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남겨야하는지 고민했습니다..
엇그제 저의 의도와는 다르게 AVseeTV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습니다..
관리자님 이하 모든 회원님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엇그제 일에 대하여 저의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제는 "개기얍"이었지요.. 저는 "개기얍"이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개귀엽"의 오타일거라고도 생각을 못했지요.. 그만큼 저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입니다..
해서 그게 무슨 뜻인지를 물었고 공지사항을 읽어달라는 당부를 드렸습니다..
후에 몇몇 분들이 "개귀엽"일거라고 댓글을 달아주셨지요..
저는 "개귀엽"도 모르시는 분이 있을 수 있으니 사용을 삼가하면 좋겠다는 뜻을 피력했습니다..
이후 어느 분이 이게 표준어이니 네이버에 물어보라는 글을 남기셨고..
이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후 여러 분들이 아재요..훈장질이요.. 등등의 언사를 했지만 일일히 대응했다가는..
진흙탕꼴이 될 것 같아서 무대응으로 일관했구요..
이후 관리자님이 직접 나서서 여러 회원님들을 차단처리 하시거나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차단처리 된 걸로 추측되는 일부가 이것을 캡쳐하여 인터넷상에 올리며 조롱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참 많이 속상합니다..
이에 대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터넷 공간이 익명의 특수성이 있다보니...
남의 의견에 대한 존중이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AVseeTV의 자유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회원님들은 그런 분을 거의 못 봤습니다..
저는 몰라서 물었고 이왕이면 모두들 알 수 있는 글을 써달라 당부를 한 것입니다..
세대차이가 나서 모른다고 이것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넘어갈수 있는 부분인데 별걸 다 트집이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그러실 수 있습니다.. 저도 그것은 인정합니다..
허나 게시판 관리자로서의 입장과 관점은 기사님486일때 와는 전혀 다릅니다..
저는 이 사이트의 오너가 아닙니다.. 약간의 권한을 위임받았을 뿐 입니다..
그 권한의 크기와 영향은 오로지 공지사항에 저촉되는가 아닌가입니다..
저의 유일한 판단 근거이기도 합니다..
완장질 하신다고 비판하신다면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완장질이란 "너 이렇게 안하면 포인트 감점시킬꺼야, 혹은 너 강퇴당하고 싶어??"
이런식으로 강요하거나 협박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지사항을 지키시라고 말씀드린 것은 저의 일입니다..
저는 저의 일을 할 뿐 입니다..
또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도 되는걸 크게 문제삼는다 라고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본인도 그럴 의도가 아니고 공지사항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부끄럽고 민망해서 자음으로 썼는데 지적한다고 하신다면..
저의 입장에서는 모르고 넘어갔으면 넘어갔겠지만.. 알게 된 이상 저의 양심상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추후 다른 회원님이 지난번에 누구는 그냥 넘어가고 왜 나한테만 이러느냐 라고 항의를 하신다면..
전 거기에 답을 드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게시판 관리자를 맡고나서 약 100여 분 정도 무의미성 댓글과 자음 댓글에 대하여..
공지사항을 읽어 달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 분들 중에서 저에게 또 적발되신 분은 단 한 분 뿐이십니다..
공지사항을 읽어주셔서 그런지 아님 댓글을 안다셔서 그런지는 저도 모르지만..
제가 그렇게 꾸준히 댓글을 다는 이유는 "포인트 감점" 이라는 처벌보다는..
공지사항을 읽어 보게끔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실 전 자음모음의 댓글과 무의미성 댓글로 관리자님께 신고를 한 적이 아직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가비엔제이님도 안 그러는데 기사님486은 너무한다...라고 하신다면..
저희 둘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생각도 다르고 관점도 다릅니다..
제가 꽉막히고 융통성도없고..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그렇지 않은 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전 이사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이 마음에 듭니다.. 또한 많은 회원님들이 이에 동의하여 꾸준히 AVseeTV를 찾아주는 것 이겠지요..
말하기 민망하지만 제가 좀 소심합니다..
엇그제 이후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꼴이 말이 아닙니다.. 심지어 금요일이 과제를 제출하는 날이지만 출근도 못 했습니다..
참 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만.... 해서 이 긴 글이 좀 두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생각이 짧을 수도 있겠지요..
그에 대한 비판과 의견을 주신다면.. 타당하다면 수용할 용의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머리보단 백 사람의 머리가 훨씬 나은거니깐요...
