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분 있으신가 궁금하네요.
현재 불혹인 남자입니다.
뭐 신체 건강하고 경제력은 얼마전에 퇴사하고
현재 모텔/코인 노래방 운영중입니다.
과거 파혼후의 충격으로
근 15년간 섹파와 업소녀 외엔 만남이 없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상한건지....
애정없는 섹스가 흥이 안납니다.
그냥 뭐랄까 때가 되면 한번 풀어볼까~딱 이런 느낌입니다 ㅎㅎ
진지하게 상대를 만나서 사랑을 하면서 뜨거운 밤도 보내고 싶지만..
솔로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감을 잃어서 엄두가....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주위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섹스면 섹스지 무슨 사랑을 따지냐고 하는데..
아씨분들이라면 어찌하실련지..여쭤봅니다.
덧붙히자면 중학교 시절부터
여자들한테 시달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미행/스토커 등등....그런 기억이 겹치다보니
여자사람을 믿을수가 없네요 ㅠㅠ
덕분에 오해도 많이 받고....몃몃 친구들과 우정도 끊어지고....
외로워 죽겟습니다.
뭐 신체 건강하고 경제력은 얼마전에 퇴사하고
현재 모텔/코인 노래방 운영중입니다.
과거 파혼후의 충격으로
근 15년간 섹파와 업소녀 외엔 만남이 없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상한건지....
애정없는 섹스가 흥이 안납니다.
그냥 뭐랄까 때가 되면 한번 풀어볼까~딱 이런 느낌입니다 ㅎㅎ
진지하게 상대를 만나서 사랑을 하면서 뜨거운 밤도 보내고 싶지만..
솔로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감을 잃어서 엄두가....
너무너무 고민입니다.
주위에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섹스면 섹스지 무슨 사랑을 따지냐고 하는데..
아씨분들이라면 어찌하실련지..여쭤봅니다.
덧붙히자면 중학교 시절부터
여자들한테 시달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미행/스토커 등등....그런 기억이 겹치다보니
여자사람을 믿을수가 없네요 ㅠㅠ
덕분에 오해도 많이 받고....몃몃 친구들과 우정도 끊어지고....
외로워 죽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