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 대한 불만 한탄
안녕하세요 익명의 힘을 빌러 불만을 하고자 합니다
저에게는 정말 이쁘고 집안 좋고 직업 좋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를 무척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운 사람입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고요. 저는 삼십대 중반 여친은 이십대 후반입니다.
다만 요즘 몇가지 맘에 걸리는게 있습니다
첫째. 몸이 너무 약하고 예민한 기질입니다. 한달에 한번은 응급실에 가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병원을 가야합니다. 소화 불량, 알레르기, 정맥염 등등 원인도 매주 새롭습니다. 저도 아프면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지만 한두번이어야지, 지금까지 2년 넘게 사귀면서 숱하게 지켜보니 같이 살지 않아도 지겨울 정도입니다. 또 아플때는 울고 불고 하니 노이로제 걸릴 정도입니다. 또 조금한 것에ㅜ일희일비 하니 감정이 너무 요동치네요..
둘째, 힘든일 투정이 너무 많습니다. 재작년에 일이 너무 힘들고 고되어보여 회사를 그만두게 하고 공기업 공부를 권했습니다. 또 욕심이 있어서 금방 붙어 잘다니거 있으나 또 몇몇 선임과의 트러블로 불평 불만을 쏟아내내여. 옆에서 보면 부당한 대우는 맞으나 ㅅㅏ회생활이 어찌 저 좋은것만 해줄까요.. 매일 카톡에 그사람과의 트러블을 쏟아내는데 너무 감정의 쓰레기통인거 같아 지"힘들고 지겹습니다..
요런 문제들... 예민하고 약한 몸으로 저한테 쏟아내는 부정적 말.. 힘들다 죽고 싶다 오빠는 관심이 없냐.. 물론 매일 하는건 아니지만 아떻게 매주 최소 한번은 이러니 제가 평생 애기처럼 보살펴야 하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기적인거 같지만 어쩔때는 현타가 씨게 오ㅂ니다.. 암튼 그렇다고요 ㅜㅜ ㅋㅋㅋ 어디 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말하지 못하는거 여기ㅜ말합니다
저에게는 정말 이쁘고 집안 좋고 직업 좋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를 무척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운 사람입니다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고요. 저는 삼십대 중반 여친은 이십대 후반입니다.
다만 요즘 몇가지 맘에 걸리는게 있습니다
첫째. 몸이 너무 약하고 예민한 기질입니다. 한달에 한번은 응급실에 가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병원을 가야합니다. 소화 불량, 알레르기, 정맥염 등등 원인도 매주 새롭습니다. 저도 아프면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지만 한두번이어야지, 지금까지 2년 넘게 사귀면서 숱하게 지켜보니 같이 살지 않아도 지겨울 정도입니다. 또 아플때는 울고 불고 하니 노이로제 걸릴 정도입니다. 또 조금한 것에ㅜ일희일비 하니 감정이 너무 요동치네요..
둘째, 힘든일 투정이 너무 많습니다. 재작년에 일이 너무 힘들고 고되어보여 회사를 그만두게 하고 공기업 공부를 권했습니다. 또 욕심이 있어서 금방 붙어 잘다니거 있으나 또 몇몇 선임과의 트러블로 불평 불만을 쏟아내내여. 옆에서 보면 부당한 대우는 맞으나 ㅅㅏ회생활이 어찌 저 좋은것만 해줄까요.. 매일 카톡에 그사람과의 트러블을 쏟아내는데 너무 감정의 쓰레기통인거 같아 지"힘들고 지겹습니다..
요런 문제들... 예민하고 약한 몸으로 저한테 쏟아내는 부정적 말.. 힘들다 죽고 싶다 오빠는 관심이 없냐.. 물론 매일 하는건 아니지만 아떻게 매주 최소 한번은 이러니 제가 평생 애기처럼 보살펴야 하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기적인거 같지만 어쩔때는 현타가 씨게 오ㅂ니다.. 암튼 그렇다고요 ㅜㅜ ㅋㅋㅋ 어디 친구한테도 가족한테도 말하지 못하는거 여기ㅜ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