관리자님 이하 모든 회원님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먼저 엇그제 일에 대하여 저의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제는 "개기얍"이었지요.. 저는 "개기얍"이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개귀엽"의 오타일거라고도 생각을 못했지요.. 그만큼 저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입니다..
해서 그게 무슨 뜻인지를 물었고 공지사항을 읽어달라는 당부를 드렸습니다..
후에 몇몇 분들이 "개귀엽"일거라고 댓글을 달아주셨지요..
저는 "개귀엽"도 모르시는 분이 있을 수 있으니 사용을 삼가하면 좋겠다는 뜻을 피력했습니다..
이후 어느 분이 이게 표준어이니 네이버에 물어보라는 글을 남기셨고..
이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댓글을 달았습니다..
이후 여러 분들이 아재요..훈장질이요.. 등등의 언사를 했지만 일일히 대응했다가는..
진흙탕꼴이 될 것 같아서 무대응으로 일관했구요..
이후 관리자님이 직접 나서서 여러 회원님들을 차단처리 하시거나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차단처리 된 걸로 추측되는 일부가 이것을 캡쳐하여 인터넷상에 올리며 조롱까지 하게되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저도 참 많이 속상합니다..
이에 대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터넷 공간이 익명의 특수성이 있다보니...
남의 의견에 대한 존중이 없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AVseeTV의 자유게시판에서 활동하시는 회원님들은 그런 분을 거의 못 봤습니다..
저는 몰라서 물었고 이왕이면 모두들 알 수 있는 글을 써달라 당부를 한 것입니다..
세대차이가 나서 모른다고 이것을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넘어갈수 있는 부분인데 별걸 다 트집이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충분히 그러실 수 있습니다.. 저도 그것은 인정합니다..
허나 게시판 관리자로서의 입장과 관점은 기사님486일때 와는 전혀 다릅니다..
저는 이 사이트의 오너가 아닙니다.. 약간의 권한을 위임받았을 뿐 입니다..
그 권한의 크기와 영향은 오로지 공지사항에 저촉되는가 아닌가입니다..
저의 유일한 판단 근거이기도 합니다..
완장질 하신다고 비판하신다면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적어도 제가 생각하는 완장질이란 "너 이렇게 안하면 포인트 감점시킬꺼야, 혹은 너 강퇴당하고 싶어??"
이런식으로 강요하거나 협박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지사항을 지키시라고 말씀드린 것은 저의 일입니다..
저는 저의 일을 할 뿐 입니다..
또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도 되는걸 크게 문제삼는다 라고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 본인도 그럴 의도가 아니고 공지사항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부끄럽고 민망해서 자음으로 썼는데 지적한다고 하신다면..
저의 입장에서는 모르고 넘어갔으면 넘어갔겠지만.. 알게 된 이상 저의 양심상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추후 다른 회원님이 지난번에 누구는 그냥 넘어가고 왜 나한테만 이러느냐 라고 항의를 하신다면..
전 거기에 답을 드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게시판 관리자를 맡고나서 약 100여 분 정도 무의미성 댓글과 자음 댓글에 대하여..
공지사항을 읽어 달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그 분들 중에서 저에게 또 적발되신 분은 단 한 분 뿐이십니다..
공지사항을 읽어주셔서 그런지 아님 댓글을 안다셔서 그런지는 저도 모르지만..
제가 그렇게 꾸준히 댓글을 다는 이유는 "포인트 감점" 이라는 처벌보다는..
공지사항을 읽어 보게끔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실 전 자음모음의 댓글과 무의미성 댓글로 관리자님께 신고를 한 적이 아직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가비엔제이님도 안 그러는데 기사님486은 너무한다...라고 하신다면..
저희 둘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생각도 다르고 관점도 다릅니다..
제가 꽉막히고 융통성도없고..답답해 보일 수도 있지만..그렇지 않은 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전 이사이트가 추구하는 방향이 마음에 듭니다.. 또한 많은 회원님들이 이에 동의하여 꾸준히 AVseeTV를 찾아주는 것 이겠지요..
말하기 민망하지만 제가 좀 소심합니다..
엇그제 이후로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꼴이 말이 아닙니다.. 심지어 금요일이 과제를 제출하는 날이지만 출근도 못 했습니다..
참 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만.... 해서 이 긴 글이 좀 두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생각이 짧을 수도 있겠지요..
그에 대한 비판과 의견을 주신다면.. 타당하다면 수용할 용의가 있습니다..
한 사람의 머리보단 백 사람의 머리가 훨씬 나은거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