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안녕하세요 눈팅으로만 보다가 성 관련 고민은 여기가 최고인 것 같아서 글 남겨요.
지금 20대이고 랜덤채팅으로 동갑내기를 만났었는데 그 날 SNS, 전화를 하고 다음 날 만나서 같이 잤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갑자기 잠수를 탔고 꽃뱀 의심이 들어 전화를 계속 하니까 받았는데 상대방 하는 말이 차에서 내가 했던 말들이 걱정 담긴 부담이 되어 연락을 끊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제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오해를 풀고 며칠 뒤에 다시 만나 같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서로 호감이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 상태로 헤어졌고 서로 답장을 잘 주고 받다 갑자기 또 잠수를 탔습니다.
전화를 걸어 뭐해? 하니까 상대방이 그냥 쉬고 있었다라는 말에 전화를 끊고 답장 억지로 안 받아줘도된다라는 식으로 연락을 하니까 미안해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그리고 잘 지내라 이런 식으로 연락을 하다 내 생각이 났었느냐 하니까 생각났다라는 말에 그럼 몇 번 더 보고 결정해봐라 나는 니 생각난다 하자 또 잠수를 탔습니다.
제가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꽃뱀의 유형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로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실수한 점
첫 만남 : 성숙하고, 일을 잘할 때 매력을 많이 느낀다.
두 번째 만남 : 조절을 완벽하게 못했습니다.
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거기서 거기인 듯 하여 여기서 많은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 남겨요.
지금 20대이고 랜덤채팅으로 동갑내기를 만났었는데 그 날 SNS, 전화를 하고 다음 날 만나서 같이 잤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갑자기 잠수를 탔고 꽃뱀 의심이 들어 전화를 계속 하니까 받았는데 상대방 하는 말이 차에서 내가 했던 말들이 걱정 담긴 부담이 되어 연락을 끊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제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오해를 풀고 며칠 뒤에 다시 만나 같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서로 호감이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 상태로 헤어졌고 서로 답장을 잘 주고 받다 갑자기 또 잠수를 탔습니다.
전화를 걸어 뭐해? 하니까 상대방이 그냥 쉬고 있었다라는 말에 전화를 끊고 답장 억지로 안 받아줘도된다라는 식으로 연락을 하니까 미안해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그리고 잘 지내라 이런 식으로 연락을 하다 내 생각이 났었느냐 하니까 생각났다라는 말에 그럼 몇 번 더 보고 결정해봐라 나는 니 생각난다 하자 또 잠수를 탔습니다.
제가 가장 걱정스러운 것은 꽃뱀의 유형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로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가 실수한 점
첫 만남 : 성숙하고, 일을 잘할 때 매력을 많이 느낀다.
두 번째 만남 : 조절을 완벽하게 못했습니다.
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거기서 거기인 듯 하여 여기서 많은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 남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