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가 추억이 많네요 (가슴패티시 생긴썰)
여기저기서 떡치고 다니느라 정신없던 대학시절
그냥 섹스를 넘어서
그때는 미쳐서
남친있는애들도 만나고
동기친구가 짝사랑하는애도 일부러 꼬셔서 하고
외국인 친구들이랑 어쩌다가 갱뱅도하고
게스트하우스 이쁜 유부녀 사장님이랑도 해보고...
가슴패티시라
가슴만 좀 있어보이면 다 들이댔던 그때시절의
처음 가슴에 눈뜬 이야기나 풀어봅니다
그때는 떡썰운 술자리에 자랑으로 말하고다녔지만
지금은 이나이에 술마시며 어디다가 말하기도 좀 그래서
여기다나 써봅니다
대학교 1학년에 들어와서
찐따였던 저는 운이 좋게 여러 친구무리들을 사귀었어요
그 중 남자무리의 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입학 1달 후쯤 남자놈들끼리 밥먹다가
"나 A한테 관심이 있다"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남중남고 나와서 소심한 그 친구에게
다들 뭐.. 인사하면서 말좀 걸어보고 천천히 친해져라 하며
조언도 해주고 잘될거라 해주면서 응원했었어요
그때 저는 A가 제스타일이 아니여서 노관심이였어요
A는 좀 부한 옷들도 입고다니고 어깨도 쫌 넓고 통통해서 그냥 별 느낌이 없었죠
그 A랑은 같은 동아리라 간간히 인사도 했었고
학번이 비슷해서 행사할때 옆에 앉아서 볼때도 있어서
어느정도 안면은 있었어요
그렇게 1학기가 지나고
여름방학때 동아리 형들을 만나서 술한잔할일이 있었어요
남자들끼리 술마시면 흘러가는 뻔한 여자얘기...
그런 얘기하던중 어떤 형이
"야 근데 A, 걔 쫌 글래머 아니냐? 가슴 큰것같은데"
라며 A이야기를 꺼냈어요
나는 별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였어요
그때 A를 좋아하던 친구도 있어서 더가면 분위기 이상해질까
언능 말 돌리는데.. 이미 그 친구 얼굴이 빨개진게 느껴지더라구요
(동아리에는 그친구가 A를 좋아하는 상황을 이야기 안해서..)
괜히 짠하면서도 불쌍하기도 하고
그친구를 데리고 나와서 집간다고 하고 둘이 나왔어요
집가는 길 그 친구는
좋아하는 티를 낸 이후로 A가 본인을 좀 피하는것같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A의 가슴이야기했던것들 너무 좆같고
자기가 아무것도 할수없는게 더 좆같다고
이런저런 하소연을 했어요
그때까지만해도 A는 좀 도도한? 까칠한? 애다
딱 그정도만 있었어요
방학도 지나
2학기의 시작에 동아리도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동아리실로 가니 문이 잠겨있길래 열쇠를 가지러 과 사무실로 가는길
저 멀리 어떤 여자가 걸어오는데
100미터 거리에서 봐도 두드러지는 가슴이 보였어요
베이지색 블라우스였는데 누가봐도 와.. 거유다 할정도로 큰 가슴이 오는거에요
진짜 얼굴은 멀어서 안보이는데
가슴만 보이는 느낌
한 30미터쯤 가까이 걸어오니
그 여자애의 얼굴이 보이는데 A인거에요?
맨날 박시한 옷만 입어서 몰랐는데
이날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은것이 몸매가 부각되어서
약간 시노자키아이 느낌?나는 몸매가 드러난거죠
가까이 다가올때까지 멍하게 쳐다봤어요
멍하게 있으니 A가 먼저 인사해주더라구요
키를 가져왔다면서
머쓱하게 인사를 하고 동아리방으로 들어갔어요
동방에서 둘만 있게되었어요
어색함을 깨려 뭔 말을 해야하는데
가슴밖에 생각이 안나요
그것밖에 안보이고..
