지금은 안한지 1년쯤 됐고, 사실 틴더하면서 만난 이런저런 재밌는 썰들은 여러 커뮤니티 다니면서 풀었는데 19금썰은 처음 풀어보네요.
아마 방학때 였으니 아마 2019년 초 였던것 같습니다. 그때 CC였던 여자친구랑 깨지고난뒤 틴더에 엄청 시간 투자 하면서 거의 일주일에 만나는 새로운 상대만 3명씩 이였고, 대략 하루종일 5-6명씩 계속 문자하고 사진보내고 그랬어요. 그때는 그냥 여러 사람만나는게 좋았었고. 이게 틴더를 제대로 하다보면 누구나 다 이렇게 되는것 같아요.
그러다가 21살(한국나이로 23) 동양인 여자랑 매칭이 됐는데. 외모는 꽤 맘에 들었습니다, 밝은 갈색? 금발? 염색 머리에 안경. 그당시 유명한 Asian Meme이 였던 ABG, Asian Baby Girl 스타일이랑 똑같았었음 (링크로 올리기에는 개인 사진같아서 그렇고 구글링 해보시면 됩니다). 좀 통통했던것 같은데 그래도 몸매가 엄청 좋았던 사진을 몇개 올렸던걸로 기억합니다.
거기다가 프로필 자기소개란에는 Here for a Good time not for a long time 이렇게 비스무리하게 적혀있었는데 이게 말그대로 오래 사귈 남자친구를 찾는게 아니라 섹스하기 위한 짧은 만남 추구라는 뜻입니다
나는 이걸 보고 기대감 반, 의심 반에 대화를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실망스럽게도 아무 별일없이 대화는 계속 이어졌고 심지어 요번 주말에 만나자는 약속까지도 까였죠. 자기는 아직 방학도 시작안했고 아직 시험기간이라고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대신 저는 흔히 하던대로 Snapchat (10초후에 사라지는 사진 공유하는 앱)을 주고 받았던걸로 끝났었죠. 그당시 다른 여성들과 그랬던것 처럼 그냥 매일 셀카나 이런저런 사진들에 보낼때 같이 보내면서 꾸준히 Streak만 이어가고 있던 관계 였었던걸로 기억하구요.
그러고 대략 한 1-2주일 뒤에 갑작스럽게 걔가 뭐하냐고 메시지를 보내오더라구요. 그 당시에 이문자를 받았을땐 막상 내가 별 관심이 없었는데 왜냐면 그당시에 다른 여자들이랑 잡혀있는 약속도 많았고 하루에 4-5시간씩 문자, 셀카 보내고, 썸타느라 정신없었거든요.
그러다보니 대답을 별 생각없이 헬스장 탈의실 거울앞에서 옷 다 벗고 상반신 누드 사진을 찍어서 보냈습니다. 밑에다가는 캡션으로 "나는 운동하고 있고, 너는 뭐해?" (Just Working Out, WBU?) 이렇게 보냈는데 바로 답장이 오더라구요.
걔는 내 사진을 보자마자 불꽃emoji 랑 하트 눈 emoji 등등을 몇개 보낸후 바로 침대에 누워서 야하게? 찍은 셀카를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자기는 Netflix and Chill 하고 있고 심심하다고 덧붙히더군요. (Netflix and Chill는 섹스하자는것에 대한 속어) 그리고는 바로 뒤이어서 누드 더 없냐고 나한테 장난스럽게 물어봤습니다.
문제는 제가 거기에 아무 브레이크 하나 없이 바로 풀 누드 사진에 가지 Emoji로 자지만 겨우 가린 사진을 보내버렸습니다. 밑에다가 Do you wanna Netflix and Chill? 이렇게 적어서.
하지만 그 후 대략 1시간 가까이 아무 대답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집으로 차를 운전해서 가는데 갑자기 핸드폰 알림이 울리더라구요. 신호등 기다리는 중이라 아무생각없이 열었는데 걔가 자기 방에서 똑같이 거울 셀카를 완전 누드에 가슴이랑 중요부위만 가리고는 캡션으로 I live with my parents, can we do yours? 자기는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고, 내 집은 안되냐 뭐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그때 바로 머리가 멈추는듯 했고 가슴은 미칠듯이 뛰더군요. 그때는 자취를 했으니깐 저는 무조건 Okay 였고 곧바로 그녀 집주소 받고 내집에 들러서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집 정리하고, 시간 맞춰서 그녀를 대리러감. 집에 콘돔이 없어서 나가는길에 마트에 들러 콘돔도 한박스 샀습니다.
