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침수가 됐습니다.
저는 구옥 빌라 2층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3층에는 집주인이 살고
해당 빌라는 3층부터 지하1층의 구조 입니다.
<긴글 주의) 요약내용>
1. 1년2개월차 화장실에 역류 발생
2. 집주인이 제 탓
3. 지난주 화장실 물 역류로 거실 침수
4. 집주인이 2시간동안 물틀음
5. 혼자 청소
6. 집주인이 복비 준다함
7. 다다음날 거실이 물고임
8. 집주인 확인후 우디르급 태세변환 하여 제탓 돌림
9. 배관 관련 이론으로 집주인에게 복비 이사비 받기로 하고
다음 세입자 구하는거 도와주기로 합의
10. 거실 물고임 및 화장실 역류 발생
11. 업자 부른다하여 3시 전까지 오라 했으나 3시반에 옴
(3시에 외출 예정이라고 함)
12. 업자가 고치는 도중 거실 침수 2차 발생
13. 혼자 청소함
14. 역류 원인 옆집 과실 확인
15. 집주인 자기탓 아니라며 이사비 복비 안줄거 같아서 걱정
>>
제가 여기서 산지 1년정도 됐을때
화장실 배수구에서 역류가 발생 했습니다.
맨처음에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물이 들어갔다가 나왔다를 반복하다가
서서히 빠졌었습니다..
계속 지속되다 보니
집주인에게 당연히 말했으나
제 하수구 청결 미흡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규 하더군요
이때부터 빡세게 관리 시작했습니다.
매일같이 머리카락 치우고
3일이 한번 배수구 청소 액체를
부었습니다.
그전보단 덜 역류가 되어서
관리를 열심히 하면 된다 생각했는데
일은 저번주에 터졌습니다
새벽5시에 화장실에서 역류되어
물이 넘쳤고 거실이 침수 되었습니다.
(쓰레받이로 물이 퍼질만큼)
죄송한 마음은 있었지만 바로 집주인에게
전화하였고 집주인이 내려와서
같이 물을 퍼내기 시작했습니다.
(집주인이 내려오니 물 멈추더군요)
그렇게 물을 다퍼고 청소까 다했으나
제 물품들의 피해 및 바닥의 물기로
곰팡이가 생길 리스크를 생각하니 화가났습니다.
이에 집주인에게
물을 쓰지 않았는데 이게 말이되냐 말했는데
사실 본인이 화장실에 물을 틀어놓고
2시간동안 끄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자 마자 화가나서
전세계약중도 해지 요청을 드렸습니다.
(사유: 집주인의 과실 및 수리 의무를 다하지 않음)
이때 복비를 대주겠다 하셨습니다. (문자 있음)
나중에 이야기 하자 하셨는데
이틀 뒤 갑자기 거실에 물이 고였습니다.
이에 바로 내려 오셔서 확인하시면서
이야기가, 침수 됐을 당시 바닥이 먹었던
물이 한쪽으로 쏠려서 그렇다더군요.
그리고 배관 관릴 잘못한 제 책임이르면서
복비는 커녕 자기가 법적으로 해결치 않는걸
감지 덕지라고 생각하라더군요;
지난 세입자가 5년 살동안 이런일은 없었다며
하늘에 맹세코 말한다며
니가 산 1년을 잘 생각 해보라네요;
너무 화가나서 배관 공부, 집 구조 공부를하여
제 책임이란것을 반박했으며
최종적으로 복비와 이사비까지 받는 대신
다음에 들어올 사람 구하면 나가는 조건으로
끝마쳤습니다.
방을 내놓기 위해 역류 부분을 해결 해달라고
업자를 금요일에 부르자 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문자 씹혔습니다.
그동안에는
근데 그제 거실에 물이 또 한번 고였고
어젠 다시 역류가 발생하여 혹여 넘치지 않을까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역류 발생시 영상찍어 보내니
오늘 새벽에 문자가 왔고
또 제탓이라고 하더니 오늘 업자를 부르겠다고
한겁니다..
오늘 약속이 있음에 열두시 이전에 부탁하였으나
또 씹혔고 3시 이후엔 어딜가니 꼭 그전에
부르고 그게 안되면 내일이나 모레에
진행 해달르고 했으나,
3시반에 업자를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문열고 들어온겁니다.
(당시 4시에 약속이어서 준비중)
배관을 고치려고 3층 2층 물을 다 틀어 놓는중에
바닥에 고여 올라온 다수의 물들로
또다시 제 거실은 물난리가 났고
또 저는 그걸 치우고 있었습니다.
제가 배관이 이상하다 할땐 제 잘못
바닥에 물이는건 머금은 물이 한쪽으로
쏠려 고인 자연적인 현상이다.
이렇게 주장하던게 다 깨져버린 상황이고
업자 또한 제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연결된 옆건물의 옆집의 잘못으로
공동배관이 막혔던것입니다.
다 고치긴 했으나
물난리난 저희집
제가 집에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여태 제탓이라며 우기며 정신적 스트레스
약속도 취소하여 물난리가 나서
두번째 침수을 경험하며 청소하는 제 자신
매우 화가 나더군요
그러면서 집주인이
내탓이.아니라곤 말 안한다곤 하는데
이게 자기 탓은 아니라고 말하는거거든요..
매우 화가 나네요 여태 절 개 더럽고 정신병자 취급했는데
추가적으로 그 옆으로 인한 역류가 지난 4년전에
같은 상황이 있었다고 하네요...
