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 다단계의 실태
다단계에 대한 고민의 글을 보고 현재 2018년 대한민국 다단계에 대한 실태에 대해서 소개할려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다단계는 아직 존재하고 있습니다.
신종? 다단계는 어르신들 관광버스타고 잠깐 관광하고 다양한 물건?(약, 생필품) 다단계와
또 다른 다단계 형태는 블록체인(비트코인) 다단계 입니다.
6만달러면 코인(00코인, XX코인 등등) 만들 수 있어서 앞으로 뜨는 코인이다.... 가격이 오른다 등등 소셜네트워킹 시스템으로 다단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필품, 약, 화장품 종류의 다단계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겠지만 세뇌를 시켜버린다는 것입니다.
짧은면 하루만에 세뇌가 되어버리죠
일반인들은 세뇌라는 말을 쓰지만,
전문용어로는 세탁이라고 합니다.
뇌를 세탁시켜버려서 아무것도 뇌안에 이상이라는것이 없게 만들어서 다단계 회사 제품을 주입하는거죠
세탁이라는 것이 "나는 세탁 안당한다"라고 하더라도 방심하면 안됩니다.
어느 누구나 당할수 있습니다.
3일동안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00물티슈를 쓰면 배변후 닦을 때 아프지 않다, 정말 좋은 제품이다," 라고 하면 정말 좋아보입니다. (가격은 그 이후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일단 좋기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이 없어서 못해주는 경우는 있지만 돈이 있으면 해주는 심리)
또하나의 예를 들면 00라면은 맛있다고 마찬가지로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이야기 하면서 지겨울동안 XX라면을 주다가
00라면을 주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그리고 주된 다단계(네트워크마케팅)의 세뇌 방법은 금융흐름 입니다.
"이렇게 하면 나도 돈을 쉽게 벌 수 있겠는데?"
처음에는 다단계 회사의 금융흐름이 이해가 안될것 입니다.
왜냐하면 거짓투성이니까요.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듣다보면 이해가 됩니다.
아니 숙지가 됩니다. 그럼 끝입니다. 그러면 믿게 되어버린것 입니다.
"난 절때 믿지 않아" 라고 하는 자존심 강한 분들은 다른 세탁 방법을 사용합니다.
금융흐름(00커피)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어서 반발하는 경우 "이건 사기다"라고 다른 사람을 동조하여 선동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 금융흐름에(00커피의 장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을 못할 경우 세뇌되어버립니다.
이 효과는 다른 관찰자들(피해자들)에게 더욱 빨리 세탁시켜버립니다. (그래서 종종 일부러 선동하는 것처럼 하는 허수아비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은 의외로 논리적이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한국인의 밥 힘이다"를 바로 1초이내로 외국인이나 미취학아동 논리있게 설명 할 수 있는 사람은 있지만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감금과 세뇌에 약간의 폭력이 추가 된다면,
사람의 긴장(스트레스)가 너무 높아서 현재 이상황을 탈출하고 싶어서,
믿어버리는 경우도 있고요
다단계에 빠지는 경우에 대해서는 여기서 각설하고
(이성적인 일반인들은 다단계, 사이비종교, 도박, 금융사기 그리고 마약에 왜 빠지는지 이해가 어려울 것입니만,
드라마 및 웹툰 "구해줘"를 보시면다면 어떻게 빠져드는지 왜 빠져드는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다단계, 사이비종교, 도박, 금융사기 *1금융제외 보험(? 적금?) 그리고 마약은 비슷한 메카니즘입니다.
왜냐하면 처음 접하면 50%정도 성공이라고 하죠.
중독현상으로는 남에게 좋다고 권유(전파)하고,
중독되어 버리면 끊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끊기 어려운 이유중에 가장 큰 것이 회수비용이라는 메카니즘 때문입니다.
내가 여기서 투자한 돈과 시간과 정성이 아까워서 어떻게든 비용 회수를 할려고 하지만,
더욱 더 깊게 중독되어 맹신하여 버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투자하는 시간과 돈 정성이 많으면 많을 수록 회수비용때문에 끊기 어렵습니다.
진짜 빠르면 빠를수록 투자비용이 적을 때 어떻게든 현실을 바라보게 해야됩니다.
맹신하게 되어버리면 사리분별이 안되고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덤비기 때문에
바닥을 찍지 않는 이상, 이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 때 일반적인 자아 및 이성이 확고해지지 않으면 재발할 위험이 엄청 큽니다.
