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거 같습니다.
얼마전에 이성 관계 질문 글 썼는데. 누나랑 카톡중 어쩌다 나 좋아해? 라고 물어봐서 그냥 솔직히 좋아 한다고 질렀습니다. 그런데 계속 장난만 치고... 누나는 나 어떻게 생각해 물어보니까 자기는 연하는 별루랍니다.. 사실 예전에 만났던 누나들도 다 연하 별로라 했지만 꼬시긴했는데 아예 이성으로 보고 있지를 않네요 ㅠㅠ 이성으로 안보는데 손은 왜잡고 갑자기 너 좋아한다고 사람 헷갈리게 하는지 ㅠㅠ 빨리 접고 딴사람 알아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