그녀를 만나러 갔을때가 대략 한 저녁 6시쯤 이였고 여름이라 해가 밝을때였습니다. 걔는 집 앞에서 짧은 드레스를 입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음. 처음 봤을때 느낀점은 그동안 사진으로만 봐서 몰랐는데 그녀량 키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제가 180 초반에 덩치까지 큰데 걔는 힐 신어도 나랑 키차이가 많이 나는게 대략 150대 초반 밖에 안되보였습니다. 근데 막상 얘랑 섹스 한다는 생각 밖에 안드니깐 그 키차이가 사실 더 꼴린다는 느낌.
그리고 다른점은 걔가 조금 통통하긴해도 가슴이 예상 외로 엄청 컸다는건데, 사진으로 봤을땐 몰랐는데 드레스로 바스트업 까지 하니깐 진짜 엄청 컸고 진짜 흥분되서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차를 태우고 내집으로 가는데 예상외로 분위기가 밝아서 살짝 불안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상상한것과는 달리 막 로맨틱하고 퇴폐적인 분위기 보다는 뭔가 재밌고 웃음 코드도 잘맞는 분위기니깐 이러다 섹스하는 분위기가 아닌거 아니야? 이렇게 계속 불안했던것 같습니다.
집에 도착해서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호주에서는 Unit 이라고 하는 한국식으로는 빌라? 같은곳에 살았습니다) 차에서 안내린채 한 30초 정도 하던 얘기를 마저 끝난뒤 타이밍만 잡고 있었습니다. 대화가 끝나자 저는 바로 그녀가 너무 매력적이라고 하면서 옆자리로 몸을 젖혀서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아무 저항없이 그녀가 키스를 받아주니깐 내손은 곧바로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으면서 한참동안 키스를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계속 키스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손은 허벅지에서 점점 깊게 들어가 그녀의 속옷에 손끝이 닿였는데 그녀는 깜짝 놀래서 입술을 확 때더라구요.
그뒤 바로 같이 집으로 올라간뒤 저는 바로 생각해놓은대로 술한잔 마실거냐고 물어봤죠. 그녀도 분위기가 살짝 어색했는지 달라고 했고 저는 바로 보드카를 꺼내서 콜라랑섞어 한잔씩 나눠마셨습니다. (친구중 나만 자취하다 보니깐 매번 내집에서 술을 마셨고, 두고간 술이 엄청많아요). 두번째 잔은 거실 소파에 앉아서 마셨고, 마시기 시작하면서 다시 차에서 하던 키스를 계속 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술들어가고 키스하면서 혀까지 들어가기 시작하니깐 계속 수위는 더 쌔져가고 막 각자 엉덩이, 가슴등을 계속 만지게 되더라구요. 저는 그녀의 드레스를 반쯤 벗겼었고 그녀는 제 티셔츠를 벗어 던지며 저보고 지금까지 본 남자 몸중에서 제일 꼴린다고 했습니다 (Turns me on the most).
저는 그녀에 귀에 대고 너무 섹시하다 너무 하고싶다 이렇게 얘기했었고 그러니깐 바로 얘도 제귀에 대고 뭐라고 하다가 갑자기 묻더군요. 자기가 깜빡하고 콘돔을 안들고 와서 그러는데 혹시 가지고 있냐고.
그때 뭔가 타이밍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침대로 대려가서 눕혔습니다. 이때가 아직도 밖은 어수룩 했었고 커튼이 활짝 열려있어서 조금 밝았었는데 딱 적당해서 기분이 좋았던것 같아요. 그렇게 저는 그녀의 드레스를 거칠게 완전히 벗긴뒤 그녀를 덮치며 다시 키스했습니다.
