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다음주에 관계를 가질 거 같은데 여자친구는 제가 첫 연애입니다 그래서 더 잘해주고싶은데 제가 이제껏 만났던 여자친구들은 다 처음이 아니어서(?) 처음에 어떻게 안아프게 부드럽게 해줄 수 있을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많이 아파할 거 같아서요..혹시 꿀팁 같은 거 전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경수술을 안한 자연포경 상태의 남성기는 처음엔 끝까지 젖혀지지 않고 귀두부분이 살짝 살과 붙어있는데요 살짝 붙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힘을 주어 뜯어내면 뜯을 수 있지만 억지로 떼어내게 되면 피가 나고 상처가 나게 됩니다 이 붙어있는 살은 대부분은 자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점점 떨어져나가는 경우가 많구요 여성기도 완전히 붙어서 막혀있는 것은 아니지만 남성기처럼 질내에 살과 살이 붙어있는 부분이 있고 처음 남성기만큼 큰 물건을 삽입하고 관계를 하게되면 질이 완전히 벌려지면서 그 살들이 다 뜯어지게 되고 피가 나고 그 부위에 상처가 나게됩니다 처음은 당연히 아픈 것이 아니라 그 찢어진 상처들에 성기나 다른 살이 닿으면서 아픈 것이구요 사실 위생상으로도 그리 좋지 않구요 그래서 넣을건 다 넣으면서 안아프게 한다는 생각은 사실 그냥 순전히 운에 맡기시는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붙어있는 정도나 그 살들이 뜯어지면서 상처가 나는 정도는 개인마다 모두 차이가 있으니까요 아플 수도 있겠고 안 아플 수도 있겠죠? 하지만 처음의 아픔과 그 상처가 아물었을 때의 아픔은 완전히 다른 것일거라고 여자친구분과 대화를 통해 충분히 이해시켜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여기까지가 단순히 처음 삽입하는 여성과 겪을 수 있는 문제점인 것 같네요 다른 부분은 글쓴분은 처음은 아니라고 하셨으니 서로 맞춰가면서 천천히 알아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잘 모르시는 만큼 처음의 기억이 좋은 기억으로 남으실 수 있도록 조급해하지 마세요 잘해야한다고 생각하셔서 본인도 막 긴장도 되고 부담도 드실거라 생각하지만 분명 여자친구가 더 긴장할테니 너무 긴장한 것 티내지마시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잘해야지보다 잔뜩 사랑해줘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