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주 금요일에 모더나 1차 맞았습니다.
모더나는 1차가 화이자는 2차가 좀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맞은 첫날은 별다른 특이사항이 없었고,
그 다음날은 주사맞은데가 굳어지고 아파서 얼음 찜질 했습니다.
두째날은 머리가 아파 진통제인 타이레놀 먹으니 괜찮아졌습니다.
그다음은 별이상 없었네요..
저는 모더나 1차 맞고 6시간 정도 뒤부터 너무 나른해지더라구요
뭘 하려고 해도 의욕이 안생기는 느낌이랄까..
잠도 계속 뒤척거렸습니다..
통증은 주사 맞은곳 부근만 염증반응 생기면서 좀 아픈거 말곤 괜찮았습니다.
의사샘이 하시는말씀이.. 모더나는 2차가 죽음이라고 하네요..;;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