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미국 대학시절 성경험 탑3 공개합니다
작년에 미국 대학 졸업하고 현재 미국 현지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23남자입니다.
좀 프리한 미국 대학 특성상 잠자리 할 기회가 꽤 많았는데요 아무리 불알 친구라도 이걸 다 떠벌리기에도 좀 거시기해서 익명 보장되는 이곳에서 대학 시절 1-2학년 성경험 탑3 공개해볼까 합니다. 제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넘어온지 12년이 넘어 한국말이 쫌 짧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1학년 마치고 방학 동안 한국에 놀러 와서 첨으로 학교에 있는 금수저 유학생 친구들이랑 클럽을 갔었습니다. 강남에 있는 아레나라는 클럽이었는데 첨 가는 클럽이라 심장이 쫄려서 죽겟더라구요. 하여튼 이 금수저 친구들이 테이블을 잡아서 돔페리뇽을 시키는데 술 한병이 100만원을 넘을수 있다는것에 문화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새벽 3시가 되서클럽이 꽉차고 친구들은 여자들 끼고 놀고 있는데 저는개쫄보라 구석에 박혀서 그냥 술만 홀짝홀짝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친구가 나가서 뭐라도 해봐라 해서 떠밀려 스테이지에 나갔는데 딱 20중후반 되보이는 누나가 갑자기 다가와서 놀자고 하더군요. 꽤 이쁘고 아담한 누나였어요. 그래서 같이 술좀 마시고 분위기 타서 물빨했는데 생애 첨 해보는 경험이라 텐트가 바로 쳐지더라구요. 그렇게 같이 놀다가 텐션 좀 쳐질때 귀에다가 “우리 밖에 나갈까” 를 시전했습니다. 근데 비웃더니 오늘은 안돼 하고 폰번주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갑자기 현타가 막 밀려와서 그냥 테이블에 앉아 있다가 헌팅 실패한 친구들끼리 국밥 먹으러가는데 자괴감이 엄청 밀려오더라구요.
그렇게 실패하고 현타가 와서 걍 연락도 안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 토욜 야밤에 롤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누나랑 오늘 같이 잘래?”
심장이 겁나 벌렁벌렁거려서 모나미룩 대충 입고 택시 잡고 강남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강남역 교보문구앞에 내렸는데 딱 후줄근하게 옷 입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카페에 가서 커피 시키고 애기좀 하는데 갑자기 자기가 34살이라면서 민증을 까는겁니다. 갑자기 딱 현타가 밀려 오기 직전에 제 손 잡고 모텔로 끌고 가는데 동안이긴 겁나 동안이고 이쁘긴하니깐 그냥 하자고 맘 먹었습니다.
그리고 모텔에서 하는데 연륜에서 나오는 테크닉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특이하게 사까시랑 보빨은 거절하더라구요. 그건 남친이랑만 하는거라고.
하여튼 그렇게 정신없이 하다가 골아 떨어졌습니다. 일어나서 “나한테 문자 왜한거야? 물어보니까 “고딩 느낌나는 애랑 해보고 싶어서” 라더라고요. 뭥미했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밖에 나가 맥도날드 먹고 제 갈길 갔습니다. 헤어지기 직전에 누나가 저한테 묻더라구요.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을까?”
저는 뭐 언젠간 만나겠지하고 지하철타고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한 몇일있다가 갑자기 스섹이 땡겨서 한강에서 치킨 먹자고 문자를 날려봤습니다. 그리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안돼 그럼 정들어”.
그게 제 첫 원나잇이었습니다
2.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라 여자한테 말도 못 거는 성격이었는데 한번 원나잇을 하고 나니 자신감이 확 생기더라구요. 2학년때부터 금수저 유학생 애들 패션도 좀 따라하고 보톡스 맞고 외모 좀 업그레이드 하고 날라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 학교는 원나잇하기 최적인 학교였습니다. 1. 여초 2. 대도시 3. 근처에 깔린아트스쿨들.. (미대 나오신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미대 여자애들이 겁나 쉽긴 합니다..) 플러스로 중국 유학생 애들이 겁나 많았는데 이 중국 여자애들이 한류 덕분인지 한국 남자들한테 환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K팝의 위엄을 몸소 느꼇습니다).
