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만 보던일이 저한테 일어났네요....
저는 일을하고있는 a입니다
제 직장에는 b라는 신입사원이있고요
제 여자친구는 저랑 같은회사에 상담업무를 봅니다.
헤어질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쁜사랑을 하다 피할수없는 권태기가 왔습니다.
그 무렵 여친과 술을마시다 여친이 이러더군요
b라는 신입이랑 서로 힙합스타일 옷을 좋아해서 종종 같이 쇼핑하러 가도되냐고
저는 신입이랑 친하고 나름 믿음직스러워서 상관안하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번주 토요일에 여자친구가 하루종일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냥 만사 귀찮아 집에서 잠수타는가 싶었죠
그러고 다음주 화요일에 계획표 날짜가 잘못적혀 신입사원 자리에가니 담배피러갔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냥 수정해야겠다하고 신입사원 컴퓨터를만지다
자리에있는 휴대폰이 울려 무심결에봤는데 여자친구 이름으로 카톡이 아닌 위챗?으로 '자기야 입욕제는 뭘로살까?' 라더군요
어떡해야 좋을까요... 모른척 해야되나요 아니면 엎어야되나요
제가 너무 힘들게 들어온회사고 5년간 커리어에 흠집없이 개처럼일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미 권태기라 미련없습니다...
제 직장에는 b라는 신입사원이있고요
제 여자친구는 저랑 같은회사에 상담업무를 봅니다.
헤어질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이쁜사랑을 하다 피할수없는 권태기가 왔습니다.
그 무렵 여친과 술을마시다 여친이 이러더군요
b라는 신입이랑 서로 힙합스타일 옷을 좋아해서 종종 같이 쇼핑하러 가도되냐고
저는 신입이랑 친하고 나름 믿음직스러워서 상관안하겠다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번주 토요일에 여자친구가 하루종일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냥 만사 귀찮아 집에서 잠수타는가 싶었죠
그러고 다음주 화요일에 계획표 날짜가 잘못적혀 신입사원 자리에가니 담배피러갔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냥 수정해야겠다하고 신입사원 컴퓨터를만지다
자리에있는 휴대폰이 울려 무심결에봤는데 여자친구 이름으로 카톡이 아닌 위챗?으로 '자기야 입욕제는 뭘로살까?' 라더군요
어떡해야 좋을까요... 모른척 해야되나요 아니면 엎어야되나요
제가 너무 힘들게 들어온회사고 5년간 커리어에 흠집없이 개처럼일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미 권태기라 미련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