저는 A의 몸에 확 반해버린 상태...
그렇게 어색하게 5분정도 멍때리다
정신차리고
1학기의 미팅과 여름방학 해운대, 대천 등 헌팅으로 레벨업한 혓바닥으로
분위기좀 끌어볼까 하며 머리를 굴리는데
A를 좋아하는 친구가 생각 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이런 생각을 했던것 자체가 미안해지기도 하고...
그날은 그냥 친구로써의 수다만 떨며 지났어요
근데 그후로 점점 그 몸이 생각이 나고
A를 볼때마다 가슴만 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점
'어차피 그친구랑 A랑 사귈수도 없을것같은데 꼬셔보고싶다
꼬신다고 넘어가지도 않을수도 있는데 뭘
꼬시더라도 그친구는 모르게하면 되지!'
하며 자기합리화를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동아리에서 뭘 준비하는데 A랑 다른여자애 B랑 저랑 셋이서
어떤 무대를 준비할 일이 생겼어요
약 4주정도 준비기간이 있는데
일주일에 3번정도 1~2시간 셋이 모여 준비하게 되었죠
"와 드디어 기회다"
와
"친구가 좋아하는 애인데 안돼"
하는 마음이 충돌하기 시작했어요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같이 준비를 한지 일주일쯤 지났을때
우연히 A가 육체적으로 어려운일을 도와주게 되었어요
(뭐 옮기는 거였나? 기억이 잘 안남)
그때 이후 A의 행동에 미묘한 변화가 생겼어요
여사친들한테 가끔 떡각 잡을만한 미묘한 변화가 있을때가 있거든요?
그게 느껴지는거에요
그때부터 완전 마음이 기울어져
얘를 따먹어야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준비한지 3주정도 지났을때
B가 나오지않아 A와 둘만 남아서 준비를 했었어요
그날 마무리를 분위기 훈훈히 잘 끝내고
고생했으니 술이나 한잔하자고 하며 대학가가 아니라
다른쪽으로 쩜핑을 했어요
1차로 마시고 쫌 취해서
2차로 룸형 술집에가서 한잔 더하는데
어쩌다 키스하게 되고
드디어 손이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가는 순간
느껴지는 엄청난 크기...
한손으로 잡히지 않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체감상 20분은 키스하며 정신없이 더듬다가
나가자고 하고 모텔입성
그친구한테는 미안했지만 좆의 노예였던 그때는.. 미쳐서..
암튼 입성해서 하려는데 A가 처음이라는거에요..
(사실 완전 처음은 아니고 예전에 7살 연상남친과 첫 시도, 삽입하려다 실패 했다함)
그말듣고 더 흥분되어서 쥬지가 터질것같았지만
침착하게 옷을 벗기니
언럭키시노자키아이 있었어요
상상했던 그느낌 그몸...
(가슴은 f ~G컵이였음)
처음보는 거유가 있었어요
그때부터 가슴을 지나치게 좋아하게된것같습니다...
애무도 싹싹 잘해주고 가슴도 엄청 빨고
삽입도 처음에는 좀 아파하다가 좋아하더라구요
그 날 2연떡을 하고나서
현타가 온채로 누워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한테 미안함이 몰려왔어요
에잇 뭐 사귀지만 않음되지뭐 하며
A에게는 대충 입을털며 사귀지는 않게 애매한관계로만 해놨어요
뭐...결국은 섹파됬다는거죠
2학년때까지 자주 보면서 참 많은걸 했네요
나중에는 쫌 나쁜짓에 맛들려서
그친구랑 같이있는 동아리 술자리에서 테이블 아래로 손장난도 하고
사람 잘 안오는 교수건물 화장실에서도 해보고
제일 중요한건... A때문에 거유랑 젖치기도 빠지게되어서
아직도 패티시입니다ㅜㅜ
제 성향이 생긴.. 긴 썰였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섹스를 넘어서
그때는 미쳐서
남친있는애들도 만나고
동기친구가 짝사랑하는애도 일부러 꼬셔서 하고
외국인 친구들이랑 어쩌다가 갱뱅도하고
게스트하우스 이쁜 유부녀 사장님이랑도 해보고...
