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삶의 희망이 없어요 죽고싶네요 사는게 재미가없고 왜 살아가야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드디어 3레벨이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인생,신세 한탄이나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저는 23살 모솔,에 군대도 최근에 현역부적합심사 받아 정신진료 처리받아 현역으로 9개월하다가 다시 공익으로 소집하면 공익으로 6개월 하게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신천지 가족입니다. 어머니,아버지가 신천지에 다니셨고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신천지 신앙을 해왔었죠., 어릴때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교회에 다녔지만 크고나서보니 신천지가 진짜가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을 어떻게든 설득시키려고 노력중이긴합니다만 많이 힘드네여 부모님은 신천지가 전부라고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후... 저도 청년때에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들어 신천지 신앙을 했었는데 지금은 다 그만두고 탈퇴준비중입니다.
저는 중학교2학년때 왕따에 괴롭힘에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은 저를 축구공마냥 단체로 둘러싸 때리기도하였고 좋아하는 여자에게 모욕또한 주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학교폭력 당하고있다고 말하지도않았습니다. 중2때 아버지는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그 이후로 취업이나 하고자 하는마음에 공업고등학교를 들어갔으나 취업한 곳에서도 같이 취업한 친구가 도망가자고 설득하는 바람에 결국 제대로 마치지도
못하고 고등학교 3학년 졸업할때쯤 그대로 짐들고 집으로 도망쳐나왔습니다 그냥 끝까지 일해보려고 했었는데 친구가 그렇게 평생 그런마음가지면 여기 절대 못그만두고 꼬드기는 바람에 나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1살이후부터 알바를통해 집안 관리와
아버지 병원비. 등등 그렇게 살아왔지만. 군대에 가게되었습니다 군대에가서 체력도 기르고 제가 내성적인 성향이라 친구도 만들고 좀 강해지고싶었는데 군대에서 저는 폐급 그자체였습니다 선임들에게 눈치만 보이고 너는 왜그러냐면서 군대생활에
적응 하기 힘들어졌습니다. 보다못한 중대장님은 저를 현부심 준비하라고하셔서 저는 현부심을 하게되서 공익판정받았습니다. 군대에서도 동기들,선임들,후임들에게도 무시받고 놀림거리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중학생때 기억이 생각나 너무 우울하고
주변에 친구하나 없는 제 자신이 너무싫고 불안정하고 가난한 가정이 원망스러웠고 살고싶다는 마음이 들질않습니다. 그렇다고 꼴에 남자라고 여자손 한번 잡아보고싶고 여자랑도 있어보고싶었는데 일하느라 돈버느라 아버지,어머니 건강 챙기느라
제 인생은 뒷전에 두고살았습니다 그렇다고 잘하는게 있는것도아니고 미래도 어둡고. 제가 바래왔던 미래는 온데 간데없고 어둡고 슬프고 아프고 괴롭습니다 군대에서도 자살생각 여러번 했었는데 저같이 쓸모없는 인생은 그냥 ..사라지는게 나을까요
제 인생이 너무 한심하고 저 자신에게 미안하고 부모님에게도 죄송합니다 간호학과를 다니고있는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이 저를 위로해주긴하지만 우울함이 사라지질않습니다 운전면허도 따보고싶은데 운전하는게 두렵기도하고
내가 결혼은 할수있을까 여자를 만날수있을까 아이를 가질수있을까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수있을까 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듭니다 그리고 지금은 무엇보다
사람을 못믿겠고 사람이 무섭습니다 요즘은 악몽도꾸고 많이 힘듭니다. 저는.,.살아도 되는걸까요. ..저같은게 사회의 도움이 됄까요.,... 저에게 따뜻한 조언이나 따끔한 조언해주시면 감사할것같습니다 ..이글을 적는 이시간에도 저는 죽고싶다는 생각과
어떻게하면 자살할수있을까 생각하고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 은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선 저는 신천지 가족입니다. 어머니,아버지가 신천지에 다니셨고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신천지 신앙을 해왔었죠., 어릴때는 그저 아무것도 모르고 교회에 다녔지만 크고나서보니 신천지가 진짜가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지금은 부모님을 어떻게든 설득시키려고 노력중이긴합니다만 많이 힘드네여 부모님은 신천지가 전부라고 생각하시는것같습니다 후... 저도 청년때에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이들어 신천지 신앙을 했었는데 지금은 다 그만두고 탈퇴준비중입니다.
저는 중학교2학년때 왕따에 괴롭힘에 학교폭력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은 저를 축구공마냥 단체로 둘러싸 때리기도하였고 좋아하는 여자에게 모욕또한 주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학교폭력 당하고있다고 말하지도않았습니다. 중2때 아버지는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그 이후로 취업이나 하고자 하는마음에 공업고등학교를 들어갔으나 취업한 곳에서도 같이 취업한 친구가 도망가자고 설득하는 바람에 결국 제대로 마치지도
못하고 고등학교 3학년 졸업할때쯤 그대로 짐들고 집으로 도망쳐나왔습니다 그냥 끝까지 일해보려고 했었는데 친구가 그렇게 평생 그런마음가지면 여기 절대 못그만두고 꼬드기는 바람에 나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1살이후부터 알바를통해 집안 관리와
아버지 병원비. 등등 그렇게 살아왔지만. 군대에 가게되었습니다 군대에가서 체력도 기르고 제가 내성적인 성향이라 친구도 만들고 좀 강해지고싶었는데 군대에서 저는 폐급 그자체였습니다 선임들에게 눈치만 보이고 너는 왜그러냐면서 군대생활에
적응 하기 힘들어졌습니다. 보다못한 중대장님은 저를 현부심 준비하라고하셔서 저는 현부심을 하게되서 공익판정받았습니다. 군대에서도 동기들,선임들,후임들에게도 무시받고 놀림거리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중학생때 기억이 생각나 너무 우울하고
주변에 친구하나 없는 제 자신이 너무싫고 불안정하고 가난한 가정이 원망스러웠고 살고싶다는 마음이 들질않습니다. 그렇다고 꼴에 남자라고 여자손 한번 잡아보고싶고 여자랑도 있어보고싶었는데 일하느라 돈버느라 아버지,어머니 건강 챙기느라
제 인생은 뒷전에 두고살았습니다 그렇다고 잘하는게 있는것도아니고 미래도 어둡고. 제가 바래왔던 미래는 온데 간데없고 어둡고 슬프고 아프고 괴롭습니다 군대에서도 자살생각 여러번 했었는데 저같이 쓸모없는 인생은 그냥 ..사라지는게 나을까요
제 인생이 너무 한심하고 저 자신에게 미안하고 부모님에게도 죄송합니다 간호학과를 다니고있는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이 저를 위로해주긴하지만 우울함이 사라지질않습니다 운전면허도 따보고싶은데 운전하는게 두렵기도하고
내가 결혼은 할수있을까 여자를 만날수있을까 아이를 가질수있을까 앞으로 인생을 살아갈수있을까 라는 오만가지 생각이 다듭니다 그리고 지금은 무엇보다
사람을 못믿겠고 사람이 무섭습니다 요즘은 악몽도꾸고 많이 힘듭니다. 저는.,.살아도 되는걸까요. ..저같은게 사회의 도움이 됄까요.,... 저에게 따뜻한 조언이나 따끔한 조언해주시면 감사할것같습니다 ..이글을 적는 이시간에도 저는 죽고싶다는 생각과
어떻게하면 자살할수있을까 생각하고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 은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