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킹타이거, 내용은 독도새우;;; 엄청 크다니 킹타이거새우라고 생각할께요.
저는 갑각류를 좋아해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직접 쪄먹어보기도 하고, 여행갔다가 가게에서 한번 사먹어봤습니다. 세 번째는 사먹을 마음 안생기더군요. 안먹어 봤으면 먹어보세요~ 그정도는 경험할만 합니다
제일 맛있었던건, 시장에서 파는 살아있는 흰다리새우를 버터소금구이 해먹은게 제일 맛있었어요. 새우를 즐겨 먹는데, 활새우 진짜 맛있습니다. 냉동이랑 달라요.
블랙타이거도 싯가(?)로 기억하는데..
12년전 소래포구에서 한마리에 9천원 수준이었어요.
굵은 천일염+호일로싸서 팬에 구워드시면 굉장히 맛있어요..거의 새우 스테이크 수준!
시중에 판매하는 블랙타이거라고 하는 새우들은 대하보다 약간 큰사이즈로 너무 작아서 품종이 아닌것 같긴하던데..
실제 블랙타이거 크기는 몸통 직경이 5cm 이상 되는 큰놈들 입니다..
유투버가 다 사실은 아니더라구요~ 특히나 어린친구들의 입맛이 꾀있어서 맛표현이 애매한경우많은데. 전 별로입니다 무조건 다 커야지 맛있는게 아니더라구요. 적당한 크기 우리가 기본적으로 먹는 새우크기가 먹기 무난합니다
특별한 버터구이같은거 하실꺼 아닌이상에 가성비도 떨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