다단계 피라미드 피해자들의 생각중에
"이걸 하면 돈벌기 쉽다", "너희들은 돈 버는 방법을 모른다. 내가 가르쳐 주겠다."
금융흐름에 관해서는 주식계의 명언이 있죠
3명이상 아는 정보는 다 아는 정보
즉, 00주식이 오른 다는 소식을 다른사람에게 듣고 이걸 남에게 알려줄 경우 (정보를 준 사람 -> 나 -> 정보를 받은 사람)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돈은 정부(은행)에서 만들어 내지만, 한정적이 재화입니다. 매일매일 엄청 만들수도 없고, 그렇게 한다고 해도 인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하기 쉬워서 나라가 망하기 좋은 조건입니다.
현재 금융의 흐름은 다른 사람의 돈을 받아서(뺏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진짜 돈이 되는 정보면 돈을 주고 사야 되지만, 정보마저도 가짜정보가 많아서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돈을 받아서(뺏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되는 메카니즘 때문에
진짜 정보를 쉽게 주지 않습니다.
"내가 돈 벌어야 되는데, 이정보를 다른사람에게 주면 내가 버는 돈의 양이 적어지는 메카니즘입니다"
돈은 정말 정직하고 빠릅니다.(돈을 가진 사람이 더러울 경우 돈이 더럽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올해 초 00 신도시 아파트(차없는 아파트) 택배차가 지하주차장을 못들어가서 1층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못하게 되었죠.
그래서 00 신도시 아파트는 이사 가고 싶지 않은 아파트로 많이 인식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 완공예정인 아파트(차없는 아파트)는 아직 지하주차장 높이에 대한 법이 바뀌기 전에
지하주차장 높이를 택배탑차가 들어갈 수 있게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살고 싶은 아파트로 만들어야지 입주자, 즉 돈을 벌 수 있거든요.
이제 다단계 피라미드로 많이 등장하는 "만병통치약"에 대해서 설명할께요
현재 제약법은 식품법보다 더욱 규제가 심합니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이 아닌 곳에서 약을 만들거나 만든약의 유통할 경우 "위법"입니다.
건강기능식품(약 모양)에 대해서는 우수건강식품은 GMP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일반건강식품은 GMP 인증을 받아야 되는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은 약이나 우수건강식품이면 합법적으로 제조 및 유통을 통해서 판매를 하면 됩니다.
그래도 잘 팔립니다.
비아그라나 프로페시아 같은 경우 처방전이라는 벽이 있지만, 진짜 몸에 문제가 있으면 의사의 처방전을 통해 구매가 쉽게 가능합니다
의사가 판단하기에 부적합할 경우 처방을 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괜히 약 잘못 처방했다가 부작용으로 인해 소송에 걸릴면 고생하기 때문이죠
의사들이 무서워 하는것은 면허 정지와 소송입니다.
암튼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판매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국내에는 많은 CRO(위탁회사) 회사가 있습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약 사서 드시는 분들은 제조의뢰자, 제조자, 판매자 를 볼 수 있을텐데
만약 다단계 약에서 제조의뢰자 또는 제조원이 표기 되지 않은 약은 "위법"입니다.
표기가 되어 있다면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입니다.
굳이 윗돈 주고 구매 할 필요가 없는 약이죠
다단계(피라미드) 피해자 들이 하는 말이 정말 좋은 약인데 아직 임상시험중이다, 합법적인 절차 받고 있는 중이다, 또는 합법적으로 판매할 경우 가격이 비싸진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아직 임상시험중이다, 합법적인 절차 받고 있는 중이다 -> 임상시험 및 합법적인 절차가 끝나면 처방전이나 약국을 통해서 구입하면 됩니다.
합법적으로 판매할 경우 가격이 비싸진다. -> 목숨이 먼저입니까? 돈이 먼저 입니까? 제약이 식품보다 규제가 더 심한 이유는 제약의 경우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정부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아픈 몸 치료하는데 비용을 최소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아그라나 프로페시아의 경우 제외가 될 것 같다는 슬픈 소식이 들립니다)
계획 없이 손가락이 가는데로 글을 쓰다 보니 글이 두서 없이 정리 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추신 :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제 글이 틀린 부분에 대해서 다른분께서 논리 있게 말하신다면 그분의 말이 맞습니다.
다단계는 아직 존재하고 있습니다.
