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3탄. 다저스 카디널스
와일드카드 첫 경기부터 재미를 선사해주었습니다.
튼튼신의 2번의 펜스 직격부터 양 팀의 주루 플레이의 차이
콜의 위엄없는 모습까지 다양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양키스의 승리를 예상했었는데... 이래서 프로토를 안합니다.
보양전이 상대적으로 박빙으로 평가받았지만
내일 있을 다저스 카디널스는 조금 다른 양상입니다.
105승의 다저스가 언더독 입장인 것이 말이 되지 않죠..(그를 이긴 샌프는 또 뭐야..)
하지만 그럼에도 뭔가 이상한 기류가 흐르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카디널스의 막판 질주와 다저스 상대 포스트시즌 악마임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디널스가 항상 가을 야구에서 저력을 보여온 건 사실입니다.(작년에도 어? 뭐야 했는데 타티스의 홈런 연방)
기록지에 나온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경기를 보고 다시 느꼈습니다. 가을야구는 다른 시즌이라는 걸
불펜의 우위를 보이던 양키스가 이점을 활용하지 못했고
JD 없는 타선, 최근 침체의 보가츠가 이런 활약을 할지 몰랐습니다.
오늘 경기처럼 내일도 치열한 싸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경기 중에 모멘텀이 만들 수 있는 팀이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저스에 먼시가 없지만 여전히 강력한 타선이며
오닐, 아레나도, 골슈이 버티는 카디널스 역시 강력한 타선입니다.
여기에 백전노장 그 자체인 웨인라이트와 여전한 사이영 컨텐더 슈어저...
전 사실 오늘 경기보다 내일이 더 기대됩니다.
이대로 글을 끝내기엔 어색하기에 굳이 승자를 뽑겠습니다.
역시나 뻔하지만 다저스를 뽑겠습니다.
로버츠라는 큰 변수와 웨인라이트의 역투가 걱정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다저스가 좋은 팀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샌프와 다저스의 디비전시리즈를 보고 싶은 바람 역시 포함입니다.
여자친구도 야구를 좋아해서 같이 보면 좋겠는데
아침이란 게 옥의 티네요.
아씨 회원분들은 어떤 팀이 승리할 것 같나요? 잡담하면 좋겠습니다.
튼튼신의 2번의 펜스 직격부터 양 팀의 주루 플레이의 차이
콜의 위엄없는 모습까지 다양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양키스의 승리를 예상했었는데... 이래서 프로토를 안합니다.
보양전이 상대적으로 박빙으로 평가받았지만
내일 있을 다저스 카디널스는 조금 다른 양상입니다.
105승의 다저스가 언더독 입장인 것이 말이 되지 않죠..(그를 이긴 샌프는 또 뭐야..)
하지만 그럼에도 뭔가 이상한 기류가 흐르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카디널스의 막판 질주와 다저스 상대 포스트시즌 악마임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카디널스가 항상 가을 야구에서 저력을 보여온 건 사실입니다.(작년에도 어? 뭐야 했는데 타티스의 홈런 연방)
기록지에 나온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경기를 보고 다시 느꼈습니다. 가을야구는 다른 시즌이라는 걸
불펜의 우위를 보이던 양키스가 이점을 활용하지 못했고
JD 없는 타선, 최근 침체의 보가츠가 이런 활약을 할지 몰랐습니다.
오늘 경기처럼 내일도 치열한 싸움이 될 겁니다.
그리고 경기 중에 모멘텀이 만들 수 있는 팀이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저스에 먼시가 없지만 여전히 강력한 타선이며
오닐, 아레나도, 골슈이 버티는 카디널스 역시 강력한 타선입니다.
여기에 백전노장 그 자체인 웨인라이트와 여전한 사이영 컨텐더 슈어저...
전 사실 오늘 경기보다 내일이 더 기대됩니다.
이대로 글을 끝내기엔 어색하기에 굳이 승자를 뽑겠습니다.
역시나 뻔하지만 다저스를 뽑겠습니다.
로버츠라는 큰 변수와 웨인라이트의 역투가 걱정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다저스가 좋은 팀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샌프와 다저스의 디비전시리즈를 보고 싶은 바람 역시 포함입니다.
여자친구도 야구를 좋아해서 같이 보면 좋겠는데
아침이란 게 옥의 티네요.
아씨 회원분들은 어떤 팀이 승리할 것 같나요? 잡담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