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더듬
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말더듬으로 스스로 답답하고 상대방도 답답하면서 살아왔습니다 ㅠㅠ 말을할때 제가 천천히 말한다해도 말하다가 정신을 차리면 엄청 빨리 말하고 있고 상대방은 이해 못해서 다시 말해달라하고 그래서 제가 진짜 천천히 말하려고 하면 어느순간에는 말이 입에서 턱 막혀서 말을 못합니다 그래서 억지로 말하려고 하면 또 더듬어서 ㄴ내ㄴ내가 ㅇㅇ했다 이렇게 되요 ㅠㅠ 그리고 아직 모솔이라 나중에 여자친구 사귀어도 말을 여전히 더듬을꺼같아서 무섭고 말더듬때문에 여자친구가 생길지도 궁금하네요 군대에서도 말을 하고 더듬으니 선임이나 간부가 이해 해줬는데 앞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사람들도 만날텐데 정말 걱정되고 무섭네요 ㅠㅠ 또 취업할때 면접에서 말을 더듬을까봐 그것도 걱정되고요 ㅠㅠ 어떡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