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애널썰
여러분 애널경험있으신분 있나요
전 스무살때 당시 여친이랑 해봤죠
당시에 룸카페가 엄청 흥할때였고 돈없는 스무살에 최저임금도 4천원대 였을때라 12000원에 두명 4시간 동안 있을수 있고 와플이랑 아이스크림~ 팥빙수 만들어먹거나 체리콕이나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서 밥먹고 할거없으면 뻔질나게 갔었습니다.
당시엔 웃긴게 여자친구와 섹스를 하려면 100일은 지켜줘야한다느니 말도 안되는 룰 같은게 있던 때라 건강한 나의 몸은 여친만날때마다 발기되었지만 어찌저찌 참아냈죠 그때 계속 발기되는게 너무 힘들어서 인터넷에 '여친만났을때 발기안하기' 이딴거 검색도 해볼정도로 혈기왕성했을때 였습니다.
무튼 굶주린 발기킹인 저는 101일 되자 마자 룸카페가자고 졸라서 대충 티비 보다가 슬슬 본심을 드러내었습니다
아무렇지 앟은첫 뽀뽀 한참 하다가 고개를 천천히 최대한 자연스럽게 내려 목부터 빨아주기를 시작하니 애가 경험이 없는 애라 목만 빨아도 자지러지길래 귀도 좀 빨아주다가 손을 속옷안으로 뱀처럼 넣었습니다 따뜻한 살결에 뷰드러운 카스테라마냥 포동한 가슴이 느껴져서 이미 돌출된 꼭지를 찾아 잡았죠
순간 움찔거리며 손으로 막는거 잘 뿌리치고 아주 신속하게 브라를 아래로 제껴 탐스런 꼭지를 입에 한번 물고 빨아주니 신음소리를 엄청 참더라구요. 오케이 다음 단계 속행할 각 잡혀서
나의 뱀 마치 블랙맘바처럼 치명적이며 유연한 저의 손은 더욱더 습한곳을 찾아 상대적으로 경계가 허술한 후면 엉덩이쪽으로 미끄러져 내려갔습니다. 제 1차 목표지점 탱탱한 스무살소녀의 히푸에 다다르고 잠시 휴전을 외치며 만지작거리다가 여친의 긴장이 살짝 풀어졌다 싶을때가 기회! 나의 블랙맘바는 한번에 더 깊게 넣어 보지를 덥썩 잡아 만졌습니다. 아아 마치 겐지스강 어귀의 습함? 축축하고 끈적거리는 분비물들.. 그리고 어쩔줄 몰라하며 몸이 꼬이는 여자친구의 모습.환..희..! 이미 팬티속은 난장판이었죠
첫경험인 여자친구는 손을 빼게하려고 계속 뒤척거렸지만 어쩔수있습니까 불타는 스무살 청춘남녀는 본능에 더 충실한 법 저항 못하게 바지 자크 살살 푼 다음 팬티랑 한번에 무릎까지 걸쳐 벗기고 콘돔도 없이 살살 한참을 문지르며 걱정하는 여자친구 진정시키려고 "안아플거야" "괜찮아" 마음에도 없는 "너 아프면 바로 뺄거야 살살 넣어볼게", "나 믿지?" 당시에 저는 이미 경험이있던터라 능숙하게 여자친구 두다리 어깨에 걸치고 어색해하지않게 목에 키스때려박으면서 구멍에 정조준을 마친 상태. 격발버튼 누르면 나의 아나콘다는 침투할 준비를 마쳐있던 상태였습니다.
한참을 달래고 진정시킨후 자.. 이제시작을 해볼까? 하던 찰나..!
분명 분비물이 많이나와 흥건할 정도였음에도 잘 안들어가는 겁니다. 마침 또 섹스각잡을려고 룸조명 어둡게하고있던 참이라 보고 넣을수도 없고 참; 이거 이러다 공든탑 한번에 무너진다 침착해지자 마음속으로 다짐하며 쉼호흡후 한참을 정조준해서 입구에서 대기만하고 있다가 이러다간 죽도밥도 안되겠다 싶어서 넣어보려고 살짝씩 피스팅동작을 하니 그제야 조금씩 조금씩 빨려들어갔습니다
아.. 역시 처음이라 조임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아주 뻑뻑할정도로 마이 똘똘이를 잡고는 "들어올땐 자유였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그렇게 7~8번정도 엄청난 조임을 느끼며 움직이는데 아래에있던 여친의 한마디가 참 당황하게 했습니다 "야..거기... 똥꼬야"
그제야 그 대단한 조임의 이유를 알게되었죠.. 처음엔 저도 못믿겠어서 손을 아래로 뻗어 삽입부를 어루만지고 주변위치를 파악해보니 아뿔싸.. 맞았습니다 거긴 항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고개를 치켜들어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아-멘!
그리곤 맘놓고 몇번 피스팅한후 빼달라는 말도 무시하고 안에 아주 시워어어어언하게 사정을 햤습니다
그리고 10일인가 뒤에 헤어졌어요
종종 생각나는 나만아는 이야기인데 공유하고싶어 써봤습니다
헤어진건 애널때문은 아니고 성격차이였습니다 걘 좀 특이했던게 정삽입은 결국 못해보고 애널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빠이빠이 한 애였습니다 ㅋㅋ
전 스무살때 당시 여친이랑 해봤죠
당시에 룸카페가 엄청 흥할때였고 돈없는 스무살에 최저임금도 4천원대 였을때라 12000원에 두명 4시간 동안 있을수 있고 와플이랑 아이스크림~ 팥빙수 만들어먹거나 체리콕이나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서 밥먹고 할거없으면 뻔질나게 갔었습니다.