하여튼 이 사실을 깨닫고 2학년 1학기때는 중국 여자애들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운 좋게도 한국 유학생 친구중에 중국 사립고등학교를 나온애가 있어서 애 데리고 중국 여자애들이랑 주말마다 술판을 벌였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좀 먹히는 외모인지 되도 않는 중국말로 개드립을 쳐도 깔깔 웃고 팔짱끼더라구요. 아 그리고 한국 술게임도 겁나 좋아하더라구요. 한국 대학가에선 맘 놓고 못할 왕게임도 대놓고 거리낌 없이 했습니다.
또 좋은게 중국 애들은 한국 애들보다 좀 직설적이고 내숭이 없는 편이라 술이 좀만 들어가도 섹스각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왕게임에서 스킨쉽 반응 좋으면 확률은 백프로였죠.
하여튼 그렇게 매주 제 자취방으로 초대해서 하는데 섹스에 부끄럼이 없더라구요. 매우 좋았습니다.
이중에 하이라이트는 상하이에서 유학 온 다이아수저 신입생이였는데 몸매는 좀 부실하지만 얼굴은 매우 상타치인 애였습니다. 딱봐도 “나는 중국 부자다”라고 얼굴에 써져있는 애였는데 같이 다니니까 가슴에 힘이 팍 들어 갔습니다. 새벽에 여자 신입생 기숙사에 들어가서 애랑 첨으로 섹스를 했는데 쾌감이 아주 오지더라구요
한번은 미쉘린 오마카세에 저를 끌고 갔는데 뭐 사케 시키고 하니까 뭔 인당 600불이 나오는데 겁나 쿨하게 자기가 다 내겠다고 하더라구요. 중국 부자의 위엄을 느꼈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서로 커플 아닌 커플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중국말 잘 하는 남자애가 저한테 클럽가자고 꼬드기더라구요. 테이블 잡을 돈이 없어서 그냥 스탠딩으로 가서 바에서 데낄라 샷 때리고 있었는데 한 중국 여자 애들 무리가 저희한테 다가오더라구요. 자기들이랑 같이 놀자고.
그렇게 한명이랑 눈맞아서 자취방으로 데려가서 한판 했습니다.
근데 일어나서 그 애 인스타보니 애가 그 다이아수저 친구더라구요. 결국 사실은 까발려졋고 그 중국 친구 무리에서 쓰레기로 낙인 찍혀버렸습니다.
그 이후론 중국 여자애들은 상대를 안했습니다.
3.
이글에 앞서 저는 현재 미국 시민권자 임을 밝힙니다.
미국은 다들 알다시피 대마가 매우 흔합니다. 저는 첫 대마를 제 고등학교 전교 1등인 친구에게 배웠습니다. 대마도 좋아하지만 공부를 겁나 잘해서 아이비리그 학교 전액 장학금받고 간 친구입니다. 잘살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저는 몇번 펴봐더 그냥 우울한 느낌만 들고 엄청 배고프기만 해서 딱히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가끔 친구들이 태우면 같이 끼는 정도?
하여튼 때는 2학년을 마무리하는 5월이였습니다. 종강 기념으로 한국 유학생끼리 모여서 하우스 파티를 하는데 술마시고 분위기가 물어 익어갈쯤 마약 좋아하는 금수저애들이 대마랑 코카인을 준비하더라구요.
