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츠키 에나가 이번 달에 키카탄으로 전향하겠다고 알렸는데, 다작 페이스가 심상치 않네요
(위 사진은 10월 예정작 표지를 어떤 팬이 편집한 건데, 트위터 펌입니다.)
팔레노 전담배우였던 사츠키 에나가 해당 레이블을 졸업하고, 키카탄 배우(=여러 레이블 뛰면서 다작하는 배우)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다음달 10월이 그녀의 첫 키카탄 배우 커리어가 시작되는 시기인데요,
아직 10월 신작이 모두 발표된 것도 아닌데 벌써 10월 작품 수가 10개에 육박합니다(!!!)
원래 키카탄 전향하고 첫 달만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바람직한 페이스라고 생각합니다.
ps) 해당 배우의 이름은 '사츠키 에나(satsuki ena)'인데 여기 사이트에서는 '사츠키 유나'라는 이름으로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이전 작품 감상하고 싶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팔레노 전담배우였던 사츠키 에나가 해당 레이블을 졸업하고, 키카탄 배우(=여러 레이블 뛰면서 다작하는 배우)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다음달 10월이 그녀의 첫 키카탄 배우 커리어가 시작되는 시기인데요,
아직 10월 신작이 모두 발표된 것도 아닌데 벌써 10월 작품 수가 10개에 육박합니다(!!!)
원래 키카탄 전향하고 첫 달만 이렇게 많이 나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바람직한 페이스라고 생각합니다.
ps) 해당 배우의 이름은 '사츠키 에나(satsuki ena)'인데 여기 사이트에서는 '사츠키 유나'라는 이름으로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이전 작품 감상하고 싶은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