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업데이트 후기 (사양 낮은 분들은 하지 마세요.)
메인컴은 맥북 프로라 상관이 없는데요.
서브컴으로 윈도우 10 노트북 쓰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사양은
CPU : 인텔 8세대 i5
SSD : SATA 방식의 256GB SSD
RAM : DDR4 8GB
GPU : MX150
이 정도인데. 비슷한 사양이신분들은 웬만하면 업데이트 하지 마시고 하시더라도 좀 안정화되면 그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엄청 느려졌어요.
열받는게 뭐냐면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같은 브라우저. 즉 서브파티 앱이나 프로그램들은 느려진걸 체감 못 하는데
OS 자체가 엄청 느려요 ㅡㅡ
예를들면요. 진짜 황당한게 음악 폴더에서 문서폴더로 이동할때라든가?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이름 바꾸기, 삭제, 새폴더
<< 이런 작업이 2~3초 걸려요 ㅋㅋㅋㅋㅋ 와.. 돌겠네요 진짜;;
업데이트하기전에 후기들 좀 봤었는데 거기 누가 덧붙이기를
윈도우 11은 권장사양이 최소사양이고, 최소사양은 '설치는 가능한'사양이다.
그러니 권장사양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 아니면 하지말라는 분이 계셨는데 그 분 말 들을걸 그랬네요;;
뭐.. 너무 단점만 늘어놨는데.. 바뀐건 꽤 있어요.
일단 전체적인 UI가 깔끔해지고 둥글둥글 귀엽게 바뀌었고요. 아이콘들도 뭔가 안드로이드 + IOS 적당히 섞어놓은것처럼 예쁘긴하네요.
램 16GB 이상이시고 NVMe 방식의 SSD를 512GB 이상으로 쓰시는 분들이면 업데이트 느낌은 확실히 나긴 할 것 같아요. 시각적으로 많이 바뀌었으니까요..
근데 저는 이 정도로 버벅대면.. 서브컴으로서의 의미가 없어서;; 며칠 지켜보다가 업데이트 안 되면 일단 윈도우 10으로 다시 돌려놔야겠어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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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윈도우 10으로 복귀했습니다. MS가 이런일이 있을걸 예상했는지 설정에 아주 쉽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놨네요.
문제는 윈도우 10의 기본 앱들(음악, 달력, 사진 등)의 언어 설정이 전부 영어로 되어있다는 것. 웃긴게 시스템 언어는 또 한글로 다 표시됨.. 내일 MS에 전화해봐야겠음.
서브컴으로 윈도우 10 노트북 쓰고 있습니다. 대략적인 사양은
CPU : 인텔 8세대 i5
SSD : SATA 방식의 256GB SSD
RAM : DDR4 8GB
GPU : MX150
이 정도인데. 비슷한 사양이신분들은 웬만하면 업데이트 하지 마시고 하시더라도 좀 안정화되면 그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엄청 느려졌어요.
열받는게 뭐냐면요. 크롬이나 파이어폭스 같은 브라우저. 즉 서브파티 앱이나 프로그램들은 느려진걸 체감 못 하는데
OS 자체가 엄청 느려요 ㅡㅡ
예를들면요. 진짜 황당한게 음악 폴더에서 문서폴더로 이동할때라든가?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이름 바꾸기, 삭제, 새폴더
<< 이런 작업이 2~3초 걸려요 ㅋㅋㅋㅋㅋ 와.. 돌겠네요 진짜;;
업데이트하기전에 후기들 좀 봤었는데 거기 누가 덧붙이기를
윈도우 11은 권장사양이 최소사양이고, 최소사양은 '설치는 가능한'사양이다.
그러니 권장사양보다 높거나 비슷한 수준 아니면 하지말라는 분이 계셨는데 그 분 말 들을걸 그랬네요;;
뭐.. 너무 단점만 늘어놨는데.. 바뀐건 꽤 있어요.
일단 전체적인 UI가 깔끔해지고 둥글둥글 귀엽게 바뀌었고요. 아이콘들도 뭔가 안드로이드 + IOS 적당히 섞어놓은것처럼 예쁘긴하네요.
램 16GB 이상이시고 NVMe 방식의 SSD를 512GB 이상으로 쓰시는 분들이면 업데이트 느낌은 확실히 나긴 할 것 같아요. 시각적으로 많이 바뀌었으니까요..
근데 저는 이 정도로 버벅대면.. 서브컴으로서의 의미가 없어서;; 며칠 지켜보다가 업데이트 안 되면 일단 윈도우 10으로 다시 돌려놔야겠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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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윈도우 10으로 복귀했습니다. MS가 이런일이 있을걸 예상했는지 설정에 아주 쉽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놨네요.
문제는 윈도우 10의 기본 앱들(음악, 달력, 사진 등)의 언어 설정이 전부 영어로 되어있다는 것. 웃긴게 시스템 언어는 또 한글로 다 표시됨.. 내일 MS에 전화해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