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
안녕하세요 글솜씨가 없는데 고민을 말할데도 없고 여기는 그래도 성인분들만 계시므로 알고있는분들도 많을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건강검진을 받고 오신 이후로 술 담배 다 안하는데
간 수치가 높게 나와서 건강을 챙겨야겠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이 유니시티라는 다단계 회사를 소개해줬는데
설명회를 몇번 듣고 나서 회원가입을 해야지만 약을 사먹을수있고 그런 구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약을 정말 좋아서 지인에게도 추천해야겠다고 부업도 하신답니다
저희 아버지는 남들한테 거절도 잘 못하고 착한 사람으로 주변분들에게 알려져있는분으로 안좋게 말하면 좀 호구 스타일입니다 보험들어달라하면 들어주고 거절을 못하는 성격 입니다 ... 그래서 어머니가 항상 화를 내고 그러죠...
다단계에 빠지도보니 가족들이 아무리 말려도 무조건 설명회 들으러 가고 아주 그 약이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마냥 와서 말해댑니다 정말 듣기 싫습니다 이제 한 3개월 됐는데 이 일 있고난후 아버지랑 말도 안합니다 정말 짜증나서여...
간이 안좋다고해서 약을 사먹는것까지는 괜찮은데 뭔 약을 12개나 먹는답니다 한번먹을때 12알? 로 알고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약을 저렇게 먹는게 더 해롭지 않나요?
정말 저는 걱정됩니다
맨날 이상한 사이비 같은 동영상보고 이거 진짜 사람 미칠 노릇입니다
이런 사태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주변에나 회원님들께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쳐나갈건가요?
이런일이 있었다면 이야기 좀 해주실수있을까요...?
정말 다단계에 빠져서 한달에 약값만 200만원정도 나가고 무슨 약속이 있어도 설명회를 일주일에 2번정도 하는걸로 아는데 일 다 내팽겨치고 갑니다 가서 무슨이야기를 듣고 오길래 믿음에 가득차가지고 오고요...
정말 해결방법을 찾고싶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건강검진을 받고 오신 이후로 술 담배 다 안하는데
간 수치가 높게 나와서 건강을 챙겨야겠다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지인이 유니시티라는 다단계 회사를 소개해줬는데
설명회를 몇번 듣고 나서 회원가입을 해야지만 약을 사먹을수있고 그런 구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약을 정말 좋아서 지인에게도 추천해야겠다고 부업도 하신답니다
저희 아버지는 남들한테 거절도 잘 못하고 착한 사람으로 주변분들에게 알려져있는분으로 안좋게 말하면 좀 호구 스타일입니다 보험들어달라하면 들어주고 거절을 못하는 성격 입니다 ... 그래서 어머니가 항상 화를 내고 그러죠...
다단계에 빠지도보니 가족들이 아무리 말려도 무조건 설명회 들으러 가고 아주 그 약이 만병통치약이라도 되는 마냥 와서 말해댑니다 정말 듣기 싫습니다 이제 한 3개월 됐는데 이 일 있고난후 아버지랑 말도 안합니다 정말 짜증나서여...
간이 안좋다고해서 약을 사먹는것까지는 괜찮은데 뭔 약을 12개나 먹는답니다 한번먹을때 12알? 로 알고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약을 저렇게 먹는게 더 해롭지 않나요?
정말 저는 걱정됩니다
맨날 이상한 사이비 같은 동영상보고 이거 진짜 사람 미칠 노릇입니다
이런 사태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주변에나 회원님들께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쳐나갈건가요?
이런일이 있었다면 이야기 좀 해주실수있을까요...?
정말 다단계에 빠져서 한달에 약값만 200만원정도 나가고 무슨 약속이 있어도 설명회를 일주일에 2번정도 하는걸로 아는데 일 다 내팽겨치고 갑니다 가서 무슨이야기를 듣고 오길래 믿음에 가득차가지고 오고요...
정말 해결방법을 찾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