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첫만남에 개쪽...
>
>
> 혹시 여러분들 이런 습관있나요?
>
> 저는 노래 듣는걸 아주 좋아하고 그에 못지않게 노래 부르는것도 좋아합니다. 잘부르는편은 아닙니다..ㅎ 그러다보니 노래들으면서 막 제가 부르는거라 상상하면서 립싱크 하듯이 표정도 지으면서 뭐.. 이렇게 내가 잘 부르지 못하는것에 대한 대리만족을 하기도 합니다.
>
> 저번주에 번호를 받은분이랑 오늘 점심조금지나서 만나기로했습니다.
> 일찍 도착하여서 차에서 기다리고있었죠. 차 공회전 시키기도 그렇고해서
> 창문 살짝 열어두고 무선이어폰 꽂고 노래 듣고있었죠..
> 아니나다를까 또 습관적으로 혼자 노래에 심취해서 립싱크 하고있었죠
>
> 그런데 순간 뭔가 섬뜩한거에요. 뭔가 어린시절 방에서 몰래 야동보다가 방문을 쳐다보니 어머니가 ㅇ.ㅇ? 이렇게 쳐다보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죠.
> 사람도 안 다니는 한적한 곳이었는데...
>
> 고개를 돌려보니 살짝 열어둔 창문 옆에 눈웃음이 예쁘시던 그분이 띠용? 하고 쳐다보고있더군요. 하... 오늘 날도 시원한데 30초도 안되서 등에 땀이 차기 시작하고 세팅한 머리는 땀에 젖어 가라앉기 시작하는데...
>
> 개쪽도 이런 개쪽이 없네요 오늘 하루종일 그거가지고 놀리는데...
> 저만 혼자서 노래 들을때 이러나요..ㅋ
>
>
>
> 혹시 여러분들 이런 습관있나요?
>
> 저는 노래 듣는걸 아주 좋아하고 그에 못지않게 노래 부르는것도 좋아합니다. 잘부르는편은 아닙니다..ㅎ 그러다보니 노래들으면서 막 제가 부르는거라 상상하면서 립싱크 하듯이 표정도 지으면서 뭐.. 이렇게 내가 잘 부르지 못하는것에 대한 대리만족을 하기도 합니다.
>
> 저번주에 번호를 받은분이랑 오늘 점심조금지나서 만나기로했습니다.
> 일찍 도착하여서 차에서 기다리고있었죠. 차 공회전 시키기도 그렇고해서
> 창문 살짝 열어두고 무선이어폰 꽂고 노래 듣고있었죠..
> 아니나다를까 또 습관적으로 혼자 노래에 심취해서 립싱크 하고있었죠
>
> 그런데 순간 뭔가 섬뜩한거에요. 뭔가 어린시절 방에서 몰래 야동보다가 방문을 쳐다보니 어머니가 ㅇ.ㅇ? 이렇게 쳐다보는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죠.
> 사람도 안 다니는 한적한 곳이었는데...
>
> 고개를 돌려보니 살짝 열어둔 창문 옆에 눈웃음이 예쁘시던 그분이 띠용? 하고 쳐다보고있더군요. 하... 오늘 날도 시원한데 30초도 안되서 등에 땀이 차기 시작하고 세팅한 머리는 땀에 젖어 가라앉기 시작하는데...
>
> 개쪽도 이런 개쪽이 없네요 오늘 하루종일 그거가지고 놀리는데...
> 저만 혼자서 노래 들을때 이러나요..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