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뇨감으로 시술(수술) 받아 보신 분 계실까요?
대략 재작년 쯤에 잔뇨/빈뇨 증상이 크게 나타난 후
먹는 약을 복용했습니다.
그렇게 아무 일 없는 가 싶더니,
올해 갑자기 또 잔뇨감이 자주 드는 게 아마 전립선염이 재발한 거 같습니다.
올해에도 비슷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오래 먹어서 그런지, 적응이 됬는지
완쾌가 쉽지 않습니다..ㅠㅠ
이리저리 알아보니 보톡스 시술도 있다고 하던데..제가 다니던
비뇨기과에서는 못 들어보고, 그냥 시술정도만 해서요...
지금도 완쾌는 아니고, 그나마 급뇨 신호가 왔을 때 소변신호를
참는 능력(?)이 증가하기는 했습니다.
다만, 아직도 어쩌다 아메리카노를 먹게 되면 한 잔에 화장실을
두 세번 가게 되는데...
혹시 시술이나 수술 하신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
먹는 약을 복용했습니다.
그렇게 아무 일 없는 가 싶더니,
올해 갑자기 또 잔뇨감이 자주 드는 게 아마 전립선염이 재발한 거 같습니다.
올해에도 비슷한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오래 먹어서 그런지, 적응이 됬는지
완쾌가 쉽지 않습니다..ㅠㅠ
이리저리 알아보니 보톡스 시술도 있다고 하던데..제가 다니던
비뇨기과에서는 못 들어보고, 그냥 시술정도만 해서요...
지금도 완쾌는 아니고, 그나마 급뇨 신호가 왔을 때 소변신호를
참는 능력(?)이 증가하기는 했습니다.
다만, 아직도 어쩌다 아메리카노를 먹게 되면 한 잔에 화장실을
두 세번 가게 되는데...
혹시 시술이나 수술 하신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