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Comments
1)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크게 둘로 나눈다면,
1. 정관이 짧아서 찾기 힘든 경우 : 정관을 찾아 잡아 당기는데, 축구공으로 겁나 때리는 것처럼 엄청 불편합니다.
2. 보통 길이의 잘 찾아지는 정관 : 마취의 아픈 따끔만 참아내면 큰 문제 없습니다.
그 외. 정관이 너무 짧거나 뒤쪽에 숨어서 찾을 수 없다면 수술이 불가능합니다.
> 수술 후 :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2) 정액양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없습니다. 그 외 쿠퍼액 등의 변화 (전체적인 양은 확인 할 수 없습니다.)
3) 변화 없습니다.
4) 정관수술은 두가지 수술법으로 나뉘어 집니다.
1) 기존의 자르고 묶기 : 이후 복구도 대체적으로 쉬우며 단점은 복구하고 싶지 않아도 복구될 확률이 큼
2) 자르고 지지고 묶기 : 이후 복구가 굉장히 힘들며 거의 영구적
> 추후 복구 계획이 있으시다면 1) 안을 추천 드리지만 자연스레 정관이 붙을 확률도 크기에 신중히 고려 하셔야 할 듯 하며, 정관 수술 후 복구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힘들기도 하지만
복구되어 아이가 생기게 되더라도 100% 건강한 정자가 아닐 확률이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더욱 정확하고 자세한 사항은 비뇨기과를 방문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1. 정관이 짧아서 찾기 힘든 경우 : 정관을 찾아 잡아 당기는데, 축구공으로 겁나 때리는 것처럼 엄청 불편합니다.
2. 보통 길이의 잘 찾아지는 정관 : 마취의 아픈 따끔만 참아내면 큰 문제 없습니다.
그 외. 정관이 너무 짧거나 뒤쪽에 숨어서 찾을 수 없다면 수술이 불가능합니다.
> 수술 후 :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2) 정액양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없습니다. 그 외 쿠퍼액 등의 변화 (전체적인 양은 확인 할 수 없습니다.)
3) 변화 없습니다.
4) 정관수술은 두가지 수술법으로 나뉘어 집니다.
1) 기존의 자르고 묶기 : 이후 복구도 대체적으로 쉬우며 단점은 복구하고 싶지 않아도 복구될 확률이 큼
2) 자르고 지지고 묶기 : 이후 복구가 굉장히 힘들며 거의 영구적
> 추후 복구 계획이 있으시다면 1) 안을 추천 드리지만 자연스레 정관이 붙을 확률도 크기에 신중히 고려 하셔야 할 듯 하며, 정관 수술 후 복구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힘들기도 하지만
복구되어 아이가 생기게 되더라도 100% 건강한 정자가 아닐 확률이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더욱 정확하고 자세한 사항은 비뇨기과를 방문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1) 오른쪽 수술할때는 정말 죽을꺼 같이 내장을 끊어내듯 아파서 고통에 몸부림 쳤습니다... 근데 왼쪽은 하나도 안아팠어요..
의사선생님께 물어보니 마취가 덜되서 그렇다고... 마취만 잘 되면 통증 하나도 없습니다.
단, 수술 전 면도를 해야해서 까끌까끌한거 빼면 괜찮습니다. 수술 후 다음날 무리한 운동정도 아니면 통증 거의 없었습니다.
2) 정액량은 변함 없습니다.
3) 향은 감소했는지 안맡아 봐서 모르겠는데 거의 비슷해요 뒷처리할때 점도는 차이 전혀 없습니다.
4)기능복구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며, 10년 이내에는 70~80% 확률로 가능하며 정자보관 따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혹시모를 사고를 대비해서 수술하는것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께 물어보니 마취가 덜되서 그렇다고... 마취만 잘 되면 통증 하나도 없습니다.
단, 수술 전 면도를 해야해서 까끌까끌한거 빼면 괜찮습니다. 수술 후 다음날 무리한 운동정도 아니면 통증 거의 없었습니다.
2) 정액량은 변함 없습니다.
3) 향은 감소했는지 안맡아 봐서 모르겠는데 거의 비슷해요 뒷처리할때 점도는 차이 전혀 없습니다.
4)기능복구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며, 10년 이내에는 70~80% 확률로 가능하며 정자보관 따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혹시모를 사고를 대비해서 수술하는것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