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아는누나 한명이 있습니다.
작년쯤에 기존 살던지역에서 제가 사는 지역으로 독립해서 자취중인데 제가 종종 놀러가고 있습니다.
만나면 가볍게 밥시켜먹고 이야기하고.. 그누나 컴터게임하는거 같이 구경하고 제가 재활쪽 전공이라서 근육 풀어주고 그러고 지냅니다.
자택근무형식으로 일하며 컴퓨터 많이하다보니 어깨쪽 근육을 자주 풀어주는편이였는데 장난치듯 하다가 가슴은 만지고 그러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발전해서 관계를 가지고싶은데 어떠한식으로 나가야할지 막막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년쯤에 기존 살던지역에서 제가 사는 지역으로 독립해서 자취중인데 제가 종종 놀러가고 있습니다.
만나면 가볍게 밥시켜먹고 이야기하고.. 그누나 컴터게임하는거 같이 구경하고 제가 재활쪽 전공이라서 근육 풀어주고 그러고 지냅니다.
자택근무형식으로 일하며 컴퓨터 많이하다보니 어깨쪽 근육을 자주 풀어주는편이였는데 장난치듯 하다가 가슴은 만지고 그러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발전해서 관계를 가지고싶은데 어떠한식으로 나가야할지 막막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