이때 기억나는게 제가 바지를 벗으며 주머니에 있던 콘돔을 찾아서 들고 있으니깐 그녀가 바로 받아가서 자기 입에다 앙 하고 물더라구요. 그리고는 두손으로 제팬티를 벗기고 자지를 한동안 위아래로 만지더니 콘돔을 끼워줬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저도 슬그머니 브래지어를 풀었고 다음으론 팬티를 벗기는데 팬티 안쪽이 축축하게 젖었있었고 그 분비물이 실처럼 늘어지더라구요. 팬티를 벗긴뒤 다시 키스를 하기 시작하니깐 그녀는 더이상은 못참겠다는듯 갑자기 제 자지를 잡더니 아무런 애무도 없이 바로 삽입하려고 하면서 빨리 넣어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녀의 발목을 잡아 어깨위로 들어 올려서 쉽게 들어가게 해준뒤 대신 자지를 잡고 붙잡고 그녀 안으로 바로 밀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귀두부분은 빨려들어가듯 쉽게 들어갔었는데 그 이후 부터는 좁아진 입구에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천천히 앞뒤 피스톤질을 하면서 밀어넣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읍' 소리와 함께그녀가 숨죽인 신음소리를 내더라구요. 그녀도 아파서 깜짝 놀랬는지 제발 천천히 넣어달라고 부탁했었습니다.
이게 사실 둘이 키차이가 많이 나다 보니깐 필연적으로 사이즈 차이고 많이 나고 속궁합도 일반적인 성관계랑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그녀의 허리를 잡고 앞뒤 천천히무브먼트를 하다보니 조금씩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둘다 집중해서 그런지 숨죽이며 삽입하고 있으니깐 방 전체에 찔꺽, 찔꺽 대는 소리가 피스톤질을 할때마다 울려펴지는데 그때는 진짜 미칠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조금씩 깊게 넣다보니 너무 깊이 들어갔는지 잠깐 저를 밀치고는 다리를 살짝 내려서 대신 제 허벅지쪽에 감은뒤 다시 삽입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계속 순조롭게 섹스를 했었었습니다. 피스톤질은 속도를 서서히 내기 시작했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아마 한 10분 가까이를 정상위 자세로 전속력으로 박아댔었는데, 그녀가 키가 작아서 그런지 거칠게 박히니깐 앞뒤로 밀려나면서 그녀 얼굴이 계속 제 겨드랑이 밑에 닿이더라구요. 그런데 그녀는 그게 엄청 꼴리는건지 계속 내 겨드랑이 냄새가 너무 좋다고 박히면서 위로 밀려 올라가는데도 얼굴을 들이대고 냄새를 맡는데 그때 진짜 그게 너무 꼴렸었던 기억이 나네요.
거기다가 그녀는 섹스하면서 일부러 흥분시키는 말을 계속 했었는데 제일 기억에 남는건 자기보다 큰 가슴 가진 여자랑 섹스해본적 있냐 (Have you ever fucked with chicks with bigger tits?) 그리고 자기는 처음으로 Large 콘돔이랑 섹스해본다는 말이였음 (I have never had sex using large condom).
그렇게 페이스 조절없이 풀 악셀로 거칠게 박아대다보니깐 어느새 지쳐서 사정감이 어느정도 사라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잠깐 빼고 그녀가 숨을 그때 몰아쉬고 있을떄 Doggy (후배위)로 하고싶다 물어봤는데 그녀는 아무 꺼리낌없이 그녀는 배게를 안은채로 다시 부들거리며 엉덩이를 들더군요. 빨리 다시 넣어달라고 말하면서요.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매끈한 피부에 엉덩이를 치켜들고 빨리 박아달라며 엉덩이를 막 양옆으로 흔드는데 진짜 미친듯이 섹시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그런데 막상 후배위로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하니깐 너무 깊게 들어가고 체위가 잘안맞아서 그녀를 아예 완전 엎드리게 하고 위에서 제가 박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전체적인 섹스에 비하면 정말 짧은 부분이였는데 이 체위는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는게 이 자세가 사실 느낌은 별로 없었는데 제 S적 성향 취향을 완벽하게 충족시켰습니다. 그녀가 후배위로 할때 계속 손을 뒤로 뻗어서 제 머리를 잡으려고 했는데 그때 저는 그게 거슬리니깐 아무생각 없이 그녀의 두 손목을 한손으로 잡아서 앞으로 뻗게 한채로 누르면서 몸을 움직여 위에서 마구 피스톤질을 시작했었죠... 키 차이가 많이 나서 가능했던 자세인데 이 모습이 왠지 얘가 강제로 따먹혀지는것 같아서 너무 꼴려가지고 바로 사정할뻔 했었습니다. 근데 얼마 못가 얘가 허리인가 허벅지가 너무 아프다고 빼달라고 부탁해서 어쩔수 없이 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실 빼달라고 부탁할때 제가 자기 손목을 부여잡고 있으니깐 혼자 못빼고 허리만 움찔 움찔 하고 있었는데 저는 이때가 사실 제일 꼴렸었던것 같네요.
