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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 자체가 조금씩 멀어짐요.. 예전엔 하루에 몇번을 해도 키스하다보면 다시 박고싶고, 자고 가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이곳저곳 놀러도 많이가고 했는데 점점 무뎌지면서 만나서 그냥 가슴 만지며 폰보는게 더 재밌고, 집에 빨리 안가나~ 싶고 놀러가기도 귀찮고 피곤하고 집이나 대실 데이트 하며 물이나 한번 빼는... 그러다가 자연스레 이별이 보통이었네요.
스스로 내가 이정도 인간인가 넘 못낫다 싶은 자괴감이나 현타가 많이 들어요. 결혼은 못하겠구나~ 싶어서 서글프기도 하구요. 쩝...
스스로 내가 이정도 인간인가 넘 못낫다 싶은 자괴감이나 현타가 많이 들어요. 결혼은 못하겠구나~ 싶어서 서글프기도 하구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