저는 개쫄보라 코카인같은건 건드릴 생각도 없고 그냥 대마나 피자 했습니다. 그러고 피다가 대마에 취할때 갑자기 2학기때 잠깐 사귀다가 헤어졌던 한국계 교포 여자애가 뜬금없이 자기 집에 놀러오라고 문자를 하더라구요. 바로 섹스각이 보여서 친구들과의 의리를 져버리고 그 애 집으로 걸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술 주량이 있는것처럼 대마도 주량(?)이 있습니다. 평소에 많이 피울수록 덜 취하는데 저는 위에서 말했듯이 자주 피지 않아서 금방 취합니다. 그렇게 10분을 걸어다가 보니 정신이 나가버려서 제가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구글맵의 힘을 빌려 정신을 겨우겨우 붙잡아 겨우 근처에 도달했습니다. 근데 자취방 입구가 다닥다닥 붙여있고 입구가 다 똑같애서 분간이 안가더라구요. 정신이 완전 나가서 20분동안 남의 집 벨을 누르다가 결국엔 그 여자에가 저를 찾아서 방에 데려왔습니다. 그 애도 파티를 갔다 왔는지 살짝 취해 있더라구요.
그렇게 그 애를 눕히고 생애 첨으로 대마 피고 섹스를 해보는데 홍콩행이 뭔지 제대로 느꼇습니다. 대마를 피면 오감이 매우 민감해져서 작은 반응도 매우 크게 느껴집니다. 그러고 폭풍 섹스를 하는데 침이 입에서 계속 나와 거의 짐승처럼 교미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40분넘게 섹스를 하는데 아무리 해도 사정이 안되더라구요. 생애 그런 경험은 처음이였습니다. 결국 한시간이 넘어갈때 그 여자에 애액이 다 말라서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그리고 입싸하라고 입으로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도 사정이 아예 안되는겁니다. 서로 멘붕이 와서 그냥 자버렸습니다. 그때 사정 했으면 어떤 기분일지는 상상도 안되네요.
여기까지 제 1-2학년 성경험 탑3 였습니다. 반응 좋으면 3-4학년 시절도 공개할게여 :)
좀 프리한 미국 대학 특성상 잠자리 할 기회가 꽤 많았는데요 아무리 불알 친구라도 이걸 다 떠벌리기에도 좀 거시기해서 익명 보장되는 이곳에서 대학 시절 1-2학년 성경험 탑3 공개해볼까 합니다. 제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넘어온지 12년이 넘어 한국말이 쫌 짧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1. 1학년 마치고 방학 동안 한국에 놀러 와서 첨으로 학교에 있는 금수저 유학생 친구들이랑 클럽을 갔었습니다. 강남에 있는 아레나라는 클럽이었는데 첨 가는 클럽이라 심장이 쫄려서 죽겟더라구요. 하여튼 이 금수저 친구들이 테이블을 잡아서 돔페리뇽을 시키는데 술 한병이 100만원을 넘을수 있다는것에 문화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새벽 3시가 되서클럽이 꽉차고 친구들은 여자들 끼고 놀고 있는데 저는개쫄보라 구석에 박혀서 그냥 술만 홀짝홀짝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있는 친구가 나가서 뭐라도 해봐라 해서 떠밀려 스테이지에 나갔는데 딱 20중후반 되보이는 누나가 갑자기 다가와서 놀자고 하더군요. 꽤 이쁘고 아담한 누나였어요. 그래서 같이 술좀 마시고 분위기 타서 물빨했는데 생애 첨 해보는 경험이라 텐트가 바로 쳐지더라구요. 그렇게 같이 놀다가 텐션 좀 쳐질때 귀에다가 “우리 밖에 나갈까” 를 시전했습니다. 근데 비웃더니 오늘은 안돼 하고 폰번주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갑자기 현타가 막 밀려와서 그냥 테이블에 앉아 있다가 헌팅 실패한 친구들끼리 국밥 먹으러가는데 자괴감이 엄청 밀려오더라구요.
그렇게 실패하고 현타가 와서 걍 연락도 안했습니다.
그러고 일주일, 토욜 야밤에 롤하고 있는데 갑자기 문자가 왔습니다.