당시엔 웃긴게 여자친구와 섹스를 하려면 100일은 지켜줘야한다느니 말도 안되는 룰 같은게 있던 때라 건강한 나의 몸은 여친만날때마다 발기되었지만 어찌저찌 참아냈죠 그때 계속 발기되는게 너무 힘들어서 인터넷에 '여친만났을때 발기안하기' 이딴거 검색도 해볼정도로 혈기왕성했을때 였습니다.
무튼 굶주린 발기킹인 저는 101일 되자 마자 룸카페가자고 졸라서 대충 티비 보다가 슬슬 본심을 드러내었습니다
아무렇지 앟은첫 뽀뽀 한참 하다가 고개를 천천히 최대한 자연스럽게 내려 목부터 빨아주기를 시작하니 애가 경험이 없는 애라 목만 빨아도 자지러지길래 귀도 좀 빨아주다가 손을 속옷안으로 뱀처럼 넣었습니다 따뜻한 살결에 뷰드러운 카스테라마냥 포동한 가슴이 느껴져서 이미 돌출된 꼭지를 찾아 잡았죠
순간 움찔거리며 손으로 막는거 잘 뿌리치고 아주 신속하게 브라를 아래로 제껴 탐스런 꼭지를 입에 한번 물고 빨아주니 신음소리를 엄청 참더라구요. 오케이 다음 단계 속행할 각 잡혀서
나의 뱀 마치 블랙맘바처럼 치명적이며 유연한 저의 손은 더욱더 습한곳을 찾아 상대적으로 경계가 허술한 후면 엉덩이쪽으로 미끄러져 내려갔습니다. 제 1차 목표지점 탱탱한 스무살소녀의 히푸에 다다르고 잠시 휴전을 외치며 만지작거리다가 여친의 긴장이 살짝 풀어졌다 싶을때가 기회! 나의 블랙맘바는 한번에 더 깊게 넣어 보지를 덥썩 잡아 만졌습니다. 아아 마치 겐지스강 어귀의 습함? 축축하고 끈적거리는 분비물들.. 그리고 어쩔줄 몰라하며 몸이 꼬이는 여자친구의 모습.환..희..! 이미 팬티속은 난장판이었죠
첫경험인 여자친구는 손을 빼게하려고 계속 뒤척거렸지만 어쩔수있습니까 불타는 스무살 청춘남녀는 본능에 더 충실한 법 저항 못하게 바지 자크 살살 푼 다음 팬티랑 한번에 무릎까지 걸쳐 벗기고 콘돔도 없이 살살 한참을 문지르며 걱정하는 여자친구 진정시키려고 "안아플거야" "괜찮아" 마음에도 없는 "너 아프면 바로 뺄거야 살살 넣어볼게", "나 믿지?" 당시에 저는 이미 경험이있던터라 능숙하게 여자친구 두다리 어깨에 걸치고 어색해하지않게 목에 키스때려박으면서 구멍에 정조준을 마친 상태. 격발버튼 누르면 나의 아나콘다는 침투할 준비를 마쳐있던 상태였습니다.
한참을 달래고 진정시킨후 자.. 이제시작을 해볼까? 하던 찰나..!
분명 분비물이 많이나와 흥건할 정도였음에도 잘 안들어가는 겁니다. 마침 또 섹스각잡을려고 룸조명 어둡게하고있던 참이라 보고 넣을수도 없고 참; 이거 이러다 공든탑 한번에 무너진다 침착해지자 마음속으로 다짐하며 쉼호흡후 한참을 정조준해서 입구에서 대기만하고 있다가 이러다간 죽도밥도 안되겠다 싶어서 넣어보려고 살짝씩 피스팅동작을 하니 그제야 조금씩 조금씩 빨려들어갔습니다
아.. 역시 처음이라 조임이 장난아니더라구요 아주 뻑뻑할정도로 마이 똘똘이를 잡고는 "들어올땐 자유였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그렇게 7~8번정도 엄청난 조임을 느끼며 움직이는데 아래에있던 여친의 한마디가 참 당황하게 했습니다 "야..거기... 똥꼬야"
그제야 그 대단한 조임의 이유를 알게되었죠.. 처음엔 저도 못믿겠어서 손을 아래로 뻗어 삽입부를 어루만지고 주변위치를 파악해보니 아뿔싸.. 맞았습니다 거긴 항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고개를 치켜들어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아-멘!
그리곤 맘놓고 몇번 피스팅한후 빼달라는 말도 무시하고 안에 아주 시워어어어언하게 사정을 햤습니다
그리고 10일인가 뒤에 헤어졌어요
종종 생각나는 나만아는 이야기인데 공유하고싶어 써봤습니다
헤어진건 애널때문은 아니고 성격차이였습니다 걘 좀 특이했던게 정삽입은 결국 못해보고 애널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빠이빠이 한 애였습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