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내일채움공제 고민있습니다..
바보같은 질문일 수 있겠지만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질문드립니다..!
아주 작은 회사에서 개발자로 1년 6개월 정도 일을 했고 입사와 거의 동시에 2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원래 제 계획은 2년까지 만기로 채우고 이직을 하는 거였는데 회사에서 급여를 줄 만한 형편이 못돼서 올해 12월 전후로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 2년짜리 정부과제가 올해 11월에 마무리가 되는데 과제가 끝나면 급여를 줄 형편이 못된다고 하시더라구요ㅠ)
( 이직준비를 해도 된다고 대표님께서 저한테 말씀하셨고 퇴사하는 과정에서 좋은 조건으로 모두 맞춰주겠다고 하십니다. 저한테 미안해하고 계세요)
저는 어차피 개발자 경력 쌓는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녔기 때문에 큰 미련은 없지만 내일채움공제를 2년 못 채우는게 너무 아쉬운 상황입니다 흑ㅠ
12월에 퇴사를 한다고 가정하면 만기까지 5개월 정도가 남는데 여기까지하고 질문 드리겠습니다!
- 내일채움공제를 중도해지를 하려면 따로 신청하고 해야되던데 혹시 퇴사 후에 해지신청을 안하면 그냥 쭉 유지가 될까요...?? (안될것 같긴한데 그냥 궁금하네요ㅠ)
- 대표님께 말씀드려서 형식상 직원으로만 유지를 해달라고 하고 내일채움공제 만기를 채우고싶다라고 하면 이게 가능할까요..?? (회사에 직원으로 등록돼 있으면 무조건 급여를 지급해야하는 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ㅠ)
그냥 쿨하게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하는게 정답인 거 같은데 만기를 채우기 직전이라 그냥 아까워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질문드립니다ㅠ
따가운 질책보다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주 작은 회사에서 개발자로 1년 6개월 정도 일을 했고 입사와 거의 동시에 2년형 청년내일채움공제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원래 제 계획은 2년까지 만기로 채우고 이직을 하는 거였는데 회사에서 급여를 줄 만한 형편이 못돼서 올해 12월 전후로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 2년짜리 정부과제가 올해 11월에 마무리가 되는데 과제가 끝나면 급여를 줄 형편이 못된다고 하시더라구요ㅠ)
( 이직준비를 해도 된다고 대표님께서 저한테 말씀하셨고 퇴사하는 과정에서 좋은 조건으로 모두 맞춰주겠다고 하십니다. 저한테 미안해하고 계세요)
저는 어차피 개발자 경력 쌓는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다녔기 때문에 큰 미련은 없지만 내일채움공제를 2년 못 채우는게 너무 아쉬운 상황입니다 흑ㅠ
12월에 퇴사를 한다고 가정하면 만기까지 5개월 정도가 남는데 여기까지하고 질문 드리겠습니다!
- 내일채움공제를 중도해지를 하려면 따로 신청하고 해야되던데 혹시 퇴사 후에 해지신청을 안하면 그냥 쭉 유지가 될까요...?? (안될것 같긴한데 그냥 궁금하네요ㅠ)
- 대표님께 말씀드려서 형식상 직원으로만 유지를 해달라고 하고 내일채움공제 만기를 채우고싶다라고 하면 이게 가능할까요..?? (회사에 직원으로 등록돼 있으면 무조건 급여를 지급해야하는 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ㅠ)
그냥 쿨하게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하는게 정답인 거 같은데 만기를 채우기 직전이라 그냥 아까워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질문드립니다ㅠ
따가운 질책보다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