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은 돌고 도는것 같습니다.
동사양을 시작으로 milf 까지 가다 보면
어느 순간 특정 배우로 거기서 더 나아가면
타인들의 추천잔을 지나서 신작을..
어차피 쏟아지는 영상들을 다 볼수 없으니
본것 보다 못 본 영상이 늘어 나니
지금 눈에 걸린 영상에 만족 할 날이 오겠죠
비정상은 아니예요. 야동이란게 보다보면 지겹고 더 자극적인거 찾게되는게 당연하긴한데 보통은 이렇게 애널부터 시작해서 쉬메일 스캇 게이물로 가는거죠. 마지막은 수간이고...저는 쉬메일단계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자극적인거 찾는건 어차피 잠깐인거같아요. 야동은 야동일뿐인지라 현실에 맞게 다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