이 집주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사비 복비 안줄거 같응
3층에는 집주인이 살고
해당 빌라는 3층부터 지하1층의 구조 입니다.
<긴글 주의) 요약내용>
1. 1년2개월차 화장실에 역류 발생
2. 집주인이 제 탓
3. 지난주 화장실 물 역류로 거실 침수
4. 집주인이 2시간동안 물틀음
5. 혼자 청소
6. 집주인이 복비 준다함
7. 다다음날 거실이 물고임
8. 집주인 확인후 우디르급 태세변환 하여 제탓 돌림
9. 배관 관련 이론으로 집주인에게 복비 이사비 받기로 하고
다음 세입자 구하는거 도와주기로 합의
10. 거실 물고임 및 화장실 역류 발생
11. 업자 부른다하여 3시 전까지 오라 했으나 3시반에 옴
(3시에 외출 예정이라고 함)
12. 업자가 고치는 도중 거실 침수 2차 발생
13. 혼자 청소함
14. 역류 원인 옆집 과실 확인
15. 집주인 자기탓 아니라며 이사비 복비 안줄거 같아서 걱정
>>
제가 여기서 산지 1년정도 됐을때
화장실 배수구에서 역류가 발생 했습니다.
맨처음에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물이 들어갔다가 나왔다를 반복하다가
서서히 빠졌었습니다..
계속 지속되다 보니
집주인에게 당연히 말했으나
제 하수구 청결 미흡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규 하더군요
이때부터 빡세게 관리 시작했습니다.
매일같이 머리카락 치우고
3일이 한번 배수구 청소 액체를
부었습니다.
그전보단 덜 역류가 되어서
관리를 열심히 하면 된다 생각했는데
일은 저번주에 터졌습니다
새벽5시에 화장실에서 역류되어
물이 넘쳤고 거실이 침수 되었습니다.
(쓰레받이로 물이 퍼질만큼)
죄송한 마음은 있었지만 바로 집주인에게
전화하였고 집주인이 내려와서
같이 물을 퍼내기 시작했습니다.
(집주인이 내려오니 물 멈추더군요)
그렇게 물을 다퍼고 청소까 다했으나
제 물품들의 피해 및 바닥의 물기로
곰팡이가 생길 리스크를 생각하니 화가났습니다.
이에 집주인에게
물을 쓰지 않았는데 이게 말이되냐 말했는데
사실 본인이 화장실에 물을 틀어놓고
2시간동안 끄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듣자 마자 화가나서
전세계약중도 해지 요청을 드렸습니다.
(사유: 집주인의 과실 및 수리 의무를 다하지 않음)
이때 복비를 대주겠다 하셨습니다. (문자 있음)
나중에 이야기 하자 하셨는데
이틀 뒤 갑자기 거실에 물이 고였습니다.
이에 바로 내려 오셔서 확인하시면서
이야기가, 침수 됐을 당시 바닥이 먹었던
물이 한쪽으로 쏠려서 그렇다더군요.
그리고 배관 관릴 잘못한 제 책임이르면서
복비는 커녕 자기가 법적으로 해결치 않는걸
감지 덕지라고 생각하라더군요;
지난 세입자가 5년 살동안 이런일은 없었다며
하늘에 맹세코 말한다며
니가 산 1년을 잘 생각 해보라네요;
너무 화가나서 배관 공부, 집 구조 공부를하여
제 책임이란것을 반박했으며
최종적으로 복비와 이사비까지 받는 대신
다음에 들어올 사람 구하면 나가는 조건으로
끝마쳤습니다.
방을 내놓기 위해 역류 부분을 해결 해달라고
업자를 금요일에 부르자 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문자 씹혔습니다.
그동안에는
근데 그제 거실에 물이 또 한번 고였고
어젠 다시 역류가 발생하여 혹여 넘치지 않을까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역류 발생시 영상찍어 보내니
오늘 새벽에 문자가 왔고
또 제탓이라고 하더니 오늘 업자를 부르겠다고
한겁니다..
오늘 약속이 있음에 열두시 이전에 부탁하였으나
또 씹혔고 3시 이후엔 어딜가니 꼭 그전에
부르고 그게 안되면 내일이나 모레에
진행 해달르고 했으나,
3시반에 업자를 저한테
연락도 안하고 문열고 들어온겁니다.
(당시 4시에 약속이어서 준비중)
배관을 고치려고 3층 2층 물을 다 틀어 놓는중에
바닥에 고여 올라온 다수의 물들로
또다시 제 거실은 물난리가 났고
또 저는 그걸 치우고 있었습니다.
제가 배관이 이상하다 할땐 제 잘못
바닥에 물이는건 머금은 물이 한쪽으로
쏠려 고인 자연적인 현상이다.
이렇게 주장하던게 다 깨져버린 상황이고
업자 또한 제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알고 보니 연결된 옆건물의 옆집의 잘못으로
공동배관이 막혔던것입니다.
다 고치긴 했으나
물난리난 저희집
제가 집에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여태 제탓이라며 우기며 정신적 스트레스
약속도 취소하여 물난리가 나서
두번째 침수을 경험하며 청소하는 제 자신
매우 화가 나더군요
그러면서 집주인이
내탓이.아니라곤 말 안한다곤 하는데
이게 자기 탓은 아니라고 말하는거거든요..
매우 화가 나네요 여태 절 개 더럽고 정신병자 취급했는데
추가적으로 그 옆으로 인한 역류가 지난 4년전에
같은 상황이 있었다고 하네요...
이 집주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사비 복비 안줄거 같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