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고민
게임회사다닙니다
프로그래머구요
지금회사 처음에 사람들도 좋고해서 연봉은 적었지만 꾸준히 올려줫고 해서 5년째 다니고있는데
작년부터 해서 직원복지가 점점 안좋아지더라구요..
여름휴가 그냥 줫었는데 연차사용으로 바뀌고
이번 백신접종도 개인연차쓰고 가서맞으라고 하고.. 그래서 백신접종은 제가 하도 따져서 백신접종당일쉬게 바뀌었습니다..
회사에 라이브중이고 개발중인 게임 프로그래머들이 2년전부터해서 차례대로 다나가서
현재 회사게임관리할수인원이 저밖에없는상태고 회사에서는 제 윗선을 뽑을생각이 없어보이고
신입~1년차 위주로 뽑을생각인것같습니다.. 얼마전에 저는한다고한적도없는 파트장이 되있었구요
그런데 자꾸 권한과 돈은 안주고 책임만 점점 줍니다.. 그래서 정이 점점떨어지고있어요
내년 연봉협상에 그냥 연봉 부를만큼 부르고 안맞춰주면 이직하는게 맞겟죠..? 정든회사긴합니다만 ..
제가 마음이떠나고있어선지 회사가 그냥 점점안좋아지는건지 솔직히 이회사가 잘됬으면 하는사람입니다만..
내년에는 돈으로라도 안잡아주면 판교행을 택해야겟네요..
프로그래머구요
지금회사 처음에 사람들도 좋고해서 연봉은 적었지만 꾸준히 올려줫고 해서 5년째 다니고있는데
작년부터 해서 직원복지가 점점 안좋아지더라구요..
여름휴가 그냥 줫었는데 연차사용으로 바뀌고
이번 백신접종도 개인연차쓰고 가서맞으라고 하고.. 그래서 백신접종은 제가 하도 따져서 백신접종당일쉬게 바뀌었습니다..
회사에 라이브중이고 개발중인 게임 프로그래머들이 2년전부터해서 차례대로 다나가서
현재 회사게임관리할수인원이 저밖에없는상태고 회사에서는 제 윗선을 뽑을생각이 없어보이고
신입~1년차 위주로 뽑을생각인것같습니다.. 얼마전에 저는한다고한적도없는 파트장이 되있었구요
그런데 자꾸 권한과 돈은 안주고 책임만 점점 줍니다.. 그래서 정이 점점떨어지고있어요
내년 연봉협상에 그냥 연봉 부를만큼 부르고 안맞춰주면 이직하는게 맞겟죠..? 정든회사긴합니다만 ..
제가 마음이떠나고있어선지 회사가 그냥 점점안좋아지는건지 솔직히 이회사가 잘됬으면 하는사람입니다만..
내년에는 돈으로라도 안잡아주면 판교행을 택해야겟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