가슴패티시라
가슴만 좀 있어보이면 다 들이댔던 그때시절의
처음 가슴에 눈뜬 이야기나 풀어봅니다
그때는 떡썰운 술자리에 자랑으로 말하고다녔지만
지금은 이나이에 술마시며 어디다가 말하기도 좀 그래서
여기다나 써봅니다
대학교 1학년에 들어와서
찐따였던 저는 운이 좋게 여러 친구무리들을 사귀었어요
그 중 남자무리의 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입학 1달 후쯤 남자놈들끼리 밥먹다가
"나 A한테 관심이 있다" 하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남중남고 나와서 소심한 그 친구에게
다들 뭐.. 인사하면서 말좀 걸어보고 천천히 친해져라 하며
조언도 해주고 잘될거라 해주면서 응원했었어요
그때 저는 A가 제스타일이 아니여서 노관심이였어요
A는 좀 부한 옷들도 입고다니고 어깨도 쫌 넓고 통통해서 그냥 별 느낌이 없었죠
그 A랑은 같은 동아리라 간간히 인사도 했었고
학번이 비슷해서 행사할때 옆에 앉아서 볼때도 있어서
어느정도 안면은 있었어요
그렇게 1학기가 지나고
여름방학때 동아리 형들을 만나서 술한잔할일이 있었어요
남자들끼리 술마시면 흘러가는 뻔한 여자얘기...
그런 얘기하던중 어떤 형이
"야 근데 A, 걔 쫌 글래머 아니냐? 가슴 큰것같은데"
라며 A이야기를 꺼냈어요
나는 별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였어요
그때 A를 좋아하던 친구도 있어서 더가면 분위기 이상해질까
언능 말 돌리는데.. 이미 그 친구 얼굴이 빨개진게 느껴지더라구요
(동아리에는 그친구가 A를 좋아하는 상황을 이야기 안해서..)
괜히 짠하면서도 불쌍하기도 하고
그친구를 데리고 나와서 집간다고 하고 둘이 나왔어요
집가는 길 그 친구는
좋아하는 티를 낸 이후로 A가 본인을 좀 피하는것같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A의 가슴이야기했던것들 너무 좆같고
자기가 아무것도 할수없는게 더 좆같다고
이런저런 하소연을 했어요
그때까지만해도 A는 좀 도도한? 까칠한? 애다
딱 그정도만 있었어요
방학도 지나
2학기의 시작에 동아리도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동아리실로 가니 문이 잠겨있길래 열쇠를 가지러 과 사무실로 가는길
저 멀리 어떤 여자가 걸어오는데
100미터 거리에서 봐도 두드러지는 가슴이 보였어요
베이지색 블라우스였는데 누가봐도 와.. 거유다 할정도로 큰 가슴이 오는거에요
진짜 얼굴은 멀어서 안보이는데
가슴만 보이는 느낌
한 30미터쯤 가까이 걸어오니
그 여자애의 얼굴이 보이는데 A인거에요?
맨날 박시한 옷만 입어서 몰랐는데
이날 블라우스에 치마를 입은것이 몸매가 부각되어서
약간 시노자키아이 느낌?나는 몸매가 드러난거죠
가까이 다가올때까지 멍하게 쳐다봤어요
멍하게 있으니 A가 먼저 인사해주더라구요
키를 가져왔다면서
머쓱하게 인사를 하고 동아리방으로 들어갔어요
동방에서 둘만 있게되었어요
어색함을 깨려 뭔 말을 해야하는데
가슴밖에 생각이 안나요
그것밖에 안보이고..