“누나랑 오늘 같이 잘래?”
심장이 겁나 벌렁벌렁거려서 모나미룩 대충 입고 택시 잡고 강남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강남역 교보문구앞에 내렸는데 딱 후줄근하게 옷 입고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카페에 가서 커피 시키고 애기좀 하는데 갑자기 자기가 34살이라면서 민증을 까는겁니다. 갑자기 딱 현타가 밀려 오기 직전에 제 손 잡고 모텔로 끌고 가는데 동안이긴 겁나 동안이고 이쁘긴하니깐 그냥 하자고 맘 먹었습니다.
그리고 모텔에서 하는데 연륜에서 나오는 테크닉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특이하게 사까시랑 보빨은 거절하더라구요. 그건 남친이랑만 하는거라고.
하여튼 그렇게 정신없이 하다가 골아 떨어졌습니다. 일어나서 “나한테 문자 왜한거야? 물어보니까 “고딩 느낌나는 애랑 해보고 싶어서” 라더라고요. 뭥미했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밖에 나가 맥도날드 먹고 제 갈길 갔습니다. 헤어지기 직전에 누나가 저한테 묻더라구요. “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을까?”
저는 뭐 언젠간 만나겠지하고 지하철타고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한 몇일있다가 갑자기 스섹이 땡겨서 한강에서 치킨 먹자고 문자를 날려봤습니다. 그리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안돼 그럼 정들어”.
그게 제 첫 원나잇이었습니다
2. 원래 내성적인 성격이라 여자한테 말도 못 거는 성격이었는데 한번 원나잇을 하고 나니 자신감이 확 생기더라구요. 2학년때부터 금수저 유학생 애들 패션도 좀 따라하고 보톡스 맞고 외모 좀 업그레이드 하고 날라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 학교는 원나잇하기 최적인 학교였습니다. 1. 여초 2. 대도시 3. 근처에 깔린아트스쿨들.. (미대 나오신분들에겐 죄송하지만 미대 여자애들이 겁나 쉽긴 합니다..) 플러스로 중국 유학생 애들이 겁나 많았는데 이 중국 여자애들이 한류 덕분인지 한국 남자들한테 환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K팝의 위엄을 몸소 느꼇습니다).
하여튼 이 사실을 깨닫고 2학년 1학기때는 중국 여자애들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운 좋게도 한국 유학생 친구중에 중국 사립고등학교를 나온애가 있어서 애 데리고 중국 여자애들이랑 주말마다 술판을 벌였습니다. 제가 중국에서 좀 먹히는 외모인지 되도 않는 중국말로 개드립을 쳐도 깔깔 웃고 팔짱끼더라구요. 아 그리고 한국 술게임도 겁나 좋아하더라구요. 한국 대학가에선 맘 놓고 못할 왕게임도 대놓고 거리낌 없이 했습니다.
또 좋은게 중국 애들은 한국 애들보다 좀 직설적이고 내숭이 없는 편이라 술이 좀만 들어가도 섹스각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왕게임에서 스킨쉽 반응 좋으면 확률은 백프로였죠.
하여튼 그렇게 매주 제 자취방으로 초대해서 하는데 섹스에 부끄럼이 없더라구요. 매우 좋았습니다.
이중에 하이라이트는 상하이에서 유학 온 다이아수저 신입생이였는데 몸매는 좀 부실하지만 얼굴은 매우 상타치인 애였습니다. 딱봐도 “나는 중국 부자다”라고 얼굴에 써져있는 애였는데 같이 다니니까 가슴에 힘이 팍 들어 갔습니다. 새벽에 여자 신입생 기숙사에 들어가서 애랑 첨으로 섹스를 했는데 쾌감이 아주 오지더라구요
한번은 미쉘린 오마카세에 저를 끌고 갔는데 뭐 사케 시키고 하니까 뭔 인당 600불이 나오는데 겁나 쿨하게 자기가 다 내겠다고 하더라구요. 중국 부자의 위엄을 느꼈습니다.
