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vs요양병원 조언구합니다.
복지등급 4등급을 받고 하루에 3시간 요양사 이모님 오시는 국가지원? 그걸 받고 지내시던
노모(이하 할머니)께서 1달전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2주 거치신뒤
현재 일반병동에서 지내고 계십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으로는 1주일정도면 퇴원을 하셔도될것 같다라고 하십니다.
할머니 상태는 걷지도 못하시고 당뇨+고혈압+심근경색 등등
고연령(89세)의 노화로인한 복합적인 지병에 시달리시면서 지내십니다.
퇴원을 하시면 요양원 아니면 요양병원을 입원을 시키려고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고민되는 것이 가족들도 여러 요양원과 요양병원을 알아보던 중
각자의 주장(요양원인지 요양병원인지)이 대립되어 정리가 안되는 상태입니다.
가장 말이 많이 나오는게
1.할머니 상황에는 요양병원을 보내야된다.
→ 요양원병원을 보내면 의사가 항시 대기중이여서 응급조치 및 간단한 혈압조절 당수치조절등 처방을 할 수 있으므로
복합적으로 지병을 앓고 있고 노령의 육체시기를 지내고 계신 할머니는 요양병원이 적합하다.
2.할머니 상황에는 요양병원을 보내야된다.
→ 요양원으로 보내면 응급조치 및 혈압,혈당조절의 대한 처방을 해주는 의사는 없겠지만
혈압 및 혈당 조절정도는 요양원자체적으로도 해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비용측면에서도 요양원은 현재 4등급이신 할머니 다시 등급을 받는다면 4등급보다는 높게 나오지 않겠냐 (이젠 걷지를 못하십니다.)
제일 중요한건 예를 들어 "요양병원에서 지내시다가 응급조치를 하고도 상태가 호전이안된다면 병원으로 후송되는 경우나 요양병원에서 후송되는 경로나
결과론적으로는 크게 다를게 없다."라는점
3.각 요양원 / 요양병원 가격과 간병인 문제가 모두 다르다.
→ 1/4명씩 4인실에 1명 간병인을 두고 운영중인 곳도 있고 (환자상태마다 다르기에 상담이 필요하다고 알고잇음)하여서 알아보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요양병원은 지원이 안되어 생돈 최소 월 200~300은 견적이나오더라구요.
그에 비해 요양원은 지원이 나오면 월 100만이하로도 모실수도 있다라는 점이죠.
걱정이고 고민입니다. 자식으로써 월 얼마다 들어가든 더 좋은곳으로 모시고 싶은 마음이지만
현실은 그러질 못하네요. 합리적인 상황판단을 하고 싶은데 이런 분야 방면에는 무지해서 지식이나 경험담같은 것좀 들을 수 있을까요 ?
노모(이하 할머니)께서 1달전 쓰러지셔서 중환자실 2주 거치신뒤
현재 일반병동에서 지내고 계십니다.
의사선생님의 말씀으로는 1주일정도면 퇴원을 하셔도될것 같다라고 하십니다.
할머니 상태는 걷지도 못하시고 당뇨+고혈압+심근경색 등등
고연령(89세)의 노화로인한 복합적인 지병에 시달리시면서 지내십니다.
퇴원을 하시면 요양원 아니면 요양병원을 입원을 시키려고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여기서 고민되는 것이 가족들도 여러 요양원과 요양병원을 알아보던 중
각자의 주장(요양원인지 요양병원인지)이 대립되어 정리가 안되는 상태입니다.
가장 말이 많이 나오는게
1.할머니 상황에는 요양병원을 보내야된다.
→ 요양원병원을 보내면 의사가 항시 대기중이여서 응급조치 및 간단한 혈압조절 당수치조절등 처방을 할 수 있으므로
복합적으로 지병을 앓고 있고 노령의 육체시기를 지내고 계신 할머니는 요양병원이 적합하다.
2.할머니 상황에는 요양병원을 보내야된다.
→ 요양원으로 보내면 응급조치 및 혈압,혈당조절의 대한 처방을 해주는 의사는 없겠지만
혈압 및 혈당 조절정도는 요양원자체적으로도 해줄 수 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비용측면에서도 요양원은 현재 4등급이신 할머니 다시 등급을 받는다면 4등급보다는 높게 나오지 않겠냐 (이젠 걷지를 못하십니다.)
제일 중요한건 예를 들어 "요양병원에서 지내시다가 응급조치를 하고도 상태가 호전이안된다면 병원으로 후송되는 경우나 요양병원에서 후송되는 경로나
결과론적으로는 크게 다를게 없다."라는점
3.각 요양원 / 요양병원 가격과 간병인 문제가 모두 다르다.
→ 1/4명씩 4인실에 1명 간병인을 두고 운영중인 곳도 있고 (환자상태마다 다르기에 상담이 필요하다고 알고잇음)하여서 알아보기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요양병원은 지원이 안되어 생돈 최소 월 200~300은 견적이나오더라구요.
그에 비해 요양원은 지원이 나오면 월 100만이하로도 모실수도 있다라는 점이죠.
걱정이고 고민입니다. 자식으로써 월 얼마다 들어가든 더 좋은곳으로 모시고 싶은 마음이지만
현실은 그러질 못하네요. 합리적인 상황판단을 하고 싶은데 이런 분야 방면에는 무지해서 지식이나 경험담같은 것좀 들을 수 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