저는 A의 몸에 확 반해버린 상태...
그렇게 어색하게 5분정도 멍때리다
정신차리고
1학기의 미팅과 여름방학 해운대, 대천 등 헌팅으로 레벨업한 혓바닥으로
분위기좀 끌어볼까 하며 머리를 굴리는데
A를 좋아하는 친구가 생각 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이런 생각을 했던것 자체가 미안해지기도 하고...
그날은 그냥 친구로써의 수다만 떨며 지났어요
근데 그후로 점점 그 몸이 생각이 나고
A를 볼때마다 가슴만 보이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점
'어차피 그친구랑 A랑 사귈수도 없을것같은데 꼬셔보고싶다
꼬신다고 넘어가지도 않을수도 있는데 뭘
꼬시더라도 그친구는 모르게하면 되지!'
하며 자기합리화를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동아리에서 뭘 준비하는데 A랑 다른여자애 B랑 저랑 셋이서
어떤 무대를 준비할 일이 생겼어요
약 4주정도 준비기간이 있는데
일주일에 3번정도 1~2시간 셋이 모여 준비하게 되었죠
"와 드디어 기회다"
와
"친구가 좋아하는 애인데 안돼"
하는 마음이 충돌하기 시작했어요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같이 준비를 한지 일주일쯤 지났을때
우연히 A가 육체적으로 어려운일을 도와주게 되었어요
(뭐 옮기는 거였나? 기억이 잘 안남)
그때 이후 A의 행동에 미묘한 변화가 생겼어요
여사친들한테 가끔 떡각 잡을만한 미묘한 변화가 있을때가 있거든요?
그게 느껴지는거에요
그때부터 완전 마음이 기울어져
얘를 따먹어야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준비한지 3주정도 지났을때
B가 나오지않아 A와 둘만 남아서 준비를 했었어요
그날 마무리를 분위기 훈훈히 잘 끝내고
고생했으니 술이나 한잔하자고 하며 대학가가 아니라
다른쪽으로 쩜핑을 했어요
1차로 마시고 쫌 취해서
2차로 룸형 술집에가서 한잔 더하는데
어쩌다 키스하게 되고
드디어 손이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가는 순간
느껴지는 엄청난 크기...
한손으로 잡히지 않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체감상 20분은 키스하며 정신없이 더듬다가
나가자고 하고 모텔입성
그친구한테는 미안했지만 좆의 노예였던 그때는.. 미쳐서..
암튼 입성해서 하려는데 A가 처음이라는거에요..
(사실 완전 처음은 아니고 예전에 7살 연상남친과 첫 시도, 삽입하려다 실패 했다함)
그말듣고 더 흥분되어서 쥬지가 터질것같았지만
침착하게 옷을 벗기니
언럭키시노자키아이 있었어요
상상했던 그느낌 그몸...
(가슴은 f ~G컵이였음)
처음보는 거유가 있었어요
그때부터 가슴을 지나치게 좋아하게된것같습니다...
애무도 싹싹 잘해주고 가슴도 엄청 빨고
삽입도 처음에는 좀 아파하다가 좋아하더라구요
그 날 2연떡을 하고나서
현타가 온채로 누워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한테 미안함이 몰려왔어요
에잇 뭐 사귀지만 않음되지뭐 하며
A에게는 대충 입을털며 사귀지는 않게 애매한관계로만 해놨어요
뭐...결국은 섹파됬다는거죠
2학년때까지 자주 보면서 참 많은걸 했네요
나중에는 쫌 나쁜짓에 맛들려서
그친구랑 같이있는 동아리 술자리에서 테이블 아래로 손장난도 하고
사람 잘 안오는 교수건물 화장실에서도 해보고
제일 중요한건... A때문에 거유랑 젖치기도 빠지게되어서
아직도 패티시입니다ㅜㅜ
제 성향이 생긴.. 긴 썰였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