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 결혼을 앞두고 마음이 싱숭생숭...
올초에 소개팅으로 만나 연애5개월만에 연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삼십대 중반입니다..
연애할때는 몰랐던 것들로 결혼준비하면서 많이 부딪치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하고...그러다 보니 시간이 다가올수록 싱숭생숭 부담스럽기까지 합니다...
유부남 형님들 동생님들..결혼잡고나서 식전까지 어떠셨나요?
다 이러셨나요..
여자들이 많이 모인곳에보니 여자들은 이런걸
메리지블루? 라고 표현하더라구요..
결혼하면좋겠다 싶었는데 준비하면서 점점 확신이 안들어서
미치겠습니다...갑갑하고 답답하고..
연애할때는 몰랐던 것들로 결혼준비하면서 많이 부딪치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하고...그러다 보니 시간이 다가올수록 싱숭생숭 부담스럽기까지 합니다...
유부남 형님들 동생님들..결혼잡고나서 식전까지 어떠셨나요?
다 이러셨나요..
여자들이 많이 모인곳에보니 여자들은 이런걸
메리지블루? 라고 표현하더라구요..
결혼하면좋겠다 싶었는데 준비하면서 점점 확신이 안들어서
미치겠습니다...갑갑하고 답답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