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어떡하면 좋을까요?
매일 포럼에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쓰니 조금 어색하네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층간소음으로 매일 밤 잠을 설쳐 조언을 얻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베란다가 있는 집에서 생활을 하다 새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안방을 제외한 거실, 방은 베란다가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 이야기 하는 소리가 제 방으로 너무 잘 넘어오네요.
낮이나 저녁에 넘어오는 것은 뭐 생활하다보면 그럴 수 있지 하는데 윗집이 새벽 2~3시 까지 게임을 하는 소리, 웃고 떠드는 소리를 내네요.
베란다가 없으니 사실상 윗집이랑 제가 문을 열어놓으면 1m도 안되는 거리에 있으니 그냥 옆에서 이야기 하는거나 다름 없을 정도로 들립니다.
처음에는 참다가 한번 새벽에 인터폰을 하고 쪽지를 정중하게 써서 붙였는데 그 다음날 윗집에서 치킨과 죄손하다는 쪽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괜히 저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그 이후로는 어느정도 소음은 참고 넘어가자 라는 생각으로 지내왔는데 어느날 부터 다시 자다가 깰 정도로 소음이 넘어왔습니다.
가족들은 다 자는 상황이고 인터폰을 하면 가족들이 깰까 조용히 쪽지만 붙이고 왔는데 이번에는 그냥 아무런 변화 없이 계속 시끄럽네요.
제가 잠을 한 번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든 타입이기도 하고 임용공부를 하고 있어 새벽에 잠을 설치면 다음날 컨디션도 안좋고 하루종일 졸려서 정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아씨 여러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름이 아니라 요즘 층간소음으로 매일 밤 잠을 설쳐 조언을 얻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베란다가 있는 집에서 생활을 하다 새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안방을 제외한 거실, 방은 베란다가 없는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 이야기 하는 소리가 제 방으로 너무 잘 넘어오네요.
낮이나 저녁에 넘어오는 것은 뭐 생활하다보면 그럴 수 있지 하는데 윗집이 새벽 2~3시 까지 게임을 하는 소리, 웃고 떠드는 소리를 내네요.
베란다가 없으니 사실상 윗집이랑 제가 문을 열어놓으면 1m도 안되는 거리에 있으니 그냥 옆에서 이야기 하는거나 다름 없을 정도로 들립니다.
처음에는 참다가 한번 새벽에 인터폰을 하고 쪽지를 정중하게 써서 붙였는데 그 다음날 윗집에서 치킨과 죄손하다는 쪽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괜히 저도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그 이후로는 어느정도 소음은 참고 넘어가자 라는 생각으로 지내왔는데 어느날 부터 다시 자다가 깰 정도로 소음이 넘어왔습니다.
가족들은 다 자는 상황이고 인터폰을 하면 가족들이 깰까 조용히 쪽지만 붙이고 왔는데 이번에는 그냥 아무런 변화 없이 계속 시끄럽네요.
제가 잠을 한 번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든 타입이기도 하고 임용공부를 하고 있어 새벽에 잠을 설치면 다음날 컨디션도 안좋고 하루종일 졸려서 정말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아씨 여러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