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전화플 중독입니다.
그 예전 20대 어느때 한참 섹스중에 파트너가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스피커 폰으로 받더군요.
그러면서 허리를 계속 돌리는데 이게 뭔 상황인가 싶었죠.
근데 살짝살짝 소리 나는 게 분명 통화 넘어로 들렸을텐데 조마조마 하면서 거기서 뭔가 다른 성의 눈을 뜬 거 같습니다.
그 이후로 그런 상황이 몇 번 더 있었고 장난 반 골탕 반 식으로 저도 동참해주면서 파트너가 소리 안내려고 참는 모습이 너무 흥분되서
아, 내가 이런거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구나 싶어서 그 뒤에는 아예 일부러 전화통화를 시킨다던지 그럽니다.
미카미 유아 베스트에 올라온 작품에 통화하면서 섹스하는거 보고 생각나서 글 적어봅니다^^
이것도 ntr에 일종인가요. 갈수록 썩어가는건지 ㅠㅠ
스피커 폰으로 받더군요.
그러면서 허리를 계속 돌리는데 이게 뭔 상황인가 싶었죠.
근데 살짝살짝 소리 나는 게 분명 통화 넘어로 들렸을텐데 조마조마 하면서 거기서 뭔가 다른 성의 눈을 뜬 거 같습니다.
그 이후로 그런 상황이 몇 번 더 있었고 장난 반 골탕 반 식으로 저도 동참해주면서 파트너가 소리 안내려고 참는 모습이 너무 흥분되서
아, 내가 이런거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구나 싶어서 그 뒤에는 아예 일부러 전화통화를 시킨다던지 그럽니다.
미카미 유아 베스트에 올라온 작품에 통화하면서 섹스하는거 보고 생각나서 글 적어봅니다^^
이것도 ntr에 일종인가요. 갈수록 썩어가는건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