그렇게 다시금 정상위로 거칠게 덮치기 시작한뒤 바로 얼마 안가 사정했었던것 같습니다. 진짜 한 20-30초 가량 꿀떡 꿀떡 하고 나오는데 그녀도 느낌이 좋았던지 그제서야 가쁜숨을 몰아 쉬면서 제 온몸을 얘가 꽉 잡고는 쥐어 짜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길게 사정하고 나니깐 순간적으로 넘치는거 아닌가 싶어 걱정에 저도 모르게 급히 그녀를 밀치고 콘돔 입구를 쥐어잡고 뺐습니다. 당연히 넘치지는 않았죠.
그 후 휴지로 각자의 몸을 닦고 난뒤에 그녀는 제 어깨에 기대 누웠었습니다. 그당시에 사정후 기분이 진짜 좋았던 저는 계속 너무 이쁘다, 매력있다, 너무 섹시해서 미칠것같았다 라고 계속 칭찬을 했었고 걔도 비슷하게 엄청 좋았다라고 말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샤워하러 들어간 도중 치약 가지러 살짝 나왔었는데 얘가 사용한 콘돔을 들고 사진찍고 있더라구요. 도대체 소장용이였는지 아니면 누구한테 보내려는 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것 때문에 진짜 또 흥분되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바로 잔뜩 흥분되어 있는 제가 바로 두번째 라운드를 위해 한번 건드려 보려고 했으나 걔가 너무 힘들어해서 더 이상의 섹스는 없었고 누워서 같이 핸드폰으로 페이스북 영상이나 보다가 한 10시쯤 잠들었다가 11시 반쯤 잠깐 깨서 같이 근처 패스트 푸드 Drive Through 으로 해서 야식 먹고 이런저런 대화 하다가 다시 잠들었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 일어났을때에는 어두컴컴한 5시쯤 새벽이 였는데 그때는 뭔가 둘다 한번더 할려고 막 키스, 애무하고 삽입하기 시작하니깐 그녀가 밑에가 너무 쓰라리고 허리랑 허벅지가 너무 아파서 안되겠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그만뒀습니다. 입으로라도 해달라고 말하고싶었는데 차마 말을 못했었습니다.
어쩔수 없이 아침때 까지 누워서 빈둥거리다가 그녀 아버지가 언제 오냐고 문자와서 대충 같이 아침 해먹고 제가 차로 대려다줬습니다. 대략 집에서 100m 쯤 떨어진곳에 내려주고는 작별인사하고 걔는 혼자 걸어갔는데 그때 까지도 계속 한번만 딱 더 하고싶다는 생각에 풀발기 하면서 뒤에 가는 모습만 쳐다봤던것 같습니다.
후기
그녀랑은 이후 계속 높은 수위의 Nude Pic 들을 주고 받다가 한 2주쯤 뒤에 다시 만나서 또 섹스를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일주일에 2-3은 만나서 섹스를 했었는데 1달도 못가서 헤어졌습니다.
괜히 1편 2편으로 나눠서 죄송합니다. 신나서 쓰다가 너무 길어지니깐 안읽으실것 같아서 그냥 앞부분만 먼저 업로드해버렸네요.
뒷부분은 실제 섹스했던 내용이랑 후기입니다.
사실 만나기 전 부분은 여러 SNS들을 찾아보면서 어느정도 제대로 기억이 되는데, 실제 섹스했던 기억은 부분만 생각나고 나머지는 도통 잘 생각이 안나네요.
썰 적으면서 느끼는건데 이게 사람이 당시 흥분하거나 긴장했을때는 나중에 잘 기억이 안나는것 같네요.
그래도 일단 19썰이다 보니 부족한 부분은 최대한 채워넣었습니다. 얘랑 한번만 했던것도 아니고, 사실 원래 섹스할때마다 레퍼토리가 다 비슷 비슷 하다보니 어느정도 그럴듯하게 적을수는 있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