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을 봐도 별 감흥이 안오네요...
맨날 비슷비슷한 컨셉에 비슷비슷한 배우들, 비슷비슷한 자지와 보지...
그러다 특이한 컨셉이나, 대물이나, 엄청난 피치컬 또는 미모에 잠깐 혹하다가도 다시 흥미를 잃게 되네요.
어릴적에는 시청각자료가 없어서 신문의 해외토픽란에 나오는 해외 패션쇼 사진같은거 보고 자위하기도 했고
PC통신 시절에는 노출사진 몇장 구해서 그걸로 위안을 삼았더랬죠.
그러고보면 백수시절 한드, 미드, 중드 엄청나게 봤는데 보다보니 그게 그거고,
좋은 기회가 있어서 공짜로 해외에 장기간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유럽일대를 여행해 보기도 했는데
그것도 나중에는 관광지가 다 거기서 거기고 그게 그거더라구요.
전에 오래 사귀던 사람과도 서로 성적취향이 잘 맞아서 질리도록 섹스도 하고, 상상하던 섹스 판타지를 많이 실현했는데,
나중에는 여자 쪽에서 먼저 들이대면 귀찮고, 처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했는데 말기에는 한달에 한번 정도만 해도 충분하더라구요.
어쩌면 중독이나 즐거움이나 비슷한것 같아요.
즐거웠던 일이 나중에는 의무같은게 되어버리고 더 이상 흥미를 잃게 되고...
어제 야간근무 마치고 아침에 돌아와서 어찌저찌 한발 빼긴 했는데,
전 같은 그런 해방감이 없네요.
한동안 좀 자제해야 할런지...
그러다 특이한 컨셉이나, 대물이나, 엄청난 피치컬 또는 미모에 잠깐 혹하다가도 다시 흥미를 잃게 되네요.
어릴적에는 시청각자료가 없어서 신문의 해외토픽란에 나오는 해외 패션쇼 사진같은거 보고 자위하기도 했고
PC통신 시절에는 노출사진 몇장 구해서 그걸로 위안을 삼았더랬죠.
그러고보면 백수시절 한드, 미드, 중드 엄청나게 봤는데 보다보니 그게 그거고,
좋은 기회가 있어서 공짜로 해외에 장기간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유럽일대를 여행해 보기도 했는데
그것도 나중에는 관광지가 다 거기서 거기고 그게 그거더라구요.
전에 오래 사귀던 사람과도 서로 성적취향이 잘 맞아서 질리도록 섹스도 하고, 상상하던 섹스 판타지를 많이 실현했는데,
나중에는 여자 쪽에서 먼저 들이대면 귀찮고, 처음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했는데 말기에는 한달에 한번 정도만 해도 충분하더라구요.
어쩌면 중독이나 즐거움이나 비슷한것 같아요.
즐거웠던 일이 나중에는 의무같은게 되어버리고 더 이상 흥미를 잃게 되고...
어제 야간근무 마치고 아침에 돌아와서 어찌저찌 한발 빼긴 했는데,
전 같은 그런 해방감이 없네요.
한동안 좀 자제해야 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