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연락한 상대가 만나자고 합니다.
틴더로 연락한 상대분이 있습니다.
그냥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그분이 퇴근 후에 혼술 한다고 하셔서
그럼 저도 오랜만에 혼술 해야겠네요^^ 라고 했는데 통화 하면서 혼술 같이 하자 해서 얼떨결에 통화 하면서 혼술을 때렸는데요.
이분이 술을 좀 마시니 여성분은 자기 이야기 들어준 사람이 너가 처음이다. 주변 사람들 한테도 이런 이야기 한적 없다고 하더니, 어플에서 매칭 되는 사람마다 다 원나잇 목적으로 접근 했는데 너는 그런거 없이 이야기 잘 들어주고 공감 해줘서 아직 만나지는 않았지만 너한테 호감이 있다. 이번주 수요일 쉬는데 친구들 다 남자친구 생겨서 만날 사람 없다~ 수요일날 누구 보면 좋겠네~ 이런식으로 자꾸 이야기 하시는데 그래요 시간 되면 수요일에 봅시다 라고 했는데 진짜 실제로 만나 봬도 괜찮을까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럽고 낯을 많이 가려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지역은 1시간 거리고 가깝고 나이차이는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저는 22이구요. 아씨 회원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냥 이것 저것 이야기 하다가 그분이 퇴근 후에 혼술 한다고 하셔서
그럼 저도 오랜만에 혼술 해야겠네요^^ 라고 했는데 통화 하면서 혼술 같이 하자 해서 얼떨결에 통화 하면서 혼술을 때렸는데요.
이분이 술을 좀 마시니 여성분은 자기 이야기 들어준 사람이 너가 처음이다. 주변 사람들 한테도 이런 이야기 한적 없다고 하더니, 어플에서 매칭 되는 사람마다 다 원나잇 목적으로 접근 했는데 너는 그런거 없이 이야기 잘 들어주고 공감 해줘서 아직 만나지는 않았지만 너한테 호감이 있다. 이번주 수요일 쉬는데 친구들 다 남자친구 생겨서 만날 사람 없다~ 수요일날 누구 보면 좋겠네~ 이런식으로 자꾸 이야기 하시는데 그래요 시간 되면 수요일에 봅시다 라고 했는데 진짜 실제로 만나 봬도 괜찮을까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많이 당황스럽고 낯을 많이 가려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지역은 1시간 거리고 가깝고 나이차이는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저는 22이구요. 아씨 회원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