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친구와 2년 정도 잘 사귀다가 여자친구가 올해부터 임용 시험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 준비를 시작하고 서로 만나는 날도 적어지고 연락하는 날도 줄어지니 섻수도 5개월 넘게 못했고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각자 할 거 하면서(저도 학생이라 자격증공부) 관계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 결국 여자친구가 연애랑 공부랑 둘 다 할 자신이 없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아직 헤어지고 싶지 않았고 시험도 얼마 안남아서 조금만 더 힘내보자고 붙잡았지만, 여자친구는 계속 이렇게 사귀면 둘 다 힘들어질거 같다고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공부 때문이 아니라 나를 별로 안 좋아해서 니 마음이 그 정도밖에 안돼서 헤어지자고 한거 아니냐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그거는 아니라고 너를 정말로 좋아하는데 자꾸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신경이 쓰여서 공부만 하는거조차 버겁고 힘들다고 합니다
평일에는 하루종일 공부하고 주말에는 볼 시간 있어도 너무 기운도 없고 그래서 저를 만나기보단 쉬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고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도 정말 취준, 시험 때문에 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그저 핑계일 뿐일까요?
저도 자기미래가 제일 중요한걸 알지만... 이렇게 헤어지니까 너무 미련도 많이 남고 아직도 못 잊겠습니다...
그냥 빨리 잊고 제 할거하고 다른 사람 만나는게 더 낫겠죠?
시험 준비를 시작하고 서로 만나는 날도 적어지고 연락하는 날도 줄어지니 섻수도 5개월 넘게 못했고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각자 할 거 하면서(저도 학생이라 자격증공부) 관계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 결국 여자친구가 연애랑 공부랑 둘 다 할 자신이 없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아직 헤어지고 싶지 않았고 시험도 얼마 안남아서 조금만 더 힘내보자고 붙잡았지만, 여자친구는 계속 이렇게 사귀면 둘 다 힘들어질거 같다고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공부 때문이 아니라 나를 별로 안 좋아해서 니 마음이 그 정도밖에 안돼서 헤어지자고 한거 아니냐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그거는 아니라고 너를 정말로 좋아하는데 자꾸 미안한 감정이 들어서 신경이 쓰여서 공부만 하는거조차 버겁고 힘들다고 합니다
평일에는 하루종일 공부하고 주말에는 볼 시간 있어도 너무 기운도 없고 그래서 저를 만나기보단 쉬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든다고 합니다..
인생 선배님들도 정말 취준, 시험 때문에 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그저 핑계일 뿐일까요?
저도 자기미래가 제일 중요한걸 알지만... 이렇게 헤어지니까 너무 미련도 많이 남고 아직도 못 잊겠습니다...
그냥 빨리 잊고 제 할거하고 다른 사람 만나는게 더 낫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