하여튼 그렇게 서로 커플 아닌 커플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중국말 잘 하는 남자애가 저한테 클럽가자고 꼬드기더라구요. 테이블 잡을 돈이 없어서 그냥 스탠딩으로 가서 바에서 데낄라 샷 때리고 있었는데 한 중국 여자 애들 무리가 저희한테 다가오더라구요. 자기들이랑 같이 놀자고.
그렇게 한명이랑 눈맞아서 자취방으로 데려가서 한판 했습니다.
근데 일어나서 그 애 인스타보니 애가 그 다이아수저 친구더라구요. 결국 사실은 까발려졋고 그 중국 친구 무리에서 쓰레기로 낙인 찍혀버렸습니다.
그 이후론 중국 여자애들은 상대를 안했습니다.
3.
이글에 앞서 저는 현재 미국 시민권자 임을 밝힙니다.
미국은 다들 알다시피 대마가 매우 흔합니다. 저는 첫 대마를 제 고등학교 전교 1등인 친구에게 배웠습니다. 대마도 좋아하지만 공부를 겁나 잘해서 아이비리그 학교 전액 장학금받고 간 친구입니다. 잘살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저는 몇번 펴봐더 그냥 우울한 느낌만 들고 엄청 배고프기만 해서 딱히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그냥 가끔 친구들이 태우면 같이 끼는 정도?
하여튼 때는 2학년을 마무리하는 5월이였습니다. 종강 기념으로 한국 유학생끼리 모여서 하우스 파티를 하는데 술마시고 분위기가 물어 익어갈쯤 마약 좋아하는 금수저애들이 대마랑 코카인을 준비하더라구요.
저는 개쫄보라 코카인같은건 건드릴 생각도 없고 그냥 대마나 피자 했습니다. 그러고 피다가 대마에 취할때 갑자기 2학기때 잠깐 사귀다가 헤어졌던 한국계 교포 여자애가 뜬금없이 자기 집에 놀러오라고 문자를 하더라구요. 바로 섹스각이 보여서 친구들과의 의리를 져버리고 그 애 집으로 걸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술 주량이 있는것처럼 대마도 주량(?)이 있습니다. 평소에 많이 피울수록 덜 취하는데 저는 위에서 말했듯이 자주 피지 않아서 금방 취합니다. 그렇게 10분을 걸어다가 보니 정신이 나가버려서 제가 어디 있는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구글맵의 힘을 빌려 정신을 겨우겨우 붙잡아 겨우 근처에 도달했습니다. 근데 자취방 입구가 다닥다닥 붙여있고 입구가 다 똑같애서 분간이 안가더라구요. 정신이 완전 나가서 20분동안 남의 집 벨을 누르다가 결국엔 그 여자에가 저를 찾아서 방에 데려왔습니다. 그 애도 파티를 갔다 왔는지 살짝 취해 있더라구요.
그렇게 그 애를 눕히고 생애 첨으로 대마 피고 섹스를 해보는데 홍콩행이 뭔지 제대로 느꼇습니다. 대마를 피면 오감이 매우 민감해져서 작은 반응도 매우 크게 느껴집니다. 그러고 폭풍 섹스를 하는데 침이 입에서 계속 나와 거의 짐승처럼 교미를 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정신없이 40분넘게 섹스를 하는데 아무리 해도 사정이 안되더라구요. 생애 그런 경험은 처음이였습니다. 결국 한시간이 넘어갈때 그 여자에 애액이 다 말라서 너무 아파하더라구요. 그리고 입싸하라고 입으로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도 사정이 아예 안되는겁니다. 서로 멘붕이 와서 그냥 자버렸습니다. 그때 사정 했으면 어떤 기분일지는 상상도 안되네요.
여기까지 제 1-2학년 성경험 탑3 였습니다. 반응 좋으면 3-4학년 시절도 공개할게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