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신천지 글 보고 드리는 질문
저 아는 88년생 누나(중국인,중국어 공부하다 알게 됌)도 저랑 저번에
만나서 밥 먹으면서 그러더군요 신천지라고 자기는 오픈하는거고 강요 안하고
오히려 다 밝히고 떠나갈 사람은 가라는 마인드라고 얘기 하더군요
놀랐습니다만 그냥 웃으면서 장난 쳤습니다 저도 데려가 달라고
그 누나가 굉장히 순수한 편이라 큰일이네 생각 했지만 오히려 설득 하려는 슌간 제가 적이 돠기에 그냥 갸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만날때 마다 데려가달라고 해요 이쁜누나 없냐고
사실 두렵?지가 않거든요 정말 바보 아닌 이상 거기가서 새뇌 당할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서요
저는 진짜 발 들이면 절대 안된다고 허지만 아무리 세뇌를 한다고 해도 얀 냠어갈 꺼라는 걸 알아서 1도 안무섭던데
이런 생각 조차도 무서운걸까요?
형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만나서 밥 먹으면서 그러더군요 신천지라고 자기는 오픈하는거고 강요 안하고
오히려 다 밝히고 떠나갈 사람은 가라는 마인드라고 얘기 하더군요
놀랐습니다만 그냥 웃으면서 장난 쳤습니다 저도 데려가 달라고
그 누나가 굉장히 순수한 편이라 큰일이네 생각 했지만 오히려 설득 하려는 슌간 제가 적이 돠기에 그냥 갸만히 있었습니다.
근데 제가 만날때 마다 데려가달라고 해요 이쁜누나 없냐고
사실 두렵?지가 않거든요 정말 바보 아닌 이상 거기가서 새뇌 당할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해서요
저는 진짜 발 들이면 절대 안된다고 허지만 아무리 세뇌를 한다고 해도 얀 냠어갈 꺼라는 걸 알아서 1도 안무섭던데
이런 생각 조차도 무서운걸까요?
형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