신종? 다단계는 어르신들 관광버스타고 잠깐 관광하고 다양한 물건?(약, 생필품) 다단계와
또 다른 다단계 형태는 블록체인(비트코인) 다단계 입니다.
6만달러면 코인(00코인, XX코인 등등) 만들 수 있어서 앞으로 뜨는 코인이다.... 가격이 오른다 등등 소셜네트워킹 시스템으로 다단계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생필품, 약, 화장품 종류의 다단계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겠지만 세뇌를 시켜버린다는 것입니다.
짧은면 하루만에 세뇌가 되어버리죠
일반인들은 세뇌라는 말을 쓰지만,
전문용어로는 세탁이라고 합니다.
뇌를 세탁시켜버려서 아무것도 뇌안에 이상이라는것이 없게 만들어서 다단계 회사 제품을 주입하는거죠
세탁이라는 것이 "나는 세탁 안당한다"라고 하더라도 방심하면 안됩니다.
어느 누구나 당할수 있습니다.
3일동안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00물티슈를 쓰면 배변후 닦을 때 아프지 않다, 정말 좋은 제품이다," 라고 하면 정말 좋아보입니다. (가격은 그 이후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일단 좋기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이 없어서 못해주는 경우는 있지만 돈이 있으면 해주는 심리)
또하나의 예를 들면 00라면은 맛있다고 마찬가지로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이야기 하면서 지겨울동안 XX라면을 주다가
00라면을 주면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그리고 주된 다단계(네트워크마케팅)의 세뇌 방법은 금융흐름 입니다.
"이렇게 하면 나도 돈을 쉽게 벌 수 있겠는데?"
처음에는 다단계 회사의 금융흐름이 이해가 안될것 입니다.
왜냐하면 거짓투성이니까요.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계속 듣다보면 이해가 됩니다.
아니 숙지가 됩니다. 그럼 끝입니다. 그러면 믿게 되어버린것 입니다.
"난 절때 믿지 않아" 라고 하는 자존심 강한 분들은 다른 세탁 방법을 사용합니다.
금융흐름(00커피)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어서 반발하는 경우 "이건 사기다"라고 다른 사람을 동조하여 선동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 금융흐름에(00커피의 장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반박을 못할 경우 세뇌되어버립니다.
이 효과는 다른 관찰자들(피해자들)에게 더욱 빨리 세탁시켜버립니다. (그래서 종종 일부러 선동하는 것처럼 하는 허수아비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은 의외로 논리적이지 못합니다.
예를 들면 "한국인의 밥 힘이다"를 바로 1초이내로 외국인이나 미취학아동 논리있게 설명 할 수 있는 사람은 있지만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감금과 세뇌에 약간의 폭력이 추가 된다면,
사람의 긴장(스트레스)가 너무 높아서 현재 이상황을 탈출하고 싶어서,
믿어버리는 경우도 있고요
다단계에 빠지는 경우에 대해서는 여기서 각설하고
(이성적인 일반인들은 다단계, 사이비종교, 도박, 금융사기 그리고 마약에 왜 빠지는지 이해가 어려울 것입니만,
드라마 및 웹툰 "구해줘"를 보시면다면 어떻게 빠져드는지 왜 빠져드는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다단계, 사이비종교, 도박, 금융사기 *1금융제외 보험(? 적금?) 그리고 마약은 비슷한 메카니즘입니다.
왜냐하면 처음 접하면 50%정도 성공이라고 하죠.
중독현상으로는 남에게 좋다고 권유(전파)하고,
중독되어 버리면 끊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끊기 어려운 이유중에 가장 큰 것이 회수비용이라는 메카니즘 때문입니다.
내가 여기서 투자한 돈과 시간과 정성이 아까워서 어떻게든 비용 회수를 할려고 하지만,
더욱 더 깊게 중독되어 맹신하여 버린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투자하는 시간과 돈 정성이 많으면 많을 수록 회수비용때문에 끊기 어렵습니다.
진짜 빠르면 빠를수록 투자비용이 적을 때 어떻게든 현실을 바라보게 해야됩니다.
맹신하게 되어버리면 사리분별이 안되고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덤비기 때문에
바닥을 찍지 않는 이상, 이성을 찾기 어렵습니다.
이 때 일반적인 자아 및 이성이 확고해지지 않으면 재발할 위험이 엄청 큽니다.
다단계 피라미드 피해자들의 생각중에
"이걸 하면 돈벌기 쉽다", "너희들은 돈 버는 방법을 모른다. 내가 가르쳐 주겠다."
금융흐름에 관해서는 주식계의 명언이 있죠
3명이상 아는 정보는 다 아는 정보
즉, 00주식이 오른 다는 소식을 다른사람에게 듣고 이걸 남에게 알려줄 경우 (정보를 준 사람 -> 나 -> 정보를 받은 사람)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돈은 정부(은행)에서 만들어 내지만, 한정적이 재화입니다. 매일매일 엄청 만들수도 없고, 그렇게 한다고 해도 인플레이션 현상이 발생하기 쉬워서 나라가 망하기 좋은 조건입니다.
현재 금융의 흐름은 다른 사람의 돈을 받아서(뺏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진짜 돈이 되는 정보면 돈을 주고 사야 되지만, 정보마저도 가짜정보가 많아서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돈을 받아서(뺏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되는 메카니즘 때문에
진짜 정보를 쉽게 주지 않습니다.
"내가 돈 벌어야 되는데, 이정보를 다른사람에게 주면 내가 버는 돈의 양이 적어지는 메카니즘입니다"
돈은 정말 정직하고 빠릅니다.(돈을 가진 사람이 더러울 경우 돈이 더럽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올해 초 00 신도시 아파트(차없는 아파트) 택배차가 지하주차장을 못들어가서 1층으로 왔다갔다 하다가 못하게 되었죠.
그래서 00 신도시 아파트는 이사 가고 싶지 않은 아파트로 많이 인식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 완공예정인 아파트(차없는 아파트)는 아직 지하주차장 높이에 대한 법이 바뀌기 전에
지하주차장 높이를 택배탑차가 들어갈 수 있게 설계 및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살고 싶은 아파트로 만들어야지 입주자, 즉 돈을 벌 수 있거든요.
이제 다단계 피라미드로 많이 등장하는 "만병통치약"에 대해서 설명할께요
현재 제약법은 식품법보다 더욱 규제가 심합니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시설이 아닌 곳에서 약을 만들거나 만든약의 유통할 경우 "위법"입니다.
건강기능식품(약 모양)에 대해서는 우수건강식품은 GMP 인증을 받아야 됩니다.
(일반건강식품은 GMP 인증을 받아야 되는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은 약이나 우수건강식품이면 합법적으로 제조 및 유통을 통해서 판매를 하면 됩니다.
그래도 잘 팔립니다.
비아그라나 프로페시아 같은 경우 처방전이라는 벽이 있지만, 진짜 몸에 문제가 있으면 의사의 처방전을 통해 구매가 쉽게 가능합니다
의사가 판단하기에 부적합할 경우 처방을 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괜히 약 잘못 처방했다가 부작용으로 인해 소송에 걸릴면 고생하기 때문이죠
의사들이 무서워 하는것은 면허 정지와 소송입니다.
암튼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판매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국내에는 많은 CRO(위탁회사) 회사가 있습니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약 사서 드시는 분들은 제조의뢰자, 제조자, 판매자 를 볼 수 있을텐데
만약 다단계 약에서 제조의뢰자 또는 제조원이 표기 되지 않은 약은 "위법"입니다.
표기가 되어 있다면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입니다.
굳이 윗돈 주고 구매 할 필요가 없는 약이죠
다단계(피라미드) 피해자 들이 하는 말이 정말 좋은 약인데 아직 임상시험중이다, 합법적인 절차 받고 있는 중이다, 또는 합법적으로 판매할 경우 가격이 비싸진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아직 임상시험중이다, 합법적인 절차 받고 있는 중이다 -> 임상시험 및 합법적인 절차가 끝나면 처방전이나 약국을 통해서 구입하면 됩니다.
합법적으로 판매할 경우 가격이 비싸진다. -> 목숨이 먼저입니까? 돈이 먼저 입니까? 제약이 식품보다 규제가 더 심한 이유는 제약의 경우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현재 정부에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아픈 몸 치료하는데 비용을 최소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아그라나 프로페시아의 경우 제외가 될 것 같다는 슬픈 소식이 들립니다)
계획 없이 손가락이 가는데로 글을 쓰다 보니 글이 두서 없이 정리 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추신 :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제 글이 틀린 부분에 대해서 다른분께서 논리 있게 말